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앞에서 좀 울면 그만이야"…경찰에 욕한 '만취 여중생'

2023-08-10 10:37:07  원문 2023-08-10 07:53  조회수 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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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한 여중생이 무인 빨래방 건조기 안에 문을 닫고 들어가는 등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에 연행되는 일이 발생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여중생 A양은 지난 3일 오전 4시 17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24시 무인 빨래방에서 이런 난동을 부렸다.

점주가 공개한 빨래방 내부 CCTV를 보면 이날 친구와 함께 빨래방에 들어온 A양은 돌연 건조기에 들어가 휴대폰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문을 닫고 들어갔다가 이후 문을 발로 차 강제로 여는 모습도 포착됐다.

당시 상황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있던 점주는 매장에 가서 A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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