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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소년 [396433] · MS 2011 · 쪽지

2012-02-11 13:02:25
조회수 2,330

헐킈... 이럴수가..서강대 광탈이 1차 추합을..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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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컴공을 썼습니다.. 점공카페 점수보고.. 변환점수보다 7점정도 높길래.. (제점수 511.75) 예상컷 : 504 엿는대..
정시 발표날.. 제친구(같은과)는 513.5점... 최초합이되고 전 예비번호도 받지 못하고 광탈... 다른 친구 한명은 513.1이엿는대 예비번호 없엇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전 포기하고 중대 건축공학에 등록했져... 전 화학이랑 건축쪽에 관심이 있었고.. 서강대 컴공은.. 그냥 대학간판 보고 한거엿는대.. 
홍대 건축1 도 광탈수준이라. 포기하고.. 중대 건공에 등록금 다 넣고.. 그리고 지인들중에 건축회사 하시는분들께 어떻게 공부해야하고 졸업하고 나서 흘러가는 그런 걸 물어봣죠..
친구들고.. (제가 재수생 ) 컴공 간애들.. 반수 준비하는에들도 3~4명정도 있어서.. 으악.. 고민이네요.. ㅠㅠ 

컴공 네이버에 쳐보면.. 좀 실력있으면 하러 가라는대.. 전 게임만 할줄 아는 컴맹인지라.. ㅠㅠ 
건축공은.. 주변에서는 경기 흐름 많이 탄다던대... 경기 흐름 많이 직업이 어디 한둘인가요... 
주식처럼.. 오르락 내리락 잘타면되고... 굳이.. 한국에서만 있을것도 아니기 때문에.. 
컴공은.. 지금 지는 태양이라고들 하시는데.. 
전 아직 잘 모르겠어요.. ㅠㅠ 

중대 건축공을 갈지.. 아니면 간판보고 서강대 컴공을 갈지.. 컴공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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