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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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이 물화러들을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물화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생명 선택자들을 가두었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생지충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다음에 그들이 1등급 컷 고정92로 덮쳤을 때,
나는 침묵했다.
나는 가형 응시자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자연계가 나에게 닥쳤을 때는,
나를 위해 말해 줄 이들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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