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역반박해드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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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접수 마감 단축으로 인한 심리적 지원 유도 -> 접수 마감이 얼마안남자 어영부영해서 넘어가버리고 연대로 몰릴수있음
2. 학부제로 인한 안정적 지원가능성 ->
3. 진학, 메가 등에서 컷을 연대>>>고대로 잡아놔서 고대가 안정적으로 나올 가능성-> 무슨소리? 점공관련카페에선 현재 연대컷 퍼센티지가 고대컷퍼센티지보다 낮게잡힘(이미다 반토막을 고려하고 계산함)
4. 마감 전 경쟁률이 마감 후에는 엄청 뛰기 때문에 전혀 상관없지만
보통 수험생이 보기에는 낮아보여서 여기 쓰는게 낫지 않을까 유혹 요인 -> 이정도도 모르는 수험생없음 다 뻥튀기되는거 알고씀^^
5. 연대식 점수보다 고대식 점수가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좀 더 많다는 점-> 대부분이 고대식점수가 유리하게형성되었기때문에 고대점수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상위퍼센티지를 차지하도록 청솔에서 표를내놓음^^ 알고서 지껄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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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금 폭빵글 대부분 문과 놓고 얘기하는거 같은데..
ㅇㅇ 그렇네여 그럼 말을바꾸져 문과 고대하고 연대 반영비율이 똑같은데 어떻게 연대식이 유리할수있단거져?
제2외국어 디버프가 고대에서 발생하기 때문이죠 ㅋㅋ
그렇게되더라도 상관없져 5번에 제가쓴글이읽어주시길 ㅎㅎ
제2외국어 때문에 같은 원점수에서 더 유리하고 불리한게 있긴 있어요..
그 차이가 단순 가감했을때 1점정도 차이나는 분도 보긴 봤는데
당락이나 학원에서 발표한 백분위로 봤을때는 큰 차이가 나진 않더라고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아마 연대식은 331~337
고대식은 492~ 500
고대식 점수가 150 가량 높은 거에 대한 착각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점공까페 같은데서 상담글 올리면 대부분 '고대식이 유리하시네요~'
라는 댓글을 달아주셔서 그런걸로알아요
비둘기님이 잘 말씀해 주셨네요.
그런데 제가 고3때 경험해본바로는 그냥 경쟁률 낮은곳으로 몰리더라구요 ㅋ
다 가능성있는 소리지만 진학, 메가에서 컷 연대가 높은건 사실이구요 ㅎ
참고로 전이과
아 그렇구나 ㅋㅋ
고대입학처는 참 바보였네요
자기학교 입결 깎으려고 몸소 접수기간 바꿔주시는 은혜를 ㅠㅠ
중요한건
고폭 예상글 꾸준히 길게 올리시는 두번가자님이 고대 지원자라는 사실 ㅋㅋㅋ
ㅋㅋㅋ물증은 없지만 확신합니다 ㅋㅋㅋ
인증좀 하면 좋을텐데요. 두번가자님 잠수타셨나요??
ㅇㅇ 고생끝에낙님도 고대지원자이신듯 ㅇㅇ하네요 ㅇㅇ
이제 욕설까지 ;;; 참 저렴하네요. 말투가...
지금 1,2,3,4,5 반박이랍시고 말하신 것들이 말도 안되시는거 알죠?
위에서 다른 분들이 댓글을 일부 달아 주셨지만...
고대 어디과쓰시나요??
어디 말이안되는거져? 님이랑 같은방식으로 단순하게 생각한건데요 ㅎㅎ?
글이라고 해서 다 같은 글이 아니죠.
수준이 같은줄 아시나..
네 어디가 다르져?
저렴하고 말고를 떠나서 훌리아니란 인증이나 제 질문에 대답 좀 해주시죠?
품격있고 없고를 여기서 왜 따지시나
네 훌리는 딱 봐도 아니라는 것을 아실텐데요.
딱 봐서 훌리 같으니까 하는 소리입니다.
네 문과인 제가 딱 봐도 님은 고대 이과 훌리같습니다.
3번은 이과에만 해당되네욬ㅋ
5번은 문과 입시 요강이라도 좀 읽어보고 지껄이시길.님이나 ㅋㅋ
난독증이신가..
또 지금 두번가자님이 이공계시거든여 ㅎㅎ?
에.. 딴건 잘 모르겠고 4번은 잘 모르는사람도 은근 있던데 많이들 알아야지 고대를 안쓸텐데 ㅠ 고대말고 연대써라들 ㅠ
모르는사람없어여~ 고대쓰시고싶어도 지금이런댓글은 좀자제해주시길ㅎㅎ
결국인증은 없네. 뭐 딱히 훌리라고해도 어쩔수 없제..
바보같은건 현역들도 원서 안쓰고 있는 님들이 훨많을텐데 지금 경쟁률 낮은거 보고 확 몰림?? 그런 바보가 어딨음..
두번가자님이 훌리냐 아니냐를 떠나서...솔직히
어영부영하다가 그럴 수 있음
모르는 수험생 없음
이라고 써놓으신 글이 제대로 된 반박이라는 느낌은 안듭니다... 어영부영하는 수치가 그렇게 따로 분류될정도로 의미있는 수치만큼 많은지도 모르겠고,,, 모르는 수험생이 없다는 것 또한 기반으로 하고있는 근거가 없고.. 저같은 경우에는 경쟁률이 그나마 학생들이 지원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실시간지표라서 영향이 크다고 보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낮은 경쟁률이 의미없을거라 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뻥튀기를 보는 주체와 뻥튀기를 유발하는 주체가 다른 게아니죠..
그냥 키워본능 발동해서 달아봅니다 사실 폭빵에서 어느 쪽 지지하고 떠들고 싶지는 않네요 모순되긴하지만ㅋ.. 그냥 서로 신념대로 조용히 갔으면 합니다
제대로 된 반박이 아니라서 그냥 저도 무시하고 넘어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