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파급효과 영어]영어의 계기 [1096082] · MS 2021 · 쪽지

2024-04-17 01:24:38
조회수 7,252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7864042

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구축시스템공학과 에렝 · 1100362 · 24/04/17 12:47 · MS 2021

    와 이런거 좋아요

  • [파급효과 영어]영어의 계기 · 1096082 · 24/04/17 13:07 · MS 2021

    그럼 너무 감사합니다! ㅋㅋㅋ

  • 17485 · 1150378 · 24/04/17 19:31 · MS 2022

    와 맞췄다!!

  • [파급효과 영어]영어의 계기 · 1096082 · 24/04/17 23:19 · MS 2021

    와우 ㅋㅋ 더 힘내서 전반적으로 칸트의 철학을 훑을수 있도록 진행해 보겠습니다!

  • 호리도리 · 1061082 · 24/04/20 16:41 · MS 2021

    4번 선지오ㅓ 5번 선지의 차이를 알료주세요!

  • [파급효과 영어]영어의 계기 · 1096082 · 24/04/20 19:01 · MS 2021 (수정됨)

    아주 핵심적인 질문입니다!
    언듯 보기에 4번과 5번이 둘다 논리적으로 사변이성이 실천이성의 다른 부분을 수용하는가에 대해서 같은 해석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일단 우리의 핵심포인트는 실천이성의 부분중 사변이성이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을 받아들이는 것 입니다. 일단, 원리를 적용(adapt)하는 것과 통합(intergrate)중 어느 표현이 accept(수용하다)와 더 가까울까에 대해서는 저는 (integrate)가 더 유사하다고 생각했고, 여기에 오답임을 표시하는 지표로 fully완전히 라는 오류포인트도 넣었습니다.

    또한 에피쿠로스의 예시에서 경험으로 증명불가능한 개념은 무시하고 자신만의 관심사만을 고수한다라는 내용에서
    증명불가능한 이라는 의미를 without scrutiny와 같은 표현으로 설정했습니다!

    그러면 논리기능어 Or의 의미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Or은 다른 범주 즉, 유사하지만 다른 표현방식을 요구하는데요!

    위에서 어떠한 조사(증명)없이 원리를 적용하고
    또는(다른 범주) 에피쿠로스처럼 경험에 의해 증명없이 자신의 관심사만을 고집스럽게 따른다! 라고 하면 논리기능어 Or의 의미가 사라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핵심을 질문해주셔 감사하고! 솔직히 수능식으로 설명드리면 5번이 없으면 4번이 정답으로 가장 근접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헷갈리지만 더 간결하게 털리는 선지로 준비해보겠습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또 의문이 생기면 말씀해주세요! 이런 질문으로 제가 깊게 사고해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파급효과 영어]영어의 계기 · 1096082 · 24/04/20 19:04 · MS 2021

    그리고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