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를 생각하시는 분들께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2401174
국내에서 약대 입시 관련 가장 큰 커뮤니티입니다
일단 당장 궁금하신 기본적인 정보 같은 거 찾아보시구요..
커뮤니티의 자게나 익게등에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나 의도적으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도 많으니까
진지하게 피트 생각하시려는 분들은 일단 공부 조금 해보신 후
진위가 궁금한 정보나 피트에 대해 조언이나 상담이 필요하신 사안들 쪽지나 리플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 한에서 상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일어나 1 0
빨리
-
스페인 3ㄷ1 승 예상 0 0
-
야니네코 개웃기네 2 0
존나 더럽긴 한데 유머코드 내취향임
-
스페인이 정배임? 1 1
경기력은 스페인이 더 좋았던거 같은데 어디가 정배지
-
드가자
-
노래 잘 부르시네 1 0
ㄷㄷ
-
다들 자는군 7 1
진짜들의 시간이다
-
서바 수학 2회 후기 0 1
총평 = 미친년 공통이 무슨 ㅁㄱ리안 500명 모아논거보다 더 무거움 15번...
-
AI 사용 팁 0 0
Deepmind에 따르면, 콘텐츠 생성 작업(과제물 제작 같은 것들도 포함)에서...
-
지금 맥날갈까 2 0
30분만에 먹고와서 축구볼수있나 걸어서 1분거리긴 한데 세트를 먹고싶음 사오기엔 뒷처리가 쉽지않음
-
오랜만이야 오르비 4 0
잘지냈니
-
크어어어억 과제싫어 4 1
교수양반 내가 기말과제를 갈아엎어야 한다니 그게 무슨소리에요 공하싫 과제하싫...
-
기술적 뻘글 3 1
모델9에서는 NSE라는 문항 채점기를 구현했습니다. CAP라는 채점기와 함께 사용할...
-
강민철쌤 커리 어떤가요? 3 0
당연히 부동의 1타니까 잘하시는건 알겠는데 커리가 대부분이 기출이랑 n제던데 저는...
-
치킨먹고싶다 1 0
치킨
-
솔직히 문과면 정치 경제 철학 역사는 알고 가야 하지 않나. 5 1
생윤 사문만 공부해서 대학 가는 건 좀 그렇다.
-
우우우우래 3 0
우ㅜㅜㅠㅠㅠㅠㅠㅠㅠ
-
글을 쓰지 않는다면.. 6 0
뻘글로 도배할테다
-
생윤이 과탐을 압살하는 이유 0 0
가끔 기하에서 하는 3차원 공간좌표 문제 출제함
-
어이 자네! 4 1
방법을 고르는 데 쓸 앎은 방법보다 얇은 층에 있어야 한다. 같은 층에 있으면...
-
오노추 1일차 0 1
-
생윤 김종익 비추임? 11 0
유튜브나 커뮤들 보면 안 좋은 평이 많아서 ... ez0듣고 종익이 다시 들ㅇㅓ보려했는데 ㅂㄹ?
-
이 왜 백분위 100이지 희망고문하노
-
오르비에 뻘글을 쓰는 것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던 시절이 있었다. 오르비에 쓰는...
-
런닝입고 만세 포즈하는 간판 있는 거기에 한국인들 천지라 하던데 진짠가요?
-
언매 0 0
현역이고 전형태로 지금 갈아타려고하는데 ㄱㅊ나요? 나기출이랑 문법클리어하려고...
-
오듣노 49일차 0 1
Mrs. Green Apple - Brand New love you の先へI...
-
이젠 남은 시간이 마지노선을 넘은 듯한 느낌이 드네 19 3
지금까지 노력해왔지만 이젠 더 열심히 해도 뭔가 목표선을 못넘길 듯한 느낌 선거...
-
우우랴우우래 2 1
난왜이럴까
-
축구 감독들도 대체로 뛰어난 선수출신 감독보단 선수시절엔 평범했지만 은퇴하고...
-
N~MIXX~>< 0 0
ㅎㅎㅎ
-
49일차 2 0
수특 갈무리 수학 공통 주간지 오답 전체 (…) 과외가서 미적하기 실모가 확실히...
