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을 살아온 빙신 틀딱들의 특징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5755534
1. 서울대 농대도 서울대냐? ㅉㅉ
>>언제적 얘기하고 자빠졌노ㅋㅋㅋ 농대도 과분할정도로 좋은데ㅋㅋㅋ
2. 마 부산대가 참 좋지~ 서연고 떨어지면 부산대 가라 마~
>>지거국 운지한지가 언젠데 아직도 학력고사 얘기하고 있노?ㅋㅋ
3. 수학의 정석만 가지고도 1등할 수 있다
>>더 좋은 교재들이 많고, 수행이랑 학종도 챙겨야 하는데 뭔 소릴 하노?ㅋㅋㅋ
4. 남자는 마 25살까지 자란다.
>>언제적 틀딱 소리노? 요샌 고2쯤되면 키 다 큰다
5. 교과서를 완전히 달달달달 외워야 한다
>>수능 최저 운지해서 충남대 간 전교 4등 이야기 모르노? 언제적 소리노?
6. 사당오락 모르나? 수학의 정석 달달달달 밤새 외워야 한다
>>오랫동안 잠 안자면 하늘로 역운지한다는 조정식의 말 모르노? 요즘 공부하는 애들은 잠 충분히 많이 자고, 오히려 한석원갤이나 쳐하는 엠생들이 잠 안쳐자는데 뭔 헛소리를 하노?ㅋㅋㅋㅋ
7. 나중에 공부 잘하면 여자들이 줄을 선다
>>이딴 말도 안되는 가스라이팅이 교육열을 ㅈㄴ 부추기는 거 아니겠노? 상식적으로 여자들이 '어머 제 XX대 나왔나봐! 갑자기 없던 호감이 막 생기네!' 이러겠노?
면상이랑 피지컬이 후지면 공부로도 되기 힘든 재벌이나 슈퍼연예인이 아닌 이상 걍 도태되는 게 요즘 시대인 거 모르노?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능 잘봤으면 무슨 느낌일까 5 0
ㅅㅂ 신은 존재하긴 하는건가 아니면 내가 전생의 업보를 갚는건가 이젠 나도 모르겠다
-
졸리네 2 0
-
10대 여성 사이에서 ‘콧수염’ 급증… ‘이것’ 때문이라고? 1 0
최근 10대 여성 사이에서 입술 주변을 따라 털이 두드러지게 자라는 사례가 급증하고...
-
그냥 80대 독거노인의 삶을 미리 사는거라고 생각해야겠음 13 1
덕분에 나중에 늙어서 낙차감도 없고 적응도 쉽지 않을까
-
둘중에 어디 가는게 좋음? 객관적 비교좀요 ㅎ
-
당신은 징집당했습니다! 당신은 아래 선택지 중에서 발령지를 정할 수 있습니다 단,...
-
대신 과탐을 내신때 거의 안했음. 이런 케이스 별로 없나.. 사탐과목을 다양하게...
-
군대를 강원도로 가야하는 이유 15 2
고도가 높아서 중력포텐셜이 큼 중력장에 의한 시간지연이 적어서 시간이 빨리 감
-
지독한짝사랑마렵네 4 0
ㄹㅇ..
-
고등학교 자퇴하지 마세요. 0 0
(*본 글은 서울대 입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성적 목적이 아니라면...
-
너무광역어그로를끈거같음 10 0
원래 조용히 똥글만 벅벅쓰는데,,,
-
확실한건 집모/집수능은 5 0
5~10점 빼야함 걍 현장의 그 긴장감과 묘한 공기, 그리고 어마어마한 압박감은 절대 살릴 수 없음
디시로가라
저가잘모르는데여기가디시인가요?
죄송합니다
ㅈㄴ 하나하나 다 맞말이네ㅋㅋ
반박못하겠네
다 맞말이긴 한데
갑자기...?
죄송합니다.
그리고 요즘 입시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어르신들은 그런 소리 안함
경북대 부산대가 그저 그런 학교로 떨어진 것도 다 아시고 잠도 잘 자가면서 공부하라고 하심
신기하게도 전 그런 어르신을 실제로 본 적이 있습니다.
님아 갤 잘못찾음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