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9569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게시글 제목을 입력하세요. 0 0
-
자기전에 0 0
요거에 파김치 감아서 한입에 먹어주마 으흐흐
-
뭔 다 대체된대 0 1
다시 예체능으로 돌아가야 하나 근데 대체되기 힘든 전공이긴 해도 그걸로 먹고 살...
-
메디컬 + 서울대 + 계약학과 예상컷 정리글(링크) 의치한약수 및 서울대에...
-
경희전자 쓰신분잇나요 0 0
댓글이나 쪽지좀요
-
사실 나 십인싸일지도모름 2 0
이번에 중학교 졸업하는데 반 친구 20명이 롤페써줘서 읽으면서 눈물 뚝뚝흘림.....
-
제발나에게쪽지하지마 5 0
쪽지 ㅈㄴ 불편해 디엠이나카톡을해
-
이거 교수가 해외 갔다가 차별 당해서 문제 냈나 1 0
도입부가 특이하네
-
점공 3분의1 들어옴 0 1
ㅅㅂ 이게 맞냐
-
절대 바이럴 아니고요. 이분은 아마 입시 컨설턴트 이신 것 같은데 현재 공대의...
-
나는 쓸데 없는 쉬운문제 쳐내고 좋은 문제만 남겨놓은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보네
-
아님몰?루
-
아쎄이 기합! 4 1
"모든 댓글을 악!으로 통일한다 알겠나?"
-
좆같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말해줘야 아냨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신설재기청량회기 3 0
외대 게임
-
김승리 커리 타고 있는데 수특 사야하나요?
-
노래방 ㄱㄱ 5 0
노래불러줌
-
실내에서 담배피니까 7 0
옷에 담배냄새 ㅈㄴ베네 끊던가 해야지
-
흑백요리사 재밌어요? 2 0
요리 1도 관심 없어서 별로 재미없을까봐 안 봤는데 주변에 나같은 친구들도 다들...
-
난 널 버리지 않아 0 0
너도 같은 생각이지
-
러셀 n수 정규반 1 0
1차,2차,3차,4차까지 순차개강이 나뉘어져 있던데 온라인 원서접수할때 원하는...
-
야메추좀 해달라고
-
미팅가면 진짜 무슨얘기해야함 20 1
수능 얘기 말고는 진짜 할게 없는데
-
슈카 비만 관련 연상 보고 내가 비만이라는 사실을 알았어... 3 2
슬프네...
-
이네요 ㅋㅋ 1.5배수가 백분위 88로 찍히네요 1단계합격결과보니까요. 진학사그대로...
-
난매일매일이조발임 2 0
ㄹㅇ
-
애기 어감좋음 6 1
아가보다 애기가 더 귀여움
-
아침에 건강한 남성은 12 3
조발(朝勃)을 합니다.
-
1차합 60명중에 15명 이상이 어둠표본인데 얘네들 점수가 어딜까
-
내일 새로운 학원 첫출근 14 2
Kmo애기반인데 나 따이면 어떡하지
-
조발 < 이거 뭔가 어감이 별로임 18 3
조루 발기부전의 줄임말 같음
-
사회탐구 <- 탐구가 맞음? 탐구가 아니라 정리된 지식 암기 아님? 5 1
라고 친구가 말했어요
-
Ai시대 공무원 어떰? 8 0
어차피 못 짜르지않나 행시의 시대는 온다
-
학벌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드라
-
아ㅅㅂ 딸친 손에 까먹고 꼬깔콘 끼워먹음 15 10
야메추좀
-
코타에와 와카라나이 와카리타쿠모 나이노사
-
9년째 알고 지내는 부랄친구랑 사이 점점 멀어지니까 어지러움 은근히 선그으려는 거...
-
사회탐구 영역 9 1
사회문화
-
조발 유도하기 3 1
입학처에 지원자 모두가 전화를 난사하면 됩니다
-
나 사회주의자라 학원 냉장고에서 두쫀쿠 꺼내먹었는데 9 7
여학생 하나가 울고불고 쌤한테 따지면서 찾아내달라네 ㄷㄷ
-
작수 미적 76점 3등급인데 저 점수대면 개념이나 문풀량 부족일거 같아서...
-
아 공부하기 싫다 8 2
역사글 메인 가면 공부나 해야지 (안 하겠다는 뜻)
-
구각염걸려서 1 0
뭐 처먹을 때 마다 입이 너무 아파요
-
수1 스블 0 0
기하 15 21 22 29 30틀입니다. 개센스+기출 하고 스블하려는데 수2는 원래...
-
작년에 어떻게 했지
-
현역시절 나 대단한듯 5 3
과탐4에 국어77로 숭자전합격 지금은 늙어서 절대못함
-
웃는게 예쁜사람이 되고싶다 8 1
난 웃으면 개못생겨짐
-
고대 펑크 1 0
펑크인지 더 들어올지 ..봐주실분 !
-
퇴근 0 1
학원에서 저녁먹는데 처음 등원한 학생이 나한테 말 놓길래 뭘까? 했는데 어려보여서...
결과가 전부긴해
그딴 마인드로 사는게 진정한 인간 쓰레기라는~ 나쁜 말은 절대 ㄴㄴ
그만 때려
님 주변사람들이 님 비웃나보네요
원천봉쇄의오류
힘들여반박할필요도없어서 안하는건데
쟤는입시잘치뤗는데?
세상에 이룰게 입시밖에없음?
ㅇㅈ합니다 진짜 저 글쓴 어그로꾼은 알바아니고 이렇게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을까봐 안타까워요
딱봐도 쟤 학식같아보이는데 그럼 뭐 실패할게 크게있나
왤케 화났어
존나 어떤삶을 사시는겁니까..
