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9220347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궁물좀 해줘 0 0
나 지금 심심해 성희롱 이런 거만 아니면 선넘질 ㄱㄴ
-
이거 심해보이나요 0 0
척추측만? 그거
-
수학못해서 ㅈ.살 마렵네 1 1
ㅇ
-
JTBC 등 회생 심리 시작…"법원 판단 성실히 따를 것" 3 1
206억 원 규모의 빚을 제때 갚지 못해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한 JTBC 등...
-
그냥 단순 찍맞 고려 안하고 객관식 정답률로만
-
리트 공부하는 형아가 리트는 제한시간 70분짜리 국어시험이라는데 맞음? 0 0
작년 수능 70분 안에 풀 수 있어야 리트 고득점 가능하다던데 ㄹㅇ임?
-
레어 살 게 없네 3 1
살 수 있는게 없네 ! 왜 죄다 거래준비중인
-
기아 이겼네 0 1
3등 딱대
-
현역때 국어 5등급 2 1
에서 구라 안까고 한달만에 2등급 찍었는데 양보단 질이었음 걍 내 경험~
-
스케쥴 버그네 3 2
5일: 서울->전북->광주 6일: 광주->인천->전북->전남 7~9일:...
-
시간 개빠른거 체감될때 1 0
27년 28년 전망 이런 글 읽다보면 뭔가 3-4년 뒤처럼 느껴지는데 6개월 뒤면 27년임
-
안녕여러분 0 1
오랜만에 와봤어요 네 뭐 그동안 크게 한 건 없지만서도 최근 들어 좀 더 자기...
-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국민청원 12만 명… 군 역량 약화 논란 가열? 2 4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 소추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공개 닷새 만에 참여...
-
하원 0 2
연속된 비로 날씨가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공부하시느라 수고...
-
1번
-
이원준t 브크 공부법 질문 0 0
강새기분 완강하고 강e분+기출 복습하다가 6모 쳤는데 독서가 쉽게 나와서 좀...
-
예전에 덕코 토토 재밌었는데 2 2
시험 전에 2709 수학 22번은? 수열 vs 나머지 이런거나 월드컵 같은거 덕코...
-
확통런을 할까요 말까요?? 0 1
재밌겠다 ㅎㅎㅎㅎㅎㅎㅎ
-
이원준 체화 0 0
216의 방법이 '체화되었다'고 할려면 뭐가 어떻게 되어야하는거야요? 지문에 나오는...
-
수학은 막 1일 1실모함??
-
롯데가 6연승을 하다니 6 1
올해는 다르다 입갤(10년?째)
-
드릴7 수2 14번 무슨 문제임? 이해가 안가네 0 1
;;;
-
차라리 기출 푸는 게 낫나요 퀄 어떤지ㅠ
-
오늘자 공부기록 2 0
-
李 “선관위 변명의 여지 없어…예산낭비·채용비리도 다 수사해야” 1 1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검경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뿐만 아니라...
-
선착순 한명 8 1
나한테 만덕 주기
-
국어 여전히 못하긴 하는데 2 0
그래도 독해력 점점 개?선되는거 보면 30살 거의 다먹어선 사람같은 실력은 될려나...
-
D-149 끝 2 2
-
이거 얼마나 걸리려나 6 2
-
궁구리당당~ 개발일지 6 2
오늘은 피곤하구만요.. 통시적 순서에 따라 보고할게요 이제부턴! 오늘 새벽의 경험을...
-
그냥 국어 양치기로 늘려야하나 6 0
방법은 이게 맞는거같은데 경험부족으로 틀리는거같음
-
친구들 단톡방에 학점 자랑하네 10 1
난 자랑 못해
-
오른쪽다리가 너무 저림 0 0
진짜 짜증난다
-
copilot은 ai로서 ㅁㅌㅊ인가 11 2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건데 언급도 없고 누가 쓰는건지도 모르겠고 훠 쭵
-
2학기때는열심히살아야지 16 1
웅
-
제발
-
음식만 보실 분들은 1 1
4분 57초로
-
새기분 꼭 해야할까요? 0 0
이제 막 강기분 끝났구요 제가 강기분 풀면서 첨엔 걍 느슨하게 풀다가 나중엔 하루에...
