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모의= 수능이라고 생각하는 아줌마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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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능 ㅈ망해서 우울해하고 있는 애한테
이번에 언어, 영어 많이 쉬운거 아니야~?
우리애 ( 고1 ) 가 풀어봤는데 둘다 하나씩 틀렸는데~;;
어쩌라구요 아줌마..
저도 고1, 고2때 집에서 풀면 다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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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답업는 아줌마들 머라 반박하고는 싶은데 해봣자 씨알도 안먹히고 걍 무시가 답인듯
개공감 ㅋㅋ 답없는사람들은 무시가 정답
아 이걸 어떻게 이해시켜줄 수가 없네요. 2년을 기다려서 시험 봐바야 깨달을지..ㅋㅋ;;
심지어 69평 보다도 2배는 긴장되는데 수능이..
근데 저는 집모의로 보면 긴장감이 좀 떨어져서 실수를 자주 하는 편이라서.. 딱히 반박하기 애매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수능이 훨씬 안 나오죠.
그럴 때는 더욱더 비행기 태워줘야됨.
2년 뒤 아줌마들 인지부조화로 병원신세ㅋ
잘 기억해놨다가 1학년때는 그렇게 공부를 잘하던애가 뭘 했길래 3학년 와서 이모양이나며 슬슬 약올려야죠
아 ㅋㅋㅋ 대박
ㅋㅋㅋ 이게 정말 대박...
앜ㅋㅋㅋㅋㅋ 저 아줌마 희망고문 제대로 될듯요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천재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게 정답임
이열 애가 수학은 장앤갑네? 수리 얘기는 없넹
고1 이면 다 안배웠을 가능성이 크죠;; 언 외는 어차피 듄빼곤 걍 쌩으로 푸는거지만 수리는 개념 모르면 아예 못풀죠.
ㅋ왤케 진지해요? 고1이 언외 하나틀릴 정도면 뭐 수리야 당연히 선행학습 다 했겠죸ㅋㅋㅋㅋ
하기사 그것도 그렇네요 ㅋㅋㅋ 특히 외궈... ㅠ
^^
제 경험담ㅋㅋㅋㅋ
전 현역때 수시로가서 수능안쳤는데 친구가 수능봤다길래 학교자습실에서 수리풀고 다맞음
근데 올해 준비하면서 알고보니
그게 만점자 몇십명인 11수리였고
지금 전 간간이 모의고사 하나씩 틀리고 시간빡빡할때도 있다능~
저줌마 아들래미 2년 도닦은뒤에 수능치고 재수학원보내봐야 저런소리 안나오죠.ㅋㅋ..
근데 나이먹으면 자식자랑하는낙으로 산다고 하시니 이해는 됨ㅠ
집모의 ㅋㅋㅋ 고3올라가면서 11수능풀었을때 진짜 내가 ㅈㄴ잘해는줄ㅋ
22222 ㅋㅋㅋ이정도면 그래도 어지간한 대학쯤은 뭐 가볍게 갈 줄 알았던..ㅋㅋㅋ현실은 시궁창..ㅠㅠ
집모의는 다맞고 시간 널널히 남는 거 아니고서야 믿을게 못되는듯
어디 하나씩 틀리고 명함을 내밀어 ㅋㅋ
집모의 ㅋㅋ 언수외합 50넘게 떨어졌던 기억이...
집모의 ㅋㅋ집모의점수대로나오명 얼마나좋노 ㅋㅋㅋ
사회나가 성공해서 그런 아줌마 지그시 밟아야죠 ㅋㅋ
딱 고2때 평수능이나 물수능 언수외 다 맞거나 한개 정도 틀리고 시간 많이 남겨서 한문제 한문제 분석까지 다 해볼정도까지 되어야 겨우 고3되면 서성한 갈까말까 일듯
그걸 비교라고 하나 ㅋㅋㅋ 나도 고2 대 그 년도 수능 언수외 하나 틀리고 다맞앗는데 ㅋㅋ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마세요 ㅎ 그런류 사람은 항상 있는거고.. 그냥 우리가 참는게 편합니다;; 우리는 현실을 잘 알잖아요
그 만화도있잖아요.
1학년때 서울대
2학년때 연고대
3학년때 엄마 삼육대 무시해?
저런 아줌마 아들이 나중에 수능쳐서 언수외 등급 151나옴 ㅗㅗ
ㅋㅋ 개공감이네요
아 그래,자기 1,2학년 애가 풀어서 몇점 맞았다 이러시는 분들 진짜 싫어요.
그게 똑같은 줄 아시나..
골빈 아줌마는 답이 없다
근데 집모의 친 애들중에 진짜로 잘하는 애들도 많아요 ㅋㅋ
뭐 .. 집모의를 그렇게 신뢰하는 돌빈줌마가 있다면 .. 할말이 없내요
정말 다르던데 ㅡㅁㅡ
미친 그 긴장감 어쩔껀데 시망 ㅡ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