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장애 가족 참변' 반지하 침수현장 찾아 "왜 미리 대피가 안됐나"

2022-08-10 10:13:16  원문 2022-08-09 15:10  조회수 790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57934821

onews-image

[서울경제]

윤석열 대통령이 9일 반지하 주택에 살던 발달장애 가족의 침수 사망사고 현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직접 피해 상황을 들었다. 현장을 점검한 윤 대통령은 각 부처에 노약자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회의'와 국무회의를 연달아 주재한 뒤 곧바로 신림동으로 이동했다. 노란색 민방위복 차림의 윤 대통령은 신림동 주택 반지하 창문 바깥쪽에서 주변을 둘러보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화2외않헤(1006045)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