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상담 했는데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4340936
1컷짜리를 3개월만에 백분위 98~99까지 올려달라네
2문제만 더 맞추게 해줘야겠다.
열심히 해봐야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은 요새메타상 11~13도 2분만에 못풐거면 0 0
틀렸다고 생각하는게 맞겠다 여기서 틀릴일은 없는데 시간안에 못풀면 못푼거랑 다름이없는듯
-
오르비 재수, n수생 1 0
오르비 하시는 분들은 거의 다 재수생이나 엔수생이신가요…? 저 현역인데 어제 더프...
-
신태일 근황 1 0
멈출 수 없는 앙망문의 삶을 살고 있는 중 (피고인1=신태일(실명 이건희,...
-
진짜 처음보네ㅋㅋ 저는 좋네요
-
사문 이거 뭐가 맞는거죠 3 0
연구 대상자와의 정서적 교감을 중시한다 라는 말에 더프QNA에서는 면접법만...
-
더프 수학 30번 0 0
아니 조건 (나)에 주어진 범위를 합성함수를 확장시키는 발상이 어떻게 나옴 보통...
-
안녕하세요 올해 삼수 중입니다 1-2월까진 통학 독재 학원 다니다가 3월부턴...
-
재수하기 직전에 깨달았다 1 0
미적분의 핵심!!!
-
삼전 하닉 미친건가 0 1
어렸을때 용돈을 통장행이 아니라 삼전행 하닉행 으로 했어야했는데…
-
주식의 무서움을 알려면 4 0
'금양' 이 종목 검색해서 전자공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5년간 차트도...
-
수특 독서 과학기술 첫번째 지문 풀어본 사람 있냐 1 0
4번 문제 존나 이상하게 냈네 본문에서는 DNA의 메틸화가 "최종적으로 유전자...
-
맞팔 할사람 3 0
할사람..?
-
이제 치타는 달린다 5 1
-
인설의랑 한림의 중에 0 0
지방러고 서울생각없으면 닥후임?
-
저.. D-180에 이런 심리 정상인가요...??? 2 1
막 D-300깨졌을때 엄청 긴장하면서 "하... 진짜 시작이됐구나...
-
수2 미적분 자작문제입니다 0 0
감사합니다!
-
무빙건님도 현역때 생2 3등급이네
-
김범준쌤 살 0 0
스블 작년강의랑 올해랑 섞인거같은데 갑자기 올해 모습 살쪄있으심 귀여웡
-
서울대식 410점이면 원점수로 점수조합이 대체로 어떻게 되나요??? 0 0
미적에 과탐원선택으로요
-
발해 멸망 백두산 폭발 0 0
-
의외로 논쟁거리인 것 8 1
원 간섭기 시절 고려는 원나라의 속국이었는가 속령이었는가 주로 국내 사학계는 전자고...
-
약 사흘간 하이닉스 정찰병이 천국과 지옥을 오갔읍니다.. 0 1
나스닥etf만 하다가 포모와서 짜치는 하이닉스 밸류체인 액티브 샀는데 사자마자...
-
24살 의떨 되면 어떡함? 4 0
그래도 대학은 가야 되려나 학은제로 학사 학위만 따면 안되나 군대 해당없음
-
이젠 고반이 의대랑 비비는구나 1 1
격세지감이네
-
시리아 근황) 3 0
스타리아로 경찰차만듦
-
책 기다리는중 4 0
듀..
-
말차 토네이도 실망임 5 0
씁쓸한 말차맛이 1도 없음.. 맛이야 있다만 300원 더 주고 먹을 이유가 0
-
정치와 법 기본권 문제 ㄱㄱ 2 0
30초컷 안 나면 기본권 다시해라
-
재작년6모기하풀어보기 3 0
평가원의 품격이 느껴지는 문제들입니다
-
미적 84 확통 91 정도 되려나?
