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트럼프 못 말린 앵커의 후회…"이럴 줄 꿈에도 몰랐다"

2020-10-02 06:59:30  원문 2020-10-02 12:00  조회수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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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으로 평가받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 첫 TV 토론. 방송을 본 시청자만큼이나 혼란스러운 사람은 진행자 크리스 월리스 폭스뉴스 앵커였다. 그는 30일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토론이 "이렇게 궤도를 이탈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고 말했다.

월리스 앵커는 메릴랜드주 자택으로 돌아와 "자기 성찰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NYT 인터뷰에서 "끔찍하게 놓친 기회"라며 잘하지 못했음을 시인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토론회 끝까지 진행을 방해할 걸 예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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