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의대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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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푸는데 점수도 안 나오고 내가 내 주제파악을 좀 늦게 한듯
교차지원해서 경제학과 가서 로스쿨 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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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제? 파이팅
일단 목표니까 ㅋㅋㅋㅋ 가보자구~제2외국어 하시게요?
포기하는것도 엄청냔 용기가 필요하다는것..
그래두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제 나이가 올해로 25.. 저는 도망치기를 잘했지만..도망친곳엔 낙원은 없었습니다..생각해보면 낙원 자체가 없었던거 같아요 허허..살면서 끊임없이 선택의 순간이 올테지만 정답은 없습니다..그저 결과만 좋으면 돼요..인생의 방향은 가성비로 결정하면 됩니다..가성비 좋은게 최고에용! 어떤쪽을 선택하든 너무 길게 끌지만 않으면 돼요 허허
네 ㅎㅎ 맞아요ㅜ저도 포기한 이유 중 하나가 나이라서.. 의대 목표로 무한n수 박기엔 삶이 너무 퍽퍽해서,, 시간 낭비같기도하구요..
포기하기엔 이릅니다
누추한 곳에 귀한분이 기만을..널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요

저도 작년 6평 성적으론 꿈도 못 꿨..
전 심지어 6월초에 반수 시작해서 6평 성적도 없는..ㅋㅋㅋ 제 인생 어캄 님이 책임지샘퍼기하는 것도 용기인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원하는 바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헉 감사합니다.. 요즘 우울 했는데 힘 되네요 감사합니다 님도 인생 원하는대로 잘 풀리시길 !
저도 뼈문관데 학교 분위기에 이끌려 과탐했다가 국수잘 과탐망..ㅋㅋ 그냥 교차하려고요
ㅜㅜㅜ 아무래도 다 잘하긴 힘들죠 저는 언어가..ㅋㅋ 교차해서 꼭 원하는 학교 가시길 ㅎㅎㅎ
교차할바엔 차라리 사탐해서 상경가는게 나을텐데...흠
과탐은 좀 잘하는편이라 그냥 하려구요...
ㅇㅎ
누나가 연대 수석졸업인데 리트 어려워하는거 보면 저 개인적으로 의대가기가 로스쿨보다 차라리 나은듯
로스쿨은 sky아니면 그 밑으론 가망이 없고 의대는 지방의대 가더라도 돈 벌고 잘 살 수 있잖아요
학부가 설연이어도 sky로스쿨 가기가 힘든가요.. 솔직히 리트가 자신 있는 것도 아니긴합니다..
누나가 연대 학점 4.3으로 졸업했는데 누나보다 학점 높은 애들이 많대요
4.3이 만점인데 만점보다 학점 높은게 가능해요?
그러게요 연대 4.3 만점 아니었나..
죄송합니다 4.1점이였네요 ㅠ 착각했어요
스카이 로스쿨 가는게 의대가는거보다 많이 힘들어요 학부는 서울대 아님 의미 없구요
올해 리트 언어 풀어보세용 70분 잡고
의대는 가고 싶지만 성적이 안 따라주네요 ㅋㅋ 작년에 그나마 가능성 있었던 교차해서 로스쿨이 가고 싶어진거기도 하구
ㄱㄱ 다만 도망친 곳엔 낙원이란 없음 진짜 본인이 원하는게 뭔지 잘 생각하시고 판단하는게 나을듯
네네네 어디든 앞에 있는 수능 최선을 다해 치르고 원서 넣기전에 다시 고민해봐야하긴하셌네요
1년 늦으면 1년 더산단 마인드로 하는중이에요
ㅋㅋㅋ
헉 ㅋㅋ 그래도 길어져서 좋을건 없으니 빨리 끝내보는걸루..!
설경이 의대보다는 쉽나요??
네넹 차이가 좀 나는편..
훨 쉬운거같음 ㅋㅋ
한의는 어때요?
의치한은 사실 다 선호해요...!! 설경이랑 한의 둘다 붙으면 고민이 좀 될 것 같긴해요 ..ㅎㅎㅎㅎ
약수라도..
모의고사 광명상가 나오다가 대박쳐서 내 동기가 된 애 있음
일단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해봐요
타협은 수능치고 나서 해도 되니까
그정도는 대박이 아니라… 몇 문제를 더 맞춘 건가,,
성적이 꾸준히 올랐다고 함
광명세단에서 의대는 ㄹㅇ 대박이네
수능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니까
끝까지 해볼만큼 하지만
수능볼때 좀 망한것 같더라도
응 의치한 안가면 그만이야~
하는 마인드로 마인드컨트롤 하는건 ㄱㅊ을듯
수학 잘하시면 경제, 암기&영어 잘하시면 경영. 기억하세요!
인생은 메타인지 가지고 주제에 맞게 살아야 되는거야? 한계를 깨고 도전해야하는거야? ㅠㅠ
와보자구~
존버
로스쿨이면 한양대에서 학점 잘 받아서 자교도 괜찮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