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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자 임신시키고 싶다”…직장상사 ‘성희롱’ 신고하자, 회사는 “비밀 유지 각서 써!”

2025-12-29 13:46:09  원문 2025-12-29 07:55  조회수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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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와 무관. [아이클릭아트]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직장 상사의 성희롱을 신고하자 비밀 유지 동의서를 쓰라는 강요를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29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시가총액 300조원대에 직원이 7만명에 달하는 다국적 미국 기업에 재직중인 30대 한국여성 A씨는 최근 직장 상사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듣고 신고했다가 ‘회사 내부에 논의된 정보를 외부에 공개하면 해고될 수 있다’는 비밀 유지 동의서를 요구받았다.

A씨에 따르면, 일본인 상사는 팀 회식, 회의 등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성희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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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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