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4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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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강은 군집에 관해서 배우게 됐다.
시작은 식물군집의 종류에 관해서 배웠지만 사회지리에서 많이 나오는 것일 뿐 생명에선 중요치 않다고 말하며 대충 불러주고 내용이 끝났다.
그 다음 배운 내용은 군집의 천이와 군집내 개체군간의 상호작용
이번 강의 핵심 내용이었다.
저번 시간에는 개체군 내의 개체군간의 상호작용이 주 내용이었다면
이번엔 군집=각각의 개체군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내용이었다.
일단 군집의 천이에 대해서 복습해보겠다.
천이란 특정 장소에 시간에 따른 군집(우점종)의 변화를 말한다.
식물 군집 변화에 따라 동물등의 군집도 달라진다 말했지만 여기서는 다루지 않았다.
설명은 1차 천이와 2차 천이를 분류해서 설명했고
1차천이는 토양이 없는 장소
2차 천이는 토양이 있는 장소에 산불이나 벌목 산사태 등의 파괴가 일어난 곳에서의 천이 순서를 말했다ㅣ.
1차 천이는 건선천이와 습성천이로 나눠져있는데 말과 같이 마른곳과 물이 있는 곳에서의 천이었다.
건성천이의 경우 영양성분이 없는 척박한땅에서 시작되는데
척방한 땅에 지의류(앞에 나온 청정한 곳에서 생기는 균류와 조류의 공생체)가 생겨나고 균류는 질소등 영양ㅇ분을 조류는 포도당을 주는 공생관계를 형성한다. 그 다음 그 위로 영양분을 바탕으로 이끼류가 생겨나고 -> 이끼류를 바탕으로 초원이 생성 -> 관목림(낮은 나무)->양수림(빛을 많이 흡수 빠르게 자란다)->혼합립(음수+양수)->음수림이 자라난다.
습식천이는 영양이 없는 호수에서 진행된다.
빈영양호 -> 부영양호 ->초원 ->관목림->양수림->혼합린->음수림으로 진행된다.
빈영양호에 부영양호가 진행 될 수 있는 이유는 비나 호수 양끝에 육지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우영양화가 진행된다. 그로인해 물풀등이 생겨나고 습원이 되는데 그 위에 풀들이 덮어 초원이 되며 호수가 매워지면
관목과 양수림 혼합림을 거저 음수림이 된다.
2차천이의 경우 바로 초원이 되며 순서를 거처 음수림이 된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높이 자란 양수림은 널리 퍼지고 생장속도가 빠른만큼 새로운 토지를 먼저 선점하지만 이미 커버린 양수림 밑에 적은 태양빛으론 음수림밖에 생존 할 수 없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음수림이 되는것이다. 물론 이미 높이 자란 양수림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단지 우점종이 음수림이라는 것이다.
양수림엔 소나무 자작나무가 대표적이며
음수림엔 참나무 떡갈나무가 대포적이다.
군집내 개채군간 상호작용은 종간 경쟁을 분류한것이다.
일단 종간경쟁이 일어나는 이유는 생태적 지위가 비슷한 개체군간엔 같은 먹이를 공유ㅜ하고 공간을 공유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며
이로인해 생채적 지위가 거의 동일할 경우 공존이 불가능하고 한쪽이 없어지는 경쟁 배타의 원리가 적용한다.
생태적 지위가 일부 동일할 경우 경쟁이 일어나고 먹이나 공간등을 달리하는 분서가 일어나게 된다.
분서란 생태계에서 경쟁은 무조건 손해가 나기 때문에 경쟁을 피하기위해 생활공간 먹이 활동 시간을 달리하는 것을 말하며
대표적으로 피라미와 은어는 같이 녹조류를 먹지만 피라미와 은어를 함께 키울시 은어는 녹조류 피라미는 수서곤충을 주로 먹게 되는것이다.
분서와 비슷한개념은 텃세가 있는데 분서는 개체군간의 경쟁이고 텃세는 개체군내 개체간의 경쟁이다.
공생은 상리공생과 편리공생이 있다
상리공생은 서로 이익이되는 관계로 개미와 진딧물 콩과 실물과 뿌리혹박테리아 등이 있다. 뿌리흑박테리아는 질소를 제공하고 콩과식물은 포도당을 제공한다. 또한 조류와 균류의 공생을 말하는 지의류가 이에 해당한다.
편리공생은 한쪽이 일방적으로 이득을 얻게되는 관계를 말하는데 그렇다해도 이득이 없는 쪽의 손해도 딱히 없기 때문에 공생으로 표현한다. 예시로는 빨판상어와 고래가 있다. 해삼과 숨이고기?는 한번 찾아봐야 겠다.
기생의경우 숙주는 해를받고 기생생물은 이득을 얻는 일방적인 관계가 되는데 숙주가 손해를 본다는 부분에서 편리공생이랑 다르다. 예로는 벼룩,기생충이 있다.
포식과피식은 말 그대로지만 포식자는 피식자가 없으면 생존할 수 없기 때문에 피식자의 개체 수에 따라 개체수가 변동한다.
그래프에 따른 내용학습도 필요하지만 그래프가 간단하기 때문에 따로 심화학습은 필요하지 않아보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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