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윤사,정법 공부하면 국어에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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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 말고 글 읽는 피지컬,지구력, 독해 능력 자체 ㅇㅇ
뭔가 고밀도 텍스트에 많이 노출되니까 국어 풀 때 감각이 좀 좋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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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81
정법은 진지하게 국어 이상임 ㅇㅇ
국어는 함정은 안 파잖음
정법 공부하면 국어에 도움된다는거?
도움됨
법지문 읽을 때
배경지식 때문이 아니라
원칙 - 예외사항
이런 구조가
익숙해서
ㅇㅎ 그럼 글 읽는 피지컬도 좋아짐?
국어를 잘하면 도움되어
정법을 공부하면 국어에 도움된다는거죠?
국어를 잘하면 정법에 도움이...
다시보니까 아닌거 같기도 하고 좀 다른거 같긴해요 정법은 기본적으로 사기를 많이쳐서...국어 1은 놓친적 없는데 정법 1은 맞아본적도 없음...
여튼 공부하면 좋은거니까 열심히하세요ㅜㅜ
죄송하지만 혹시 이번 세사 정법 난이도를 각각 10점 만점에 숫자로 표현해주실 수 있나요? 세사는 했는데 정법을 안했어서 난이도를 모르겠어서요...ㅠ
감히 평가를 하자면 세사 8 정법 6 이정도가 아닐까싶습니다..
정법하게되면 일단 독해력 유지 가능+ 주체 확인에 더 신경씀+ 법 지문 특유의 구성 파악 가능 정도..?
주체 확인 신경쓰는것만해도 도움되는 수준이라 ㄱㅊ긴 함요
근데 고밀도 지문이라기보단 차피 나오는 구성은 거기서 거기라 독해력 상승은 없는거 같긴 함 유지는 가능하겠다만,,
근데 국어랑 정법 둘다 수능장에서 글을 읽어야 되는데 , 글 읽을 때 느껴지는 현장적 긴장감?? 그게 비슷하게 느껴지시나여??
갠적으로 요즘 정법 민법파트가 어려워서 그거 말고는 딱히..?
정법은 개념을 이미 알고있으니까 읽으면서 체크 가능한데
국어는 개념이고 나발이고 처음부터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거라서 현장 긴장감은 걍 국어가 당연히 압살...
글고 정법은 애초에 타임어택이 거의 없어요 개념 다 알고있고 문풀 정립되어있으면 보통 22분-25분 선에서 다 컷남
어려운 문제 있으면 당연히 타임어택이 있겠지만,,
ㅇㅎ 감사합니다
생윤러인데 도움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음 윤리 특유의 애매모호한 서술들이 익숙해서 그런지 윤리 지문에 대한 거부감은 확실히 없긴 함 어렵다고 평가받는 아 비아 지문이나 정립 반정립 지문 25 가나지문 같은 건 ㄱㅊ았음 근데 모든 윤리 지문이 잘 풀리는 건 아니고 에이어나 이번 수능 칸트는 걍 개처어려움
정법은 진짜 도움돼요
정법 도움 ㅈ도 안 됨 정법 1 떴능데 국언 5뜸 풀면 풀수록 스킬만 늘어나고 글 전체 안 읽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