-
작년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3 0
그때 내 삶은 잃을게 없었기에 재밌었는데요
-
공부 잘할거임 1 0
ㅇㅇ
-
백분위 61,87.. 3 0
국어 수학 순이구요.. 방학동안 공부량 국어>수학으로 놔도 될까요? 국어 비중...
-
앤아 0 0
윌얼웨이스럽유
-
. 3 3
-
문학 연계 뭐함 0 0
수특 독서는 하나도 안했고 문학만 연계 공부하고 있는데 문제도 풀고 싶어서 지금...
-
[휴 릅] 15 5
안녕하세요 클린한 오르비 문화를 담당하고 있는 녹일입니다 요즘 오르비에 글 쓰는...
-
100일의 기적을 믿으시나요 2 0
전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제 기준 기적은 올5등급 노베가...
-
야구 딥하게 보는사람? 9 0
야구를 좀 딥하게 봐서 비문학을 좀 야구적 시선으로 바라보는 글 쓰려고 하는데 야구...
-
듀,, 1 0
듀한밤이군
-
내 인생이 수능으로 좌우되다니 1 0
너무 슬퍼
-
정병농도 높은데 사람들은 착한 커뮤를 찾고있음 28 3
오르비는 사람들은 착한데 정병농도는 중간정도라 너무 징징거리기가 좀 뭐하고 디시는...
-
안녕하세요~ 매 수능,모고마다 의외로 오답률 상위권을 차지 중인 빈곤 이론에 대한...
-
흠.. 22 1
오늘의 새르비는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군.이상이란 그런 것이지. 결코 도달할 수 없는...
-
손바닥만한 귤 4 1
작년 겨울 사진. 짱 큼 ㄹㅇ
-
가장 기분 나쁘고 짜증나는 일이 없다옹 그 이유가 너무나도 한국인스러운 이유라서일때는 더더욱
-
경제는 어떰 0 1
생윤 벌서스 경제
대학가서 피트칠생각하고있는데 자과대나 화학/생물학과쪽 가는게 확실히 유리한가요?
신입생 입장에선 크게 유리한 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화학이나 생명쪽 전공이 유리하다는 분들의 생각은 피트에서 화학이나 생물의 시험 점수에 가중치 두는 학교가 많다는 정보를 들었기 때문인데요, 정작 그 2과목은 문제당 표준 점수가 낮은 편입니다 표점이야 난이도에 따라 다를 수 있다지만 거의 모든 피트 준비생들이 화학 생물 공부는 열심히 하기 때문에 엥간해선 표점 낮게 뜰 겁니다..올해 같은 경우 유기와 물리의 문제 1개당 표점은 3점대 중반에서 4점까지 떴는데 화학과 생물은 2점이거나 2점대 초반이었습니다..
고교 과정에서 화2를 제대로 공부하신 분이면 화학과 전공학생에 비해 꿀리는 거 없고 생2를 하신 분이면 생물쪽에서 생물 전공자들에 비해 꿀리는 거 없다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설사 화2 생2를 하지 않았고 관련 전공이 아닐지라도 시작 단계에서 남들보다 조금만 더 교재를 자주 복습하시면 고득점에 문제 없다는 생각입니다..
정리하면, 관련 학문 전공자가 공부하는 과정에서 이득이 없을 순 없겠지만 정말 사소한 정도에 불과하니 굳이 시험 때문에 화학이나 생물로 전공을 결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공보약제도에 대해선 어떻게 되고있는지도
군문제에 대해서는 저도 아는 게 별로 없습니다
제가 1학년 1학기에 등록금 내고 출석 0회 반수(거의 재수)를 했는데요..
실패해서 복학해야되는데 학고맞은거 영향 클까요? ㅜㅜㅋ
아니면 이번에 받은 성적으로 좀 많이 낮은 대학이라도 들어가서 처음부터 하는게 나을까요?
지금 걸어놓은 대학은 적성도 전혀 안 맞고 미련도 없는데..
글쎄요 학교 선택은 전적으로 본인이 결정하시구요..
다만 학교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만약 저라면 굳이 많이 낮은 학교 가진 않을 거 같고..
학고가 영향이 있을 거 같진 않습니다
면접 때 물어볼 수는 있는데 답변 잘 준비하시면 되고
성적은 학점에서 F받은 과목 반영 안하는 학교가 대다수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