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컨텐츠 없이 문과 1등급을 받아보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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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컨텐츠 없이 100이나 96은 힘들겠조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효율성의 문제입니다. 1등급을 받는 데에도 시중의 컨텐츠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가형도 되는사람은 있..
좋아요는 됐고 덕코인 좀 어떻게 안될까 동생들...
나에게는 한없이 어려운 무등비ㅠㅠ
뭐야 20번 해설 x축이 왜 이상한데 그려져있냐 오르비언들은 알아서 이해할거라 생각함..
산수나형 풀때 직관을 쓰는게 나을까요?
평소에 엄밀하게 풀이를 많이 해뒀다면 직관이 필요한 대부분의 상황이 과거에 내가 미리 엄밀하게 접근해두었던 상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 직관을 이용하여 넘어가는것이 사실상 직관이 아니라 과거에 논증해둔 내 머릿속의 따름정리를 이용하여 엄밀함을 확보해두었다고 봐도 될 겁니다.

앗 그럼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라고 생각하고 풀어도 되겠군요그쵸 사실 직관쓸때, 이렇지 아늘까? 라고 판단내리면서 동시다발적으로 만약에 논증하려면 이러이러하면될거라는 계획이 서기 때문에 이정도면 글로 안썼다 뿐이지 머릿속으로 이미 증명하면서 풀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겠죠 ㅎㅎ
글 감사합니다
덕 코인이나 먹어랏
ㅆ...쌌다...
지린만큼 덬 드렸습니더,,
엌...큰손이 나타났...
나형보는 입장에서 등비급수가 오답률 10%가 왜 안되냐고 의문을 풀어드리자면 사실 문과시험에서 그나마 계산이 많고 그리고 추론력도 요구되는 것이 등비도형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나형 풀어보면서 느끼셨겠지만 계산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등비급수문제는 다만 맨날 나오지만 나형 문제중에서는 유리수를 처리하고 이것저것 구하는 과정이 있어서 계산의 난이도가 있죠. 그리고 문과입장에서는 도형문제가 등비급수 문제 뿐이라서 (가형처럼 도형 문제가 여럿이 나오지 않습니다.) 피타고라스같은 도형의 성질에 익숙해질 문제가 등비급수 뿐이라서 생각보다 도형을 어찌해야하나같은 추론형 문제에 익숙하지 않은 감도 있습니다.
저도 나형인데 이게 ㄹㅇ인게 도형도 도형이지만 최종 답 내는 과정에서 루트가 막 괴랄하게 나오고 유리화 하는 과정에서 계산과정이 길어지면 그 계산이 맞는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문돌이들은 잘 못견디더라고요.. 당장 작년 9평 등비급수만 봐도 계산 살짝 추가됐다고 오답률 62%... 저도 예전에 그래서 겨울에 매일 무등비 4-5문제씩 푸니까 좀 나아졌슴..
ㄹㅇ 마지막에서 초항 공비 다 계산해놨는데 계산 어버버하면 빡침0ㅣ
사실 작년 9평 등비급수는 계산도 살짝추가된게 유리화로 손이 뒤틀려버릴 지경이고
또 내접원공식이랑 닮음비까지 교묘하게 있어 접근도 못했던거도 있습니다.
오..댓글 공감가네요. 제가 모고에서 등비급수 파트를 자주 틀려서 고민인데ㅠㅠ 윗분처럼 등비급수 기출문제만 모아서 풀어보는게 괜찮을까요? 혹시 조언주실수 있으신가요..?
칼럼에서 말씀하신 약 파는 태도도 진짜 실전에서는 중요한거 같아요 당연히 문제를 냈는데 특수한 경우(?)겠지! 하고 직관(경험에서 우러나오는 합리적인 추론)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는 방식이용..
가형은 시중컨텐츠가 잇어야 @@1등급으로발전이가능하겟죠??
필수는 아니지만 가형은 3등급이상이면 시중컨텐츠를 적절히 병행하는게 학습의 효율에 좋을 것 같습니다.
시중컨텐츠없이 이칼럼 매일쓰시나요?
매일쓰셨으면 좋겠어서 여쭤보아요ㅡㅠ
매일은 못쓸듯요 짜투리 시간에 몇줄씩 쓰다가 올리는거라...
형 9월전에 남은시기 어떻게 정리하는게 가장 베스트임??
성적대에 따라 다르겠쥬? 스스로 잘 판단해서 마무리 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