-
탐구 수상한 징크스가 있음 3 0
동사 매 수능마다 정답률 70~80짜리 하나씩 틀림 25수능 26수능 다 그럼
-
08) 오늘의 공부인증 6 13
더 못하겠어서 오늘 이만 관둡니다.. 12시 전에 잘게요 미적 좀 잘하게 되고 싶다
-
여르미 레어 절찬 판매중 30 3
지금이 제일 쌈. 50% 페이백 가능...
-
고1 3모 성적표 찾음 7 0
여기서 센츄까지 온거면 많이 올린거겠죠잉
-
며칠간 밥을 못 먹겠구만 4 2
강제 금식
-
사나이 퇴근 6 0
사퇴
-
오르비 안녕 12 3
진짜 안녕
-
오히려 아예 비연계였던 초반 지문들이 재탕이어도 난도는 높아서 공부해볼법한데 뭔...
-
오르비 과외시장 0 0
오르비 과외는 화상수업도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보통 화면 띄워놓고 수업하시나요??
-
수능점수만 나오면 되긴할거 같은데 그럼 취업되는건가 무스펙인데 40살에...
-
레어 거래 준비중 빨리 풀어라 8 1
깐숙 레어 없애버리게
-
큐브 골때리네ㅋㅋㅋㅋ 8 0
30초만에 답변와서 뭔가했더니ㅋㅋㅋㅋ제미나이 돌릴거면\frac \times 이런건...

지나가던 이과는 지나가겟습니다.좋은 글이네요
솔직히 너무 단정적임
나머지 소거로 그냥 찍긴했는데
이걸 이렇게 말해두 괜찮은건가?
아니 저는 니부어가 말한게....ㅋㅋㅋ
댓글을 좀 이상하게 적었네요 ㅋㅋㅋ
저도 인강 풀커리타서 잡스러운거 배우긴 했지만
그런거 안해도 니부어의 입장만 잘 알고있다면
풀 수 있는 문제인것을,,,
생윤은 진짜 괜히 꼬아 생각하면 안됨
부가적으로 새로운걸 더 배우다보니까 너무 어렵게 생각하는 애들이 있음
이과라 아무것도 모르는데, 교과서나 연계교재로는 설명이 안되나요? 맨날 생윤 논란보면 원문쪽으로 가는데, 원문을 모르는 수험생은 어케 공부하는건지
원전에 분명 저렇게 적혀있는데ㅋㅋㅋ 니부어의 입장을 고르는건데 단정적이네 뭐네 하면 안되지ㅋㅋ
물어볼 게 있는데
저는 수능 전에 배운적이 없는데 ㄱ선지
ebs나 교육과정내에 있는건 가요?
19-6평 제시문입니다...제시문으로 먼저 내고...선지로 활용한 것이죠...
이쪽을 잘 알지는 못합니다만 조금 둘러보니 일부 경우는 학생들의 관련 문의에 벌써 사후적 합리화를 만들어내어 대처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자기는 잘 가르쳤는데 너희가 잘못 해석한 거다 하는 식으로 당당하게 연출하니 잘 모르는 애들 입장에선 괜히 위축되어서 더 이상 따지지를 못하는 것 같던데.. 학생들은 자기 강사가 그러는 낌새가 보이면 분명하게 따져 묻고 정확한 해명을 요구하는 게 좋을 거라고 봅니다. 강의 내용은 수강한 본인들이 잘 알 테니까요.
그나저나 평가원에서 선생님 글 보고 이의제기 답변에 활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원문에 나와있으니까 틀리다?? 교과서, 수능특강, 수능완성에는 개연적인 진술로 나와있잖아요. 교과서, ebs교재에 논리적으로 진술되지 않은 내용이 수능에 등장할 수 있나요? 오히려 원문만 단정적이고 ebs가 개연적이면 더욱 문제일것같은데..
?? 저거 교과서에도 있는데 문제가 제기 되었나요? 집단은 개인의 도덕성을 결정하지만 개인은 집단의 도덕성을 결정할 수 없다. 그 예로 애국심 어쩌구 하고 되어 있던데
올해 수완 너무 쓰레기라서 던진게 신의 한 수인 거 같아요. ㄹㅇ 정오표 수준
Loyalty to the nation is a high form of altruism…Thus the un-selfishness of individuals makes for the selfishness of nations.