-
6모까지 2주 남음 1 0
-
교양 앞자리에서 심찬우 듣길래 2 0
나도 같이 봄
-
2506 두번째 푼 결과 0 1
80분 걸려서 15 21 22빼고 다 품 근데 공통에서 14번까지 2번이 없길래...
-
헐 5 0
신기하다
-
근데 뭐 이과 골랐으면 삼전닉스 말고 좋은 곳이 애초에 있나
-
삼성전자 파업 논란…"노조 책임" 77% "회사 책임" 11% 0 1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성과금 지급과 관련해 벌어진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대해...
-
고신의 vs 고반 7 0
어디감??
-
감기를 어떻게 계속 걸리는거지 2 0
내 몸에는 면역이라는게 없는건가
-
이상해보이진않겠지
-
애매하네
-
인설의 vs 계약 11 1
-
이거 다들 모르더라고
-
444444 xdk 6 1
-
이렇게 인생역전을 하는군요 4 1
계약학과가 ㅈㄴ 달다 햐
-
미적분 자작 문제 13 1 0
-
친가쪽 남자들은 다 반도체 업계 종사 ㅋㅋ
-
근데 어느순간부터 3 0
브라질 독일 이탈리아가 축구 ㅈ밥 됨 더 이상 예전처럼 안 무서운 그런 느낌
-
목표를 계약으로 바꿔야 하나 1 0
ㄱ 래도 의대가 더 나은 거 같은데 흠..
-
삼하 성과급 지리긴 한다 1 0
레전드
그 정도면 할 만한듯

쌉가능하다는 마인드시험지 운용법 정돈되고 남는 시간으로 고난도 4점 1~2개정도 더 풀면 되긴 하는데
그걸 만들어주기 위한 수업 준비가 너무 힘들어용
쓰신 글들 곱씹어볼수록 진짜 과외받고 싶어지네요
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가 떠올리기가 만점과 백분위 99정도 만들기에 큰 비중을 차지하나요?
기출에서 요구하는 수많은 아이디어들 다 외우면 안정 1 이상 점수는 쉽게 나오지 않나 합니다
현장에서의 번뜩이는 아이디어 (순발력) 이 큰 영향을 갖나 이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전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240914라고 생각들어요.
난이도 자체가 압도적으로 높은 문항이 아니지만, k=3, k=4의 구간을 기준 삼아 문항을 해석해내는 발상,, 말씀하신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시험장에서 준킬러를 빠르게 쳐내고 킬러문항을 풀어서 맞춰내기 위한 꼭 갖춰가야하는 태도라고 생각듭니다.
기출문항이 요구하는 수많은 아이디어를 모두 외우면 1컷까지는 안정적이라고 생각들지만, 그 이상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기출문항에서 공부한 내용의 복습과 체화도 하면서,,
처음보는 문항을 해결해내는 평가원스러운 직관력을 계속 키워가야한다고 생각들어요.
그 수준부터는 n제와 실모가 많이 도움되는 단계구요.
n제와 실모로 보다 더 요구 되는 특이성과 순발력을 키우는 것이군요
가장 어려운문제인 15 22 (확통이라고 가정) 풀때 그런 연습을 많이 하는거겠죠?
그쵸 작년 수능은 15 22가 나름 쉽게, 기출틱하게 출제가 되었지만
241122 를 기출만으로 버틴다는건 어려우니,,
미적분을 안하는 확통 학생의 경우에는 수1,수2를 어떤 문항이 나와도 맞춘다는 마인드로 공부해야 보통 좋은 결과가 있더라구요..
미적분 학생들은 뭐 워낙에 수학을 많이하니 다른 느낌이긴하구용
답변감사드립니다~
확1이상은 1틀 2틀이라 쉽지가 않네용
오히려 미적을 잘하는 학생의 경우 백분위 뻥튀기가 쉽긴 하죠.
그러나 막상 미적을 해보면.. 왜 그정도 등급컷이 만들어지는지 이해가 되는 난이도랍니다 ㅠ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선생님 2컷에서 그렇게 되고싶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