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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공부공부 [312687] · MS 2009 · 쪽지

2011-01-05 21:51:44
조회수 468

노량진 이과 스터디 마지막 한분만 더 모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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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연간 계획.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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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 계획및 여러가지.hwp

읽기에 앞서 이런 분은 지양합니다 ^^;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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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흡연자


2. 재수생(삼수생 이상 모셔요.)


3. 저보다 나이많으신 남성분이 오시면 제가 관리하기가 어려워져서 27살 이상 남성분은 죄송합니다.


4. 몸이 약하신 분.(병원 들락날락 거리시는 건 본인에게도 피해지만 스터디에도 피해를 줍니다. 죄송합니다)


5. 성격이 너무 예민하시거나하신분, 잘 삐지시는 분


6. 자신은 출석체크만 혹은 숙제만 하겠다는 등 부분적으로 참여하실 분


7. 중간에 탈퇴하실 분


8. 문과분 (스터디에서 과탐과 수학 심화교과도 숙제로 다룰 거라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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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일이 많이 왔었는데 대부분 죄송하다는 답장을 보내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는 작년 9월에 전역한 후에 스터디에 잠깐 들어가서 정말 이 사람들이 공부하는 사람들이 맞나라고 생각될 정도로


 


진상 스터디를 만났습니다. 자신이 휴학했다는 학교가 거짓이었던 분도 있었고(걸리니까 도리어 이분이 화내면서 나가심 ㅡㅡ;)


 


자신이 할 게 많다고 말없이 임의로 스터디를 탈퇴한 분도 봤습니다. 정말 놀랬습니다;


 


스터디장이 지각 및 숙제 안해오신거 지적하실 때 자신이 나이가 많으니 어쩌니 하시면서 기분나빠하시는 분도 있었구요..


 


스터디장 형님 께서 전전긍긍하셨지만 이 분은 끝까지 열심히 하셔서 올해 단치 쓰셨습니다.


 


이 분 고생하셨는데 올해 꼭 좋은 결과 있으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올해 저는 스터디를 구상하면서 정말 주관적으로 까다롭게 기준을 잡고 모집하고 있습니다.


 


한명만 성공하는 스터디가 아니라 모두가 공생하며 목표를 이루는 스터디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도 같이 하시기로 한 분이 처음 모이기로 한 날 핸드폰을 꺼놓으시고 오시지 않았습니다.


 


그냥 못할 거 같습니다 라고 문자 한통만 보내주셔도 붙잡지 않는데 기본적인 매너도 없는 분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


 


참 기분이 안좋습니다.


 


 메일 주신 님들 중 제가 죄송하다고 메일 보낸 분들이 나쁘신 분들이라는게 아니라


 


메일을 읽으면서 우리 스터디와는 좀 맞지 않을 거 같기도 하다라는 주관적인 느낌때문에 그런겁니다.


 


작년에 제가 하도 데여서 그런거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자신이 어디 학교 출신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현재 백분위가 캐쩐다?! 본인에겐 좋으시겠죠.


 


하지만 스터디에서 더 필요하신 분은 성적이 좋으신 분 보다 1년동안 변함없이 성실하게 하실 분입니다.


 


제가 모집 요강에 수능 등급을 적어달라고 부탁하는 이유는 스터디와 기본적으로 융화가 될 정도의 중상위권 성적만


 


되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굳이 의대지망/한의대 지망 아니시더라도 좋습니다. 자신의 성실함으로 1년간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리시고


 


그 목표를 이루실 생각이 있으신 분은 메일 부탁드립니다.


 


현재 오신 분들 성적도 의대가 코앞에 있는 상위권이라기 보다는 수리나 과탐등 몇 과목이 유독 등급이 잘 나오시지 않는


 


중상위권 정도의 분들이십니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저의 작년 집수능 결과를 적어드리니 참고해주세요. 


 


언어: 94 수리: 92 외국어: 78 화1 42 생1 38 화2 32 //


 


저는 대학 전공도 수학 관련 과이고, 군 말년때부터 작년에 스터디까지 수리만 팠더니 수리가 점수가 좋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수학 교과가 늘어나니 더 심화적으로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게다가 전통적으로 제가 못하는 외국어도 망하고, 과탐 같은 경우는 뭐더라 뭐더라 하면서 함정에 다 빠졌습니다..


 


재수때도 외국어가 심하게 망해서 의대는 써보지도 못했습니다.ㅠ(재수->대학->군대->올해 도전 ) 


 


올해도 ebs300제 외국어 풀면서 이 단어는 내가 아는 단어인데 하면서 찾아보면 맞다 이 뜻이지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군 생활의 폐혜랄까요...


 


각설하고, 스터디란 집단도 공부를 위해 모인 집단이지만 하나의 인간 관계의 소공동체 입니다.


 


게다가 온라인 상의 만남이다보니 서로 잘 맞는 분 찾기가 참으로 힘이 듭니다.


 


그래서 많은 조건들을 걸어서 최대한 서로 부딪힘 없이 무난하게 1년 소중히 보내고자 하는 겁니다.


 


현재, 독서실에서 아침 9시에 출석체크 하고 있고 단어 시험 병행중입니다. 

1월 중순부터 수능특강이 나오면 본격적으로 EBS 커리를 따라서 스터디 숙제도 부과할 생각입니다. 


 


3월 부터는 근처 학원에서 모의고사도 같이 치룰 예정이구요.


 


지금 모인 분들과는 과탐과 인강 선생님들에 대한 것도 어느정도 끝마친 상태입니다. 


 


4명 모두 의대/한의대/치대 지망하고 있지만, 굳이 목표 대학에 제한을 두지는 않습니다.


 


(한의대 분들은 문과가 더 가기 좋다고 알고있어요. 한번 알아보시고 메일 주세요.


 


지금 오신 분은 워낙 이과공부만 하셨던 분이라 이과로 시험치신다고 하심)

일정 성적과 열정, 성실하신 분은 정말 환영합니다. 

특히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정직하신 분 선호합니다. 

스터디도 하나의 약속입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만나서 공부하는 만큼 절대적으로 정직하신 분 모십니다. 

사소한 거짓말도 서로 신뢰를 깨고 스터디에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모두가 1년씩 걸고 하는 만큼 스터디에 피해주시는 분은 바로 제명시킬 생각입니다. 


1년이란 시간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1년이란 시간 소중히 쓰시면서 한해 열심히 목표를 향해 달리실 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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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하실 분은 truelife921@naver.com으로 모집요강에 맞춰서 메일 부탁드립니다.

오로지 메일 내용을 보고 모집할 것이기 때문에 자세하고 솔직하게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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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요강 

이름:

나이:

성별:

2010 수능 성적:

(가끔 거짓으로 적으시는 분 있는데 금방 들통납니다.)

노량진으로 오는 방법:

(자취/통학/하숙 등등)

목표 대학:

선호 인강 강사:

과학탐구 선택사항:

2011 의지 및 하고 싶으신 말:

(스터디와 관련된 거는 세세하게 써주세요. 알바를 하는 중이라던가, 학교를 다니는 중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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