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바본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152001
![]()
부모님이 나에게 쓴 돈만 얼만데
좋은 대학에 가지 못햇구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인문은 학원에서 배운대로 썼고 수리는 2번째문제 마지막 소문항 계산만...
-
오늘 기말고사 후기 15 4
27수능 참전 해야겠지?
-
어디어디 있죠..?
-
연고대 수학과 목표 0 0
언미사한 vs 언미사지
-
수학 조교/TA 0 0
미적 백분위 100으로 밀고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어디가 있을까요
-
자니 1 0
자나보네
-
중경외시 라인 잘잡는 사람? 6 0
이거 어디까지 될까요 텔그랑 낙지는 경희랑 외대까지만 되던데 ㅜㅜ 한계인가요
-
10개틀렸는데 수의대 끝자락인거보고 진짜 빡세다는걸 느낌..
-
1년의 기적을 체감하고 옴 4 0
1년 공부 안 했다고 11311에서 33455됨ㅋㅋ 사문 개념강의도 안 들었는데...
-
내가옛날에만들엇다가 10 0
계속 Pending 이여서 나는 결국 쓰지못한 레어..누군가 쓰는걸 보니 눈물이 나는구나
-
진학 업뎃 7시로 바뀐건가요 0 0
이런..
-
와 표점수석도 일반고 현역이네 5 2
레전드네 진짜 ㅋㅋㅋㅋ
기만…
이건 기만이 아니고 내가 한심한 사람 같음..
그런생각할필요업서!!! 부모님이 자식교육지원해주는건 사랑해서인거지 대가를 원해서가아니자나
조건업이 내줫는데 내가 너무 밉다..
이제부터 잘하면되지 너무압박받을필요는없구

부모님은 자식이 노력하는 모습이 가장 뿌듯하셨을 것남들은 결과만 봐도 부모님은 과정을 알잖아요
ㅜㅜㅜ열심히 안하구 투정부려서
녹챠 ㄱㅁ
니니가 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