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약대 포기하고 수학교육과 가는 사람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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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있습니다.
5급간에서 경북대 수학교육과와 고려대 수학교육과가 약대들을 개쳐바르고 지방의대와 접전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수의예들은 너무 아래에 있어서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 2002년 입시 실화 2탄 -
( 다들 지금 교사나 강사로 잘 나가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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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대였고 지금은 사교육에 있는 사촌형(나이는 겁나많으시지만 어쨌든 사촌형)이 말하시길 7급간 정도까지는 지금 기준으로 대충 등급이 1하고 2로만 이루어져 있어야 한다던데요
3급에 서울대 수의예, 4급에 건국대 수의예는 의치한 동급, 약대 최상위 라인이고 8급 충남대 수의예는 약대 하위 라인, 그리고 나머지 지방대 수의예는 9~11급으로 약대 바로 밑이였네요.
근데 왜 저 시절에는 수의예가 지금처럼 높지는 않았을까요? 뭔가 갑자기 높아지게 된 계기가 생긴건가요?
2002 때는 메디컬 라인에 일반과들 많이 분포하는거랑 요즘엔 메디컬 라인에 일반과들이 거의 0에 수렴 하는거 보면 일단 전문직 선호 현상
수의사 페이, 개원 수익 등이 훨 나아짐
등등 이런거죠
음 그렇군요 감사합니당 저 때 수의예 들어갔으면 잘한거네요 ㅋㅋ
반려동물이 거의 없었으니까요. 막말로 수의사들 돈벌러 시골 내려가서 송아지 받는다고 하는 말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경북대 수교 디게 높았구나
제가 좋아하는 장재원쌤도 경북수교 나오심 킼
이번에 연의 다니는분이 자퇴하고 조선대 수학과 가신분도 있음
그거봤어요 ㅋㅋ 근데 위 배치표는 성적구간 자체가 신기했어요
저땐 한치의 시절이네요 지방한 인설의가 비슷하던 시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