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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kdjf7 [1434173] · MS 2025 · 쪽지

2026-01-09 22:05:05
조회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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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들었으면끄덕여 · 1414561 · 01/09 22:06 · MS 2025

    어르신~ 약 드실 시간이에요!

  • 시대반수생 · 1421090 · 01/09 22:06 · MS 2025

    말해 이 씨발 타블로 역시 랩레전드 +82 bars 5gawd 오늘 내가 져도 이겨!!!영앤리치 영원하라!!!!!솔직히 우리가 웬만한 어른들보다 더 대단해!!여보세요 거기 119죠 오늘 푸쉬래퍼들 갓퍼비가 다 죽여버릴테니까 앰뷸런스좀 불러주세요 인크 하이그라운드 간다 하대 워~~~ 수퍼비와 왜졌냐? 수퍼비와 ZONE 에 수퍼비와 ZONE 에 수퍼비와 ZONE~

  • 집에가고싶은사람 · 1230526 · 01/09 23:04 · M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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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만못해요 · 1378518 · 01/09 23:53 · MS 2025

    아빠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유전자 탓 사회탓 환경 탓하지 마라.

    아빠도 엄마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엄마나 나나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먹고살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모의 사랑을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입을거 참으며 네 옷, 먹는거, 교육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철없이 굴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

    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아빠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 집에가고싶은사람 · 1230526 · 01/10 00:30 · MS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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