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는 전부 남자 비율이 높은건 뭐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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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고
서성한
전부다 남자비율이 적게는 55에서 많게는 60까지 전부 남자 비율이 높던데 이건 뭐 때문이라고 생각해?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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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냥 명문대 아니더라도 남자가 더 학교를 오래 다니니까 보통 남자비율이 높던데
? 그거 제외하고 신입생 비율만 봐도 남자가 더 높음
서고연 서성한 중에서 고대 제외하면 유의미하게 남자 신입생 비율이 높음
공대는 남자가 많아서
왠줄앎? 공대자연대가 인문계보다 훨 많이뽑거든
팩트)다
그건 왜 그런걸까? 공대과 수가 인문계보다 많은것도 아닌데?
과수가 인문계보다많은데 내가알기론 그리고똑같다치더라도 뽑는인원이더많은데
남자는 남대가 없잖 여자는 여대가 존재하고 그래서 다른 곳도 다 남자가 더 많은듯
명문대 중에 여대가 없는데 뭔소리야
명문대 붙었는데 여대를 가는 사람은 없을거 아냐
논란감지 On
어이어이 렉사이냐고 ㅋㅋㅋㅋ
??? 우리 킹갓엠페러 이화여대는 명문대인걸요 스카 '이'모름??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중경외시라인은 명문대라고 생각안함
???: 중대는 탈중경외시
ㄹㅇ 한성서중
앗... 일단 저는 남르비고요 그... 아닙니다...
논란의 여지가 다분하네요
???:sky 성적 되는데 이대간거라고눈 생각못하시나요??
?? : 외않해
의대나 약대, 일부 파격지원 학과를 고려하면 영향이 없지도 않죠. + 만약 로스쿨 갈 생각이면 자교TO 고려해서 시립대 갈 바에는 이대가는게 훨씬 낫다. 실제로 로스쿨 욕심있는 애들은 비슷한 그룹의 대학이면 자교TO를 고려해서 대학을 선택했습니다.
공대 문제가 크지 않을까 싶음 그냥 인서울 공댄데 그동안 공대 여자가 적다 소리 말만 들었지 이 정도일거라 생각은 못했음 21학번도 비율이 거의 7:3?8:2?정도 되는거 같고 정확히 학번은 기억 안 나지만 어떤 학번은 여자 선배들 10명 이하였다는거 듣고 놀람.
태생적으로 상위권에서 남자의 IQ가 여자보다 더 높음 그러니까 정규분포표에서 더 넓게 퍼진 모양. 이거는 수능 1,2,3등급을 받은 수험생 중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그 수가 더 많다는 것과 연관되고 그게 대학 진학까지 영향을 미쳤겠죠
통계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수능성적이 높아?
그럼 복학생,공대 때문만은 아닐 수 있겠네
(+)시험이 어려울수록 남자가 여자보다 더 잘 봄 (상위권 한정)
하위권은 남자가 많고 중상위권은 여자가 많고 상위,최상위권은 남자가 많다는게 맞말인가보네
중상위도 남자가많긴해..
상위권이랑 하위권에 남자가 더 많음
그래도 예전 정시로만 뽑았을 때보다는 여자가 많아진것임
이거 ㄹㅇ임. 수시덕분에 여자 진짜 많아짐
입시 결과 나왔을 때 성적 낮은 여자애들이 하나같이 좀 더 성적 높은 남자애들보다 좋은 대학 가는 거보고 어이가 없더라...면접에서 그렇게 크게 뒤집히는거면 왜 남자애들 사이에선 그런 현상이 안 일어나나?
걍 남자는 6년제라 6:4비율이면 정확한거 아닌가
공대는 남자가 많고 인문대 상경은 여자가 더 많음
예전에는 상경도 남초였죠.
뭔소리 신입생 비율만 봐도 남자가 더 높음
남녀아이큐 평균은 거의 비슷하지만 여자는 중위권이 많고 남자는 하위권과 상위권이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큐가 절대적 지수는 아니지만 현재까진 그나마 지능을 가시적으로 표현할 수 있으니....
이거 반대로 됐으면 볼만했겠네 여초에서 뭐만하면 IQ들이밀면서 한남이 어쩌고 했을 듯 ㅋㅋ
최상위권은 언제나 남자가 많고 중위권은 여자가 더 많음
신입생 비율부터가 남성을 더 많이 뽑아요.
