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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벌서스 경제


군슬아치
농약마신게 벼슬임? 마신 티 너무 내내
아- 20대의 1/5을 군대에서 헌신하고 봉사했는데 혜택좀 굽신굽신,. 어디 바닷가나 강가에 배쪼가리만 떠내려와도 새벽 2시고 3시고 기상해서 출동했던 지난날이여 ㅠ
사진에서 맨윗분 군면제라는 설이 있음
허영무甲
ㅋ 위에는 대근신
솔직히 20대에서의 2년이면 ;;; 진짜 큰건데;;; 진짜 맞게 대우해줘야하지 않나;;
군가산점은 집어치우고 모든 군필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잇는제도가 필요함
보상제도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군대에서 잃는게 훨씬 많지만 배우는 것도 있기는(?)하고....
게다가 아무래도 웬만한 직장에서는 뽑을 때 군필자를 좀 더 선호하는 경향도 있다는 것도
남자들이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남자들은 님이 말한 것들을 모두 생각했을걸요?
군필자를 선호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군 미필은 근무중에 군대에 가야하기 때문에 회사 인력 낭비가 되기 때문 아닐까요?
(대부분 회사는 군필 또는 군면제등 더이상 장기적으로 군역을 지지 않는 자들만 명시해서 선발합니다.)
장애 면제나 기타 특별한 사유로 면제를 받는 경우 회사에서 근무를 하는데 불편이 될 수 있으니까 꺼리는 것이구요.
남성 대다수가 군대를 가는 이 상황에서 군필자를 선호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공익 군필이랑 현역군필자랑 비교하면 좀 더 현역 쪽을 선호하지 않나요?
그리고 여자들이 군대 안가서 남자 군필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조금 있다고 들었는데.......
왜냐면 만약에 사실이 아니라고 해도 일반적 인식이 군대 나왔다 하면 리더십있는 걸로 생각하잖아요!
미국에서는 군필자들 리더십있다고 채용할 때 후하게 대우해주는데..........
제가 위에 언 급한 바와 같이 공익은 4급이고 현역은 1,2,3급입니다. 이는 신체 등위로서 4급인 경우 정상적인 군 생활을 함에 있어 불편을 초래함을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사기업체에서 몸이 조금이라도 불편한 사람을 뽑는 것 보다 건강한 사람을 뽑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여자들이 군대 안가서 남자 군필자를 선호하는 경향은 처음 듣네요. 선호 경향이 나뉘어 지는 것은 여자 대 남자인데 남성이 직장충성도 등 여러가지면에서 장기간 일 시키기에 유리해서 뽑는 것이죠.
물론 직장충성도나 상사에 순응하는 것은 군필자들의 보편적인 모습이기도 하는데 이는 군대에서 배운다기 보다는 군대를 거치면서 사람들이 몰개성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이기도 하지요(이점이라고 보기 애매합니다.)
미국에서 군필자들 리더쉽 있다고 채용 우대의 경우 미국은 군필자에 대해서 군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통념적으로 리더쉽 있다고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장교출신이나 다른 특별한 이력이 없으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 갔다오는 군대인데 남들보다 특별히 리더쉽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군대 다녀와서 몰개성적으로 변하는 것은 다르게 말하면 조직에서 사는 방법을 배워 온다고 해도 되네요....
물론 군대가서 잃는게 훨씬 많다고 저도 생각하지만요. ㅜ
그런 모든걸 감안해도 내 2년과 바꾸긴 택도없다는게 더 큼... 군대에서 그리고 배우는거.. 별거없...
여자들이 군가산점 반대하는 거는 못 생기고 남친 없는거고
이렇게 남자들이 군가산점 반대하는 거는 여자한테 점수 따려고 하는거 ㅋㅋ
ㅋㅋㅋ
솔직히 여자들은 날 이쁘게 볼거 같음
골빈 애들한테 이쁘게 보일 필요는 않지만요 ㅋ
............근데 왜 난 없을까.............ㅜㅜㅜ
인터넷에서 거품무는 사람들 보면 그렇지는 않은듯.....
적어도 인터넷에서는.
어떤 사람이 했던 말인데 심하게 공감되는게, "인터넷 댓글로만 보면 대한민국은 빨리 망해야 하는 나라다" 임ㅋㅋㅋ ;;;
인터넷에서 거품무는 사람들 보면 그렇지는 않은듯.....
적어도 인터넷에서는.
어떤 사람이 했던 말인데 심하게 공감되는게, "인터넷 댓글로만 보면 대한민국은 빨리 망해야 하는 나라다" 임ㅋㅋㅋ ;;;
님은 거품물만큼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근데, 인터넷에서 군대는 수많은 남자들을 거품물게 만들만큼(님의 표현을 빌려서) 얻는 것보다 잃는게 많은 곳인가 봐요.
아마도 거품을 문사람들도 님이 생각해보라고했던 것을 생각해봤을겁니다.
그 사람들 전부 다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요, 말하는 거 보면 생각 없이 말하더라구요...
거기다 괜히 엉뚱하게 멀쩡한 여자들 까지 싹 다 된장녀 취급하질 않나....... 남자가 봐도 화가 나더라구요.
군가산점 당연한거 아닌가 ㅋㅋㅋ
어디서 역차별 운운하지 ㅋㅋㅋ
꼬우면 니네도 군대가면 되잖아.
그래서 군가산점 받으면 되겠네.
이쯤에서 임신드립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군대는 의무라서 가야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임신은 무슨 근거로 드립 치는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임신의 의무가 있나...
1.군생활중 오른쪽무릎십자인대 손상. 군병원가서 첫번째진찰에는 아무이상없음, 두번째진찰 아무이상없음
세번째 진찰(이때는 정형외과 과장이 직접봄)에야 이상발견. 3개월간 요상한 무릎보호대차면서 엉금엉금 기어다니며
그래도 군생활 끝까지 마침.(보직 재배정은 받았지만) , 지금도 사람들이 놀랄만한 소리가 무릎에서 나고있음.
2. 행정업무 초과다로 인한 스트레스성 탈모 증상. 전역후 미친듯한 관리로 정상으로 되돌려놓았으나
나의 돈과 시간은 누가 보상할꺼임.
3. 내 백옥같던 20대극초반의 피부는 잦은 위장과 청결하지못한 생활환경으로인해 극도로 나빠짐.
전역후 아저씨 소리가 내귀에 박힐때마다 그자리에 서서 하늘을 바라볼뿐.
4. 내 피같은 20대 2년 고스란히 바치고 내 몸의 손상들을 복구하느라 빡센 나날들을 보냈음에도 누구도 원망하지 않았음.
이런경험들은 비단 나만의 경험이 아닐것임. 모든 전역자들과 복무자들이 겪을수있는 경험들일것임에 분명함.
그러니까 점수 조금만 달라구요ㅜ ㅜ 아님 손잡고 나랑 군대 같이 가던가 이 쉬밥 ㅜ ㅜ
지금도 눈치우고있을 쿠닌들을 생각하니 눙물이 앞을 가리네요.휴...누구는 야 눈이다 ! 이러고 스키장가서 남자나 꼬시겟지.
첫번째분은 군대가셔도 될듯 ㅇㅇ 가산점 ㄱㄱ
같이 가산점을 받고 싶다면
의무도 나눠서 해야 하지 않을까? (첫짤 여자 논리 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