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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입니다 반수 하려는데 선택과목을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공대 지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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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생각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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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고 작수 생윤2 사문3 입니다 사문 도표에서 포기했는데 다시 사문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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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고 손해보고 안그러고 살려그래도 잘 안되고 응응ㅇ.. 또 나만바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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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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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잠못잠 0
아니 근데 왜 벌써 D-222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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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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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만지고싶다 12
그냥 마구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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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이 정권재창출을 할수있는 방법,대통령 윤통의 마지막 역할 0
국힘 대선주자로 철수(비호감도 가장 낮고 중도 확장성 가장 큰) +지금처럼 강단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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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22 0
영어단어 영단어장 day 2 복습 수특 3강 복습 그래도 꽤 많이 반복해 온 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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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외각 스피커 ㅈ되는 lp바에서 온더락 홀짝홀짝 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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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킬러를 딱 풀기 직전?느낌의 실력인데 인강을 듣고싶습니다.. 정병호t 프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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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적으로도 내면적으로도 썩어문들어져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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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가질사람 30
손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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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 바꾸면 그게 됨 여담으로 내 거기는 15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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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 5시간 이렇게하면 다른과목할시간이..업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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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ㅌ 기숙섬인가 기숙학원처럼 관리 ㅈ도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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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개취했음 3
휘청휘청대며 걷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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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외교적 성과만 보면 문재인 5년보다 훨씬 성과도 좋고 경제 정책도 나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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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PC가 동물농장마냥 특정 계층만을 위한 평등으로 변질됐다는 비판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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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된 보수지지표를 그대로 안철수한테 토스하는거 그거 말고는 정권 재창출의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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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궁금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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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좀 깬듯 4
어제 밤새서 오늘 걍 저녁 6시인가 7시 부터 계속 자다깨다가 반복했다가 지금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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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 사시나 귀여운 골댕이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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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컨팀 일이 밀렸잖아 하아... 6시에 일어나야지 안녕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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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6시 30분 기상 알람 맞춰두고 시대 다닐 땐 폰하다가 3시에 자고도 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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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한다 당시 녹화해놨던거 무한재생중 도파민 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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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비 맞지 않나 사이좋게 붙으면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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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석열에 어느정도 기대를 하긴 했음 비록 선거과정에 좀 이상한 짓을 많이...
정보 감사합니다
진짜 필요하던 칼럼이네요 감사합니다.
2,3번 기달리겠습니다 ㅜㅜ
??? : 문쎈딱
제발 마지막 수능특강 로그문제 답이랑풀이 부탁드려요!!!!!!!!
a=b=c 가 나왔는데 틀린것같아요!!!!!!!! 불안해서 알고 싶어요!!!!!!!!!!
제가 직접 타이핑을 치다가 조건을 빼먹었네요. 빼먹은 조건대로 풀면 a=b=c도 정답 중 하나이므로 잘못푸신 것은 아닙니다. 수정된 문제로 다시 풀어보세요!
작년 16번 실수로 틀렸는데... 갈대학이없었음..
ㄹㅇ 그것만 아니면 연고대인데
언냐 이번에 나형 모의고사 나왕?
이과지만 잘보고 갑니다
시중컨텐츠없이 가형 1등급 받는법도 있는가요?
마찬가지로, 재능과 학습태도에 따라 비교적 수월한 사람이 있지만 가형은 워낙 고인물 파티라 평범한 내가 그런 사람에 속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가형에서 안정적인 1등급을 노린다면 기출이든, 실모든 뭐든 가리지 않고 푸는게 안전합니다. (마찬가지로 올바른 학습태도를 견지하는건 기본 전제로 깔고서) 문제 퀄리티 따지면서 입맛에 맞는 문제만 풀거나, 어려운 컨텐츠 풀다가 빡쳐서 이런거 안나오니까 안풀어! 라거나, 또는 어설프게 잘하면서 이런 쉬운건 안풀어! 와 같은 소모적인 마인드 대신에 내 앞에 주어지는 문제는 다 박살낸다는 마인드로 공부해야합니다.
또한, 이과생들은 수학에 대한 자부심들이 어느 정도 있는 관계로, 본인의 실력을 과대평가하고 그 외의 것들은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데, 가령 모의고사 등급이 2, 2, 1, 2, 2 ,1, 2 이런식으로 찍히면 2등급 받은 시험은 다실수고 내 실력은 1컷이야 ㅎㅎ 라고 판단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상당히 높은 확률로 수능때 변별당합니다.
방심하지 말고, 내가 못 푸는 문제 퀄리티 욕하지 말고, 하나의 방법론만 맹신하지 말고 이과의 최상위권 고인물들을 보면서 겸손하게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가시밭길입니다 ㅎㅎ
시간재고 풀어서 100점을 못 맞은 시험지를 두고 난이도가 쉽다느니, 풀어내지 못한 문제의 퀄리티를 탓하며 자기방어를 하는 등의 태도가 본인의 약점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반농담식으로 질문드렸는데 이렇게 성의있는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과수학은 요행없이 꿋꿋하게 모든걸 다 해봐야할거같네요
수학을 늦게 시작해서 지금 똥줄 타는 1인입니다..ㅜㅜ너희들의 기출문제 미적분1,수2는 2회독 거의 끝나가는 중이에요.근데 제가 마음이 급한 나머지 문제를 기계적으로만 푼 것 같아서 좀 찝찝합니다. 문제를 외운 느낌이랄까요ㅜㅠ 그리고 n회독 빨리채우기에 급해서 지금 한 과목당 20~30문제씩 푸느라 사탐에 시간을 많이 쓰지 못하고있어요. 근데 책을 빨리 돌리지않으면 앞 내용을 잊어버리고...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
짜투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셔서 공부시간량을 늘리시고 수학은 평가원기출위주로 한문제에 들이는 시간을 좀 더 늘려보세요. 잊어버릴까봐 불안하면 2주에 실모1회분 정도 풀어보면서 부족한 단원 체크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지금 확통은 3~4개년 평가원 기출만 2~3번 풀었는데 계속 이것만 반복하면서 숙달시켜도 되려나요?
저는 된다는 입장인데 이것 역시도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안전빵을 위해 사설문제도 조금 섞어주는게 좋습니다.
네!! 감사합니당^~^
마지막문제 A B C 로 치환해서 등비급수 찾아서 풀었는데 답지풀이는 뭔가요?
수능특강 pdf파일은 ebsi 에서 무료제공 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로그단원 step3 2번 문항입니다.
1등급한테 더 필요한거 같은데
와드박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