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별사이 [186685] · MS 2017 · 쪽지

2022-01-01 00:35:50
조회수 1,568

올해 전 33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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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었다고 슬퍼하는 분들

저 보고 힘내세요.. ㅠㅠ


한 때는 나이 먹는 게 설레고 기대됐는데

어느 순간부터 무감각해지더니

이제는 두려워지네요.


저 잘 살고있는 거 맞겠죠? ㅠㅠ

생물학적 나이는 계속 늘어만 가는데,

삶의 무게를 감당하기에는 아직도 너무 미숙할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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