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이별의 다른 말 [1377060] · MS 2025 · 쪽지

2025-04-05 03: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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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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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단어

영단어장 day 2 복습

수특 3강 복습

그래도 꽤 많이 반복해 온 탓인지 이제 기존 방법이 별 효과가 없다고 느껴졌다. 다시 모르는 단어가 있나 확인해도 이제는 한두 개 정도만 나오니 외우는 입장에서 김이 빠진다. 그뿐인가 심지어 모르는 것도 모르는 느낌이 아닌듯한 느낌이다. 그러니까 잠깐 까먹은 느낌? 그래서 최근 들어 복습이 가벼워진 느낌이라 이번에는 영-한이 아닌 한-영 순으로 복습을 해보려 한다. 해보면서 느끼는 건 한글 뜻을 좀 더 폭넓게 알 수 있는 것 같았다. 아무튼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다. 

 가끔은 그냥 외웠다고 하고 편하게 넘어가고 싶지만 여태 단어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그렇게 해오니 노력은 노력대로 하고 디테일이 부족해서 항상 결과가 안 좋았다. 그러니 지금까지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대충 따위는 없이 공부할 것이다. 설령 느리더라도 말이다.


수학

중복조합 유형 1(6문제)

같은 것이 있는 순열 유형 1(5문제)

최단거리... 꽤 어려운데 나만 그런 건가?

 

사회문화 

1단원 복습(3문제), 2단원(3문제)

꼼꼼하게 확실히 하는 거다. 문제 수는 마음만 먹으면 30개 정도는 풀 수 있으니... 정확히 개념을 정리하는데 초점을 맞추자


생활과 윤리

수특 2단원 2소단원

생윤 이놈은 윤사처럼 사상이 나오다가 갑자기 찬반 쟁점을 묻는다. 많이 당황스럽다. 근데 그래서 오히려 더 가벼운 느낌은 든다.


오늘도 그렇고 어제도 그렇고 자습시간에 많이 자는 것 같다. 기운도 빠지고... 일단 다시 에너지를 충전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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