'국가에 대한 충성(애국심)은 최고 형태의 이타주의(=이타심)이다. 따라서 개인들의 이타심(최고 형태의 이타주의)이 국가들의 이기심을 만든다. '
이 문장을 중심으로 보셔야 할거 같은데, 애초에 최고 형태의 이타주의(이타심)이 있다고 주장한 것은 이타심 중의 한 형태 중에 최고 형태의 이타주의가 있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그러나 수능에서는 애국심은 개인의 이타심을 국가 이기주의로 전환시킨다라고 되있죠, 수능에 서술된 개인의 이타심은 모든 이타주의를 아우르는 말이며, 이는 니부어의 원전을 근거로 한다면 틀린 것아닌가요. 그리고 애초에 사회학자인 니부어가 단정적인 어조로 말했다는 것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작성자 분과 여러 강사분들꼐서 오류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니부어가 사용하고 있는 이타심이란 단어 자체에 대한 것은 "최고 형태의 이타주의", "희생적인 이타심"과 같은 단순한 이타심과는 다른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기서 볼 수 있듯이 최고 형태와 희생적인 이라는 단어는 극심한 수준의 이타심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의미자체가 그러니까요.
이타주의(이타심) 중에 최고 형태의 이타주의가 국가들의 이기심(이기주의)를 만드는 것이겠지요,
그리고 계속 6평 해설지에 대해서는 ebs 강사들에게 따져라하시는데 ebs 6평 해설은 해당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드는 것입니다. 특정 강사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요. ebs는 국영 교육기관인데 이건뭐 그럼 집필 교수진들한테 따져야 하는건가요 아님 국가 기관(정부)한테 따져야 하는건가요.....
EBS는 연계교재 집필진으로 '6월 모평 분석팀'을 구성한다 라는 말이 구체적으로 뉴스에 실려있습니다 이럼에도 계속 반박을 하실 것인지 궁금하네요. 애초에 ebs 연계교재를 집필한 이들이 이런 해설을 내놓았단말은 평가원이 ebs 수능특강,수능완성을 연계하겠다고 발표한 이상 책임져야할 부분이고 이 해석의 부분을 인정했다는 것과 다른 바없습니다.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는데 애국심(愛國心)’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이미 이 용어 자체에 필연적으로 ‘국가 이기주의’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한국과 일본이 축구시합을 하는데 “나는 두 나라 모두 사랑한다. 누가 이기든 상관없다.”고 한다면,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애국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지 않을 겁니다. 그러니 ‘애국심(愛國心)’은 필연적으로 ‘국가 이기주의’입니다. 그래서 니부어도 ‘애국심은 개인의 비이기성을 국가 이기주의로 변질시킨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부분은 어디서 들고 오신건가요? 이 말도 니부어의 원전에 제시되지 않았다면, 그건 작성자 분의 개인적인 생각에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됩니다....
애국심(愛國心)’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이미 이 용어 자체에 필연적으로 ‘국가 이기주의’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이말씀 자체가 스스로의 견해가 들어간것 아닌가요...?
예시라고 주장하시면, 이는 작성자 분의 견해이신거 같은데...
그러면 별들님이 직장 다니며 돈버는것도 가족이기주의 주의에 해당하는 것이네요. 강사는 선생님이나 모두 가족이기주의인데 음~~ 이지영선생님은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 이타주군요
솔직히 ㄱ문장은 문맥도 같이제시했어야맞는 문장. 저 문장자체로는 니부어 원전에 실려있긴하지만. 애초에 니부어는 애국심자체를 부정적인것만으로 보지않았던거에서 문제가있음. 간디의 예를 든것도 그렇고 해당 지문의 뒷 지문에서 "최고형태의 이타심이 국가이기주의로 변질된다"고 구분해서 서술해놓은걸로봐선 모든 애국심이, 모든 개인의 이타심이 국가이기주의로 필연적으로 변질되는건 아니라고 보았다고 알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