1.평균보편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더 전투적이고 성취하려는성향이 강함
->더 공부를 치열하고 공격적으로 하려는 성향
더 강한 성취욕, 정복욕
2.평균보편적으로
남성 중심주의 사회에서
남성이 경제적으로 더 많이 져야하는 사회 분위기
3.1번 2번 요인에 따른
여성에 비해 더 높은 남성의 재수 삼수 비율
->평균적인 성적으로 보면 n수가 헌역보다 성적평균이 더 높음
4.선천적인 뇌 설계상
편균보편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수학공간적 지능 지수가 더높음
5.평균적으로 지방 하위대학보다
서울 상위권 대학들은 정시를 더 많은 비율로뽑는데
정시가 수시보다 남성비율이 높음
->상위권 대학 남자 비율 증가
+정시는 n수생 비율이 많음
6.'여자대학교'의 존재로 인해
다른 남녀공용 대학들의 여성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아질 슈밖에 없음
7.굳이 더 쥐어 짜내 보면
장래희망이 초등교사인 여학생들은 명문대로 안가고
여자 비율이 높은 교대로 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
7가지 정도 생각 나네요
단순 한가지 요인 때문이라 할 수 없고
위 요인 외에도 체력, 등의 다른 외적 요인들도 많지만
수 많은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기업에서 요구하는인재는 대부분 공과대학 출신들이고 그러다보니 전화기컴을 비롯한 공학과들 뽑는인원이 많아짐
근데 수능 남녀 과탐선택 비율만 봐도 남자가 더많고 남녀 과탐 표점 상위권자들을 놓고 비교해도 남자가 더 많아서 공대진학 하는애들이 남자가 대다수인거죠
반대로 사탐보면 여자비율이 높은데 대학에서도 인문계열은 많이 안뽑다 보니 비율로만 보게되면 명문대생 남자비율이 더 커보이는거죠
사탐도 상위권 비율은 남자가 더 높아요 ㅋㅋ 작년까지 나형이랑 사탐 상위권 비율 남자가 더 높았음
오늘 오르비 맵네
의대는 남자가 많더라
55에서 60이면 오차범위 내외 아님..? 제목만 보면 7:3 이정도인줄 ..
6개 명문대 전부다 55~60은 충분히 유의미한 숫자지 한두개 대학만 그런것도 아니니까
이걸 인원으로 계산하면 수만명정도 남자가 더 많다는거임
명문대는 공대 과, 인원수도 많고 남자는 군대 다녀오는 것까지 따지면 실질적으로 남자 비율이 더 적은셈 아님?
위에 통계가 신입생이라고 되어있네요
걍 공대/일부 자연대는 남자가 많고 나머지 대부분에도 남자 반반정돈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이렇게 되면 공대/자연대는 왜 남자가 더 많이 진학하는가에 대해서 또 따져봐야댐
솔직히 남자가
범죄비율 최하위권 비율이 높아서 전체가 못한다는 인식이 있을뿐
상워권 ㅈㄴ많음
1. 자연성비 : 여자가 100명 태어나면 남자는 103~106명이 태어난다. 따라서 진학율이 같다고 가정해도 남자 수가 많은게 정상이다.
2. 여대의 존재 : 여대에는 의대, 약대, 파격적인 지원으로 입결이 높은 학과들이 있다. + 비슷한 그룹의 대학이면 로스쿨 자교TO를 고려해서 조금은 입결이 낮더라도 이대에 진학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아직도 부모님들이 점수 남아도 여대가라고 하는 분들이 꽤 계신다;;; 등록금을 부모님이 보태주시는 경우 어쩔 수 없다.)
그리고 개인적인 경험과 느낌으로는 3. 체력의 중요성: 최상위층의 결과물을 만드려면 사실 체력이 관건이다. 그런데 여자들이 체력이 안 되니깐 나가떨어지는 경우가 남자보다 많다. 일반인의 삶에서 지능보다 중요한게 체력이더라...
예를 들면 행정고시 같은 경우에 3달은 순공16시간씩 하는데 체력이 딸리면 중간에 병이 나는 등 몸이 못 버틴다. 마지막 순간에 체력은 한끝발을 만드는 무기가 된다.
1번의 영향이라기엔 저정도로 큰 차이가 나는걸 설명하긴 힘들거 같고 그래서 2, 3번을 고려해야 하는데
2번을 보면 이대보다도 훨씬 입결 높은 학교에서 차이나는걸 설명할 수 없고
3번은 개인적인 생각이라 했으니 저도 개인적인 경험으로 반박해보자면 고딩때 동기들 남자 중에 1/3이 공익, 면제 받을 정도로 몸이 허약한데 그 친구들 중에 명문대 못 간 친구 없음, 물론 여자애들보다 성적대 높았구요. 여자애들중에선 3년 동안 적어도 응급실 실려간 친구 없었던 거 같네요. 노력과 체력? 중요하죠 근데 제 생각은 그걸 뛰어넘는 지능도 분명 존재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IQ차이가 큰 영향을 끼친게 아닐까 싶네요.
10개교 평균을 보시면 1,2밖에 차이가 안 납니다. 남자들 성비가 높은 대학을 보시면 공대TO가 많은 대학입니다. 반대로 여자성비가 높은 대학은 문과계열의 대학이고요.
꼭 응급실 아니어도 병원가는 애들 정말 많습니다. 수액맞고 오는 경우도 많아요. 병원은 민감정보라서 남에게 잘 말하지는 않죠.
