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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복전 승인 자체도 호락호락하지 않을 정도로 저공비행하실거면 웬만한 공대 가셔도 취업 따라가기 힘들거에요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공대도 간다고 전부가 아니라 그 안에서도 또 경쟁해서 좋은 기회를 얻는 게 중요하거든요
복전을 못할것 같으니 후자를 가야지 하는 마음보다는, 나는 오직 공대 전공만 하고싶다!일때 서성한 공이 아니라 더 낮은 곳이라도 공대로 가시면 후회 없으실듯 해요
아 저공비행하지 않고 열심히 할 생각인데, 아무래도 전공이 두 개라는 부담감과 '본전공인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을까'와 같은 염려의 맥락에서 쓴 부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부전공이면 커리큘럼 같은 데에서 본전공인 학생들보다 훨씬 능동적이고 주도적이어야 할 것 같아서요
+저는 메인과 서브를 구분하려고 부전공이란 단어를 썼는데 찾아보니 복수전공과 엄연히 다른 제도네요 ㅎㅎ...
저희학교 기준으로 부전공은 학점 조금 듣고 학위가 안나오는거고, 복수전공은 학점 수는 본전공보다는 전체 이수 학점은 적지만 학위가 나오는거라 커리큘럼상 본전공이랑 동일하게 이수하실 수 있어요 필수 이수과목은 동일합니다
아무래도 본전공 학생들보다는 1-2년 늦게 해당 학과 고학년 전공수업을 접하다보니 말씀하신대로 좀더 능동적이고 주도적으로 하실 부분들이 있을겁니다 다만 희망하시는 과의 본전공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학회나 학교 전체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등 학교로 얻는 장점도 있으니까 고민해보실만 할 것 같아요! 또 취업이란게 시장 흐름에 따라 요동이 크게 치다보니 취업'만' 보는 것도 아쉬운 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 정말 많이 됐어요ㅠㅠ수학잘하면 물리도 잘할 것 같은데,,,,,약간 의아하긴 하네요.
저도 고2 겨울에 이해타산적인 마인드로 사탐으로 넘어간 거라 만약 서성한공으로 결정한다면 완자 물1 물2 다시 배워볼 생각이에요
경영학과, cpa는 수학이랑 거리가 좀 있지 않나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런 것 같은데 이 둘은 취업쪽으로 좀 더 시선을 돌려서 고려해봤어요!
만약 연고경영 vs 연고경제였으면 고민도 안 하고 경제학과를 택할 텐데, 복수전공은 좀 더 빠듯한 상황이니까요
cpa는 회계사가 전문직이란 메리트가 있고 플랜b가 있는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본문이랑 상충되는 부분이 있긴 하네요 ㅎㅎ...
글만 봤을 때는 공대가 어울려보이는데 회계원리 한 번 공부해보시는거도 선택에 도움을 줄거 같네요

구체적인 조언 감사합니다저라면 연고인문을 선택하겠지만,
어떠한 선택을 하시던 제3자에 의해 결정당하지 말고 자신에게 제일 좋은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살면서 느낀건데 스스로 선택하고 후회하는게 낫더라고요 ㅎㅎ)
지당한 말씀인데 일생일대의 선택이고 수능을 한 번 더 볼 생각도 없어서 번복할 수도 없는데 전적으로 제가 경험하지 못한 영역에 대한 결정이니
다른 분들의 의견을 참고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서강대-전과제도는 없지만 복전은 무제한
성균관대-서강대처럼 전과제도가 없지만 복전이 쉽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문과캠은 서울 자연캠은 수원이라 오고가며 복전하기에는 이동비용+체력이 문제네요
한양대-공대가 탄탄한 학교죠.
전자과 입학 후 경영 복전하는 시나리오도 생각해보고 계신가요?
경영학과 전자공학과 모두 학과 공부량이 엄청날 텐데 이중전공하다간 죽도 밥도 안 될 것 같아서 하나만 밀어붙일 생각이에요
조언 감사합니다!
한대가 전과 있지만 개빡셈
서강은 복전자유지만 전과없고 성대도 전과 없지만 인기학과들 제외 나머지 과는 복전 쉬움
계열제의 성대는 조심해야..

성대의문제는계열제
제 주변 보았을때 영어 네이티브 급 아니면 서성한 공 가는거 추천드립니다
와 로스쿨 다니시는 선배님도 같은 말을 하시더라고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