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과외 모집] 목요일 저녁 팀수업 모집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641816
안녕하세요. 한달뒤는입니다.
목요일 저녁시간 팀수업 학생을 약 2명 정도 추가로 모집하고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수업은 사당역 인근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부탁드립니다.
[과외 모집] https://tutor.orbi.kr/teacher/56574
+ 연락주실때 오르비에서 보고 연락주셨다고 말씀해주세요.
1. 수강대상
2026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 5등급 이상의 학생이 수강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 수업 특징
'수능'에서 백분위 100을 2회 이상 받은 강사 두 명이 각자 더 잘하고, 자신있는 파트의 수업을 맡습니다.
각자의 파트에 대해 틀린적이 없는 단단한 방법론을 확보하고, 상호 검증을 통해 다양한 시각까지 담아 수업을 준비합니다.
또한 강사가 편하게 말하는 것과 현장에서 학생이 '처음 보는 지문과 문제'를 볼때 느끼는 느낌은 전혀 다르다고 생각하기에, 현장 응시를 주기적으로 하며 성적인증을 하고, 학생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습니다.(두 명 모두 2025 수능 백분위 100)
저희는 모두 수능 국어 성적 백분위 100 (상위 0.xx%) 및 수능 원점수 100 , 평가원 모의고사 원점수 100점의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국어국문학을 전공함으로써 수능국어에 있어 필요한 모든 안목을 강의에서 제공할 수 있습니다. + 2025 리트 표준점수 143+
3. 강사 소개
저희는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하던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성적을 올리고자 혼자 공부도 해보고, 유명하다는 과외도 수강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과외를 받으며 느낀점은 대부분의 과외 선생님은 학생의 생각을 몰라준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하다고 하는 선생님의 설명이 저에겐 당연하지 않았고, 국어 실력이 는다는 느낌보단 ‘나는 이런것도 모르는구나 ’와 같은 자괴감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다릅니다. 직접 7등급에서 등급 하나하나를 올린 선생님이 있고, 수능을 현장에서 여러번 보았기에 학생이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지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학생의 입장에서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어떤 문제든 학생의 입장에서 보려고 노력하고 그에 대한 설명을 제시합니다.
( 학생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기 위해 매번 9월 모의고사or 수능을 현장응시합니다)
3.1. 독서, 언어와 매체 담당
[소개 및 성적인증] https://orbi.kr/00071877183
서울대 언어학과 (국어국문 부전공)
상지대 한의예과 중퇴
2025 수능 국어 백분위 100
2025 법학적성시험 표준점수 143+
2022 수능 국어 백분위 100
2021 수능 국어 백분위 98
2020 수능 국어 백분위 99
現) 혜윰모의고사 검토진
前) 시대인재 재수종합 국어 Teaching assistant
비문학 담당 선생님은 국어 자체는 잘하던 학생이였습니다. 국어 시험은 최하 2등급이 나왔고, 국어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 한 이후에는 고정 1등급의 성적을 받아왔습니다. 실력을 인정받아 수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다양한 모의고사들을 검토하였습니다. 불수능이였던 2022 수능에서 백분위 100을 받았으며, 자신의 재능과 학생들을 만나며 축적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체교재를 제작하여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법학적성시험에서도 수능 국어에 대한 분석만을 가지고 서울대학교 로스쿨 진학가능권의 고득점을 기록하며 분석력을 입증했습니다.
사후적인 풀이가 아닌 수업을 항상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5수능 현장응시 국어 언어와 매체 원점수 98점(백분위 100)
3.2. 문학, 화법과 작문 담당
[팀원 소개와 성적] https://orbi.kr/00072472503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2025 수능 국어 원점수 100
2021 수능 국어 백분위 100
現) 시대인재 재수종합 국어 Teaching Assistant
前) 잇올 스파르타 국어과 강사
前) 상상국어연구소 상상모의고사 검토원
문학 담당선생님은 최하위권에서 성적을 올렸습니다. (이는 소개 링크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성적을 올리는 과정에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5번의 수능 끝에 수능 국어 백분위 100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성적을 올린 경험을 바탕으로 사교육에 종사하며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왔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누적된 데이터로 자체 교재를 제작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1년에 수백명의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매년 평가원 모의고사 응시를 하고 백분위 99이상의 성적을 받고 있습니다.( 2022 9월 원점수 100, 2023 9월 백분위 99, 2024 9월 백분위 99 ) + 2025수능 현장응시 국어 언어와 매체 원점수 100점
4. 수업 커리큘럼
공통과목의 경우 전체 수업 커리큘럼을 자체교재를 통해 수업합니다.
과제물의 경우 6월 이후 과제는 자체 교재로 부여하고 있습니다.(리트, 사관, 교육청 선별, 기출 선별 + 해설)
5. 수업의 목표
학생이 수능 ‘현장’에서 할 수 있는것만 가르칩니다.
왜 학생들은 수능 국어에서 1등급이상의 성적을 받는 것을 어려워할까요?
이는 인생에서 단 한번 뿐인중요한 시험이라는 압박감으로 인한 ‘현장감’ 때문입니다.
저희 국어팀은 각각 수능을 현장에서 5번 응시하였으며 평가원 모의고사 역시 수차례 응시하였습니다.