평소에 몸이 약했던 부분부터 터지기 시작하고 스트레스 겹치면서 장염, 방광염, 구안와사 등등 와요. 아직 ~20대 초반이라서 덜 느끼실 수 있는데 20대중반부터or수험생활 오래하면 달라집니다.
지치면서 집중력이 약해지기 시작합니다. 쳬력은 결국 집중력과 연결되면서 누가 조금이라도 막판 스퍼트를 더 할 수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수험에서는 진짜 유의미한 차이가 있어요.
(지능의 남녀차이를 느낀 적은 없습니다. 물론 지능의 차원이 다른 애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제가 살면서 본 수학 젤 잘하는 올림피아 대상타던 사람은 여자였는데 서울대 경영학과갔습니다. 의대도 갈 수 있지만 본인이 생각하는 길이 있는거죠.)
공부 잘하는 수험생은 대부분 과탐, 가형 쪽으로 가면서 의대/공대가 고평가 되죠. 그로 인해 문과를 폄하하는 사람들도 생겨나구요. 공부잘하는 남자들이 공대쪽으로 몰리면서 공대쪽에 남자들이 많아졌다고 설명 가능하겠네요. 여대에서 여자들을 데려가서 성비불균형이 일어났다고 말할 수 있는 것처럼요. 그럼 여기서 더 나가서 1,2,3등급 맞은 수험생의 성비를 보면 국어, 사탐까지도 거의 대부분의 과목 에서 남성이 비율이 더 많네요. 이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체력? 저희 학교는 24시간 동기끼리 같이 지냈어서 누가 병원가면 알아차립니다. 수액 맞고 오는것도 남학생이 더 많았던것 같네요. 당뇨, 관절염같은 지병까지 합치면 남학생이 압도적이구요. 20대 중 후반 되면 다를지도 모르지요. 근데 지금 이건 대학교 입결입니다. 10대 후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적어도 그 부분에선 제 주변사람들에 한해선 여자들이 체력이 좀 더 좋았다 라고 하는겁니다. 물론 제 경험을 바탕으로 근거를 댔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여성과 남성 누가 더 체력이 좋았다 라고 하기엔 비약이 크긴 하네요.
대신 공대+그외 이과 학과 TO가 더 많지 않나요?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이과를 가도 그만큼 또 많이 뽑더라고요. 문과는 적게 뽑습니다.
여대 약대, 의대는 스카이입결이에요.
또 이과생들이 표점 잘 나오는 수학은 잘해도 영어는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능에서 표점 높은 수학 잘하는게 압도적으로 제도적으로 유리합니다.
고려대학 입학하면 신입생 전부 영어시험을 일괄로 칩니다. 하/중/상으로 구분해서 반배정합니다. 하&상은 정말 극소수고 중이 90프로 이상입니다.
제 주변에 상은 종종 있어도 하인 경우는 탈북자특례입학한 경우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과생들 중에는 하가 꽤 많더라고요.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고대생인데 교과과정 내의 영어도 거의 모르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수능 영어 6,7등급 받고도 수학으로 커버해서 고대 들어올 수 있습니다.(지금은 절대평가제로 바뀌어서 다르겠지만요.)
수능이라는 제도 자체가 표점이 잘 나오는 수학을 잘하면 유리한 시험입니다. 다른 과목 못해도 충분히 커버할 누 있죠. 애초에 제도가 이렇게 설계된 판국에 수학점수가 높으니깐 이과생들이 더 똑똑하다고 판단하는 건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왜 개인적인 경험을 근거로 끌어오시는지 모르겠네요 영어 상대평가였던 시절 통계 찾아보니 여기서도 남학생이 앞섰네요. 수학이 중요한 시험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국어 잘 보고 수학 조져도 의대 들어갈 정도로 국어의 영향이 컸던 2019학년도 수능 통계를 보죠. 공교롭게도 딱 19학년도 정시 때 서울대 정시합격자 남녀비 차이가 지난 10년간 최대치네요. 19학년도만 보고 나머지를 판단하긴 어려우니 다른 시험들도 볼까요? 시험이 어려울수록 1등급 내 남녀비 차이가 커지네요.
논점이 계속 벗어나지는거 같은데 이 글은 상위권에서 남녀비 차이가 도대체 왜 나냐입니다. 내 주변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공부를 잘하네 못하네가 아니라. 물론 특정 여성이 다른 모든 남성보다 더 잘할 수 있겠죠. 성차별을 하려는게 아닙니다. 제 선배도 여잔데 수학에서 압도적 1위 하시고 카이스트 KPF가셨습니다. 근데 왜 대체로 남성이 여성보다 상위권에서 그 비율이 많냐. 그게 궁금한거죠
그건 여대 쪽에서 여자 티오를 먹기때문에 그렇죠 그렇다보니 성비가 여대가는 여자 빼면 성비 균형이 깨지는 거죠 여대도 사람들 많이 뽑자나요
언제부터 여대가 서연고 여자들까지 빼갔노...
출생성비 보면 남자가 많이 태어나잖음
얘들아 뭐하러 이렇게 피곤하게 살어 그냥 열공해서 대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