솔직히 맞긴함 그런말하는 내가본 사람들은
다 이중적이었음 겉으론 과정 과정 하지만
속으로는 결과지상주의인
전 절대 아니라 생각해요
우리 삶은 시험과 함께 끝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모든 인간의 삶의 목표는 궁극적으로 행복하려고 하는거잖아요.
대한민국보다 객관적 지표(경제적이든 피사 교육수준이든)는 덜 발달했지만 행복지수 높은 나라들은 그럼 어떻게 설명하나요?
대한민국보다 훨 행복한데 다들 패배자인가요?
남자로 태어난 죄다. 경쟁에서 도태되면 비웃음거리 되는 세상
근데 지잡에서 전문직 확률이 고졸사시패스급아닌가
이분 어투가 좀 거칠어서 그렇지 맞는말이라고 생각함
전 절대 아니라 생각합니다. ㅜㅜ 시험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학생들 너무 안타까워요
결과주의를 버리기 위해서는 남이 아니라 내가 내 세계관을 온전히 결정한다는 확신이 전제되어야 함..
열등감 덩어리네 ㅋㅋ
와 근데 얘는 의대생인데 열등감이 어디서 나오는거냐 ㄷㄷㄷ
어떤 삶을 살아온거지
열심히 했는데 주변에 계속 뭐라한 사람이 있었던건가
그러면 뭐...
의대생이 오르비하는거 부터가
메시지만 두고 보면 맞는말 같은데 결과가 남지 않으면 과정도 별 의미가....
그와 별개로 오르비는 점잖은 사람들이 많아서 별로 안 와닿을것 같음. 수능과 고시는 다르기도 하고요.
본인 목표보다 낮더라도 본인이 만족하면 성공이죠.
수능(고시,시험 등) 끝나면 인생이 끝납니까? 인생 100세 시대에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이 더 오래 남습니다
솔직히 전부터 계속 어그로 끄시던데 글쓴이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는거는 안타까울 뿐이고
(애초에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분탕만 치는 것 같긴 하지만)
걱정되는 것은 다른 아이들에게까지 마음에 상처줄 것 같아서입니다.
여러분 이전 댓글에도 남겼지만 정신과 전문의 오은영씨가 그랬어요
방송 패널들에게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 성적은 기억 안날지라도 고등학교 때 코피 흘려가며 도서관에서 밤 늦게까지 공부하고 찬 바람 맞으면서 버스 기다리던 그 감정은 기억에 남는다고.
방송 패널들과 비슷하게 nn년 전으로 돌아가
여러분들 초등학교 2학년때 구구단 쪽지시험 점수 기억 안나실거에요. 과고조졸-카이스트 테크트리 간 제 친구 2학년 때 구구단 못외워 고생해서 3학년때 다 외웠대요.
걔는 구구단 못외운 순간부터 수학 패배자였나요?
삶은 시험 끝남과 함께 끝나지 않아요.
삶을 당장에 근시안적으로 보면 글 쓴 어그로꾼처럼 느끼겠지만 우리 삶은 그렇지 않잖아요.
헬스터디 다봤는데 아쉽다 안타깝다 정도의 감상정도밖에 안들음
본인이 비웃고 본인이 인간쓰레기 취습 이게 현실이다 이러는거 아님?
님처럼 학벌좋아도 인성쓰레기라 비웃음당하는 거보단
노력하는데 잘 안되서 비웃음 당하는게 덜 부끄럽지않을까요
지예아~~~!나는다채로운랩핑과라이밍혹은랩스킬로혼을쏙빼놓는대한민국최고의rap뱉는자손심바하지만데일리다섯명의감상자오맨하지만난데자부소속래퍼들이전부갓마백군대갔다온비와이한테대접해손심바로끓인보신탕정신차려심바넌31살삼십일은씨발진짜나베스킨라빈스에서나보던숫자19살한테구타당하고돈크라인스타그램쉿모두장난이지만랩을구사할땐진심을좀추가하지머뻐꺼심바레쓰고넌딱일회용래퍼원툴새끼믹싱하나혼자서못하는빙신노래아무도안들으니이상한방송나가서비칭이게너의힙합아캔낫리쓴화려한나의랩에심바는당황비와이쿤티판다와단톡을판다검사받아야돼이븅신같은가사비와이바로뒷목잡고서사망심바와자디어깨에힘빼어떻게된게니멜론프로필에니이름은쿤디판다비와이를비롯한다양한래퍼들뒤에너같은래퍼새끼들정신차리게하는게내임무브뤄레츠메이낏래퍼대래퍼알아들었어오케나이제뱉어니틀니를뺏어넌두귀로듣고서는두뇌를안거치고왜다시입이아닌귀두로뱉어개쉽고뻔한패턴그까짓라임한번맞춰줬다심바야이제됐어저새끼한텐진심으로필요해무파사의렉쳐내가지금땡전한푼안받고서걍해줘그럼그냥감사합니다하고좀배워병신같은자존심좀그만좀세워빗취
윤현수 화이팅!
병신
퀀트 별거 있나 차트에 줄 찍찍 긋고 계산기 돌리면 그게 퀀트지
그냥 퀀트 한다는것 뭣도 모르고 좋다는 소리 듣고 해본말 같은데
퀀트한다가 먼뜻이에요??
세상사람들이 이중적이긴 하다만, 그렇게 겉으로라도 과정이라도 치하하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성과를 이루지 못한 사람들은 속상하겠죠… 그러다보면 성과를 이룰 가능성이 있지만 실패한 사람도 좌절하게 되지 않을까요? 결국 전체적인 생산성과 공리의 측면에서 봤을 땐 겉으로라도 칭찬해줘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