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I.K.W [149480] · MS 2018 · 쪽지

2012-08-28 20:56:06
조회수 606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오르비 추정 전국 19~23등, 언어 영역 과외구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029667

학교 : 서울대학교

 

학과 : 경제학부

 

학번 : 2010-10653

 

나이 : 23(재수)

 

실명 : 최현태

 

성별 :

 

현 거주지 : 관악구 대학동

 

과외 경력 : 고등학교 3학년 13, 고등학교 2학년 2명 중학교 3학년 1

 

 

 

과외 가능한 장소 : 학생집(협의가능)

 

과외 가능한 과목 : 언어

 

과외 가능한 학생의 계열/학년 : 고등학교 3학년

 

과외 가능한 학생의 학력 수준 : 무관

 

예상하고 있는 방문 횟수 : 매주 ( 2) / 1회 방문당 ( 1.5) 시간

 

학생에 대한 별도의 기대 사항 :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수상 경력 및 기타 특기 사항 : 2010 대수능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각 100, 100, 100(원점수 기준), 대전광역시 인문계 수석

 

2010 6월 모의평가 강남대성 2(언어, 수리, 외국어 각 97, 96, 99)

 

언어의 기술 검토위원(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20095월에 시행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전국2(96)

 

기대하는 과외비 (반드시 최대 ±10만원 이내로 명시하십시오.) : 50±10

 

연락처 (EMAIL 또는 휴대폰) : 010-5017-0031

 

 

 

언어 영역은 재수의 원인이 된 과목으로서 고387점을 받고 2등급 중후반대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재수하면서 실력과 시험 성적은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철저히 수능에 맞춘 공부를 하여 좋은 성적을 얻었습니다.

 

그 맞춤형 공부란 것은 순서도 학습을 의미합니다. , 대부분의 문제를 기계적으로 사고하지 않고 푸는 것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논리적 사고를 무시한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기 이전에 기출문제를 풀면서 논리적 사고를 체득하고 이를 기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순서도를 스스로 구성하는 것이 제가 말하는 방법의 요지입니다. 실제로 이 방법을 적용하여 수능때 언어영역에서 30분 정도의 시간이 남았고 100점을 확신하였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직후부터 겨울방학 때까지 두 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만 가르쳤습니다. 짧게 가르친 학생 한 명을 제외하고는 거의 성적이 향상되었고 특히 이번 겨울에 10명 정도의 학생들을 가르쳤었는데 모두 3월 모의고사에서 성적이 향상되었습니다. 방학 동안 거의 매일 5시간 이상씩 수업을 하면서 수업방향에 대해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교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언어영역 기출문제와 LEET의 언어이해 영역 기출문제, MEET/DEET의 언어추론 영역 기출문제를 씁니다. 물론 LEET, MEET/DEET는 학생의 수준에 따라, 혹은 학생의 의사에 따라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학생이 먼저 풀어오고 제가 가르쳐준 방식대로 분석을 해온 이후에 저와 함께 분석한 내용을 검토하는 방식을 기본 수업방식으로 하지만 상담을 통해 세부적인 방향을 조정할 예정입니다.(겨울에 가르친 결과 일의적인 수업방식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대학교에서 언어영역에 관련된 교과목(대학국어, 논리와 비판적 사고, 기호논리학)을 많이 수강하였고 대부분 좋은 성적(상위 10% 이내나 수강생 중 1)을 거두었습니다. 실제로 가르칠 때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대학 내용을 언급하지는 않지만 학생보다 높은 수준에서 제시문을 바라보기에는 충분한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