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 장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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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월에 처음 봤을때 나를 선생님으로 착각한 친구들이 있음
2. 처음에 그냥 머리 긴 아무 사람이 별명이 됨. (ex. 예수님, 장원영 등)
3. '어? 여기 (주변 여고)였나?' 라는 드립을 모르는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침
선생님들도 가끔 치신다...
4. 짝이나 뒤에 앉은 애들이 내 머리 땋고있음
5. 2학기부터는 내 헤어에 대해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음
중2 추석때 마지막으로 자르고 잘라야지... 잘라야지... 잘라야지... 하면서 한달씩 미루다 이지랄이 나게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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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와
머릿겶개좋네
야.. 나 니 누군지 안다..
와 시발 그거 너구나..
거ㅏㅁ은마스크 쓰고다니는거 저맞음
ㅋㅎ 나중에 보면 매점사줄게
머여 저도 볼래요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