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ächeln [1052203] · MS 2021 (수정됨) · 쪽지

2021-06-16 15:43:11
조회수 374

토막 사회문화 Tip 글) 기출 선지의 반복과 기계적 반응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8065697

사회문화 시험지 1번에는 고정적으로 

자연현상/사회문화현상 관련 문항이 출제돼요


기출을 통해 1번 문항을 여러 번 마주치게 되면,


경험적 자료를 통해 연구할 수 있다

인과 관계가 있다

필연적/개연적이다

가치 지향적/몰가치적이다


등의 선지가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우리는 수능 사회문화 1번 문항에서

자연현상/사회문화현상 관련 문항이 출제될 경우,

'기계적'으로 선지 판단을 할 수 있게 돼요


이게 기출을 '회독'하는 이유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그러면 또 질문이 생길 수가 있죠.


여러 번 기출을 반복해서 보면 답이 다 기억나잖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전에 유튜브 공부 관련 영상에서 들은 말입니다)

1. 답이 기억나면, 해당 선지를 기억하고 있는 자신을 칭찬 가능

2. 답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문제를 새롭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모르거나 까먹었던 점을 다시 배워갈 수 있음


위 이유 때문에 저는 사회문화 기출 회독이 무의미하지 않다고 봐요


여러분도 기출 회독을 통해 고인물이 됩시다.



+) 저의 경우에는 검더텅을 회독하면서, 틀려가면서 선지를 머리에

새겨넣게 되었는데, 올해 나온 파급 사문에는 제가 글에서 언급한

기출 선지의 '반복'이 액기스처럼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필요하신 분들은 한 번 보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