매번 현장감을 느끼며 다양한 대응 메뉴얼을 제작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6. 수업 외 관리
저희 국어팀은 단순히 학생에게 지식만 전달하지 않습니다.
학생들의 계획을 점검해주고, 생활 패턴의 형성을 도와주며 여러가지 학습 관련 조언을 하며 학생들을 케어합니다.
단순히 선생님-학생의 관계가 아닌 수험생활의 동반자 느낌으로 수능까지 함께하게됩니다.
시행착오와 실패는 저희 국어팀이 이미 모두 겪었습니다.
학생은 실패의 요인, 시행착오를 덜어낸 최상의 학습법으로 공부만 하시면 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1월말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300점되가는데...
-
그냥 미친듯이 양치기하면 오르긴 햇음 + 겨울방학에 친구 추천으로 김현우쌤...
-
안 씻고 다니는 건 자신 있는데 물리 할걸
-
차단목록 2
늘리는 방법 있나요? 벌써 다 찼네
-
확통은 0
현우진이 고트인가 아님 한완수 볼까요?
-
언매가 상당히 재밌는듯 ㅇㅅㅇ
-
ㅅㅂ
-
여러분의 덕코로 웃음을 선사하는 닉네임으로 바꾸겠습니다
-
n제 훈수 좀요 5
n티켓 수2 눈으로 봤는데 하루 당 문제 8개인데 8문제 중에 1문제 정도 제외하고...
-
아 우리 노베 과외순이 성적 어케 올리지..
-
언미 물1 화1이면 어느정도 나와야 감요?
-
일단 내가 술술 풀정도면 상당히 쉬웠단건데 난 수학실력 ㅈㄴ 올라간줄 알았지 22번이 잘풀리길래..
-
카메라 사고싶어 6
니콘 zfc...
-
잇올 순공빌보드 1
이런데 왜 3월 못들었지....
-
ㄹㅇ...
-
지구 사탐런 5
현역이고 고2때 지구 개념기출 까지 다 했는데(기출 3번씩 풀고 수특 수완 3개년치...
-
한지 VS 세지 0
수능최저 때문에 4등급만 맞추면 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
흔히들 말씀하시는 단과학원은 원비가 얼마나 하나요???
-
자유 : 없음 민주주의 : 없음 니게tv 개국 163일차
-
푸씨 13
ㅡ 푸씨 베이베 맘을 받아줘~
-
노이즈캔슬 안 써요 아이폰 쓰는 중이면 그냥 닥 에어팟이 맞을까요,,?
-
화1 지1 5
일단 과탐은 해야하고 2등급만 받아도 괜찮아요. 화1은 내신으로 했고 잘 맞았는데...
-
진심 가능함? n제 50문제씩 벅벅 푼다고? 어떻게??
-
중간에 계산식 몇개는 지웠음 251120은 못풀겠는데…
-
문제풀이량을 늘리기
-
관리자님 감사합니다
-
이거 0
되는 거임?
-
김종익 현돌 0
기시감이랑 잘노기랑 겹치는 포지션인가요? 기시감 끝내고 뭘 해야 좋을까요?
-
학원에 전화해서 쌤이 토요일 수업하는 관, 시간 알아낸 후 교무실? 같은 곳...
-
은테달고 싶어졌음 ㄹㅇ
-
댓글로 개지랄 해주세요
-
f(x)+x의 부호판별을 통해 0에서만 부호변화가 있다를 판별하고 k에 대한식으로...
-
대학입시라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인간 군상과 인터넷에서 엿볼...
-
작년현역때 9
난 수학을 못했다 근데 후반기에 실모를 많이 풀었더니 점수가 확상승하고 평가원 기준...
-
허수들 취저템임 이건 맞음
-
랴오허강 훙산문화 기하학적 무늬 용모양 옥기 여신가면 황허강 중류 양사오 문화 채도...
-
샹. ㅡㅜ
-
와 중고나라에서 현t 물2컨텐츠 구매해보려고 검색해봤는데 2
가격이 엄청나네요ㅜㅜㅋㅋㅋ
-
워마 고등 베이직 외운 후 워마2000 외우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커리는 주혜연t...
-
김현우쌤 장점이 2
사람이 너무 따뜻하다 말을 너무 예쁘게 하심
-
다들 사시는 지역도 그런가요?? 우후죽순 생기네요..
-
강기원쌤 특 1
???:쉬바 이 계산은 너네가 알아서하자 ㅇㅇ
-
공부를 싫어하진 않는데 침대위에선 절대 안나가려는 성격이여서 공부와 노는것의...
-
토기 외우다가 토할뻔 했다 이게 라임이다 시발
-
소신발언 7
현 체제에서 미적 96이상 받는데 가형 21번 30번 모든문제 꼭 풀필요는 없다고봄 ㅇㅇ
-
정신상태랑 몸건강이 ㅈ박는게 느껴진다 하 근데 못갈것 같은데 어카노
-
28부턴 내신 구리면 수능 잘봐도 좋은 대학 못 가죠? 6
28 수능부터
-
역대급 joat 문제 14
출제의도 : 틀려라
얼마임
오르비 과외시장 링크를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