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T [810730]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18-08-04 12: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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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T] 모의고사에 대한 반성과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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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어 - 모의고사에 목숨 걸지 마라. >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공부도 힘든데 무더위까지 여러분을 괴롭히는 것 같아서 저의 마음도 편치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시기를 누가 더 잘 보내느냐에 따라서 승부가 갈라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위와 공부에 대한 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아이스크림같은 < 블랙라벨 – 모의고사>를 만들었습니다. 블랙라벨의 를 통해 조금이라도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합니다. 

  

  

< 최인호의 자기 반성 > 


 몇 년 동안 최인호의 은 너무 어렵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전교 상위권 학생들과 경찰 사관학교 지원생들만 ‘울며 겨자먹기’로 풀던 문제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의 가슴은 아팠습니다. 정말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다른 시중의 모의고사들이 도전하지 않았던 다양한 복합 형태와 깊이 있는 지문과 논리적 사고로 풀 수 있는 문제를 밤잠 설치며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의 블랙라벨은 모의고사는 몇몇만 상위권 학생들만 기쁘게 해줄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저 , 최인호는 이제 반성하는 자세로 다시 밤새워 블랙라벨을 만들고 있습니다. 반이제는 중하위권 학생들도 이 성적향상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했습니다. 하지만 시중 모의고사보다 조금 더 난이도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저의 정신을 완전하게 버리지 못하는 것은 올바른 교육관 때문입니다. 어려운 것들과 자주 부딪치며 자신의 약점을 찾아갈 때 비로소 강해지는 것이며, 수능 체감난이가 낮아져 누구나 1등급으로 갈 수 있다는 생각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모의고사는 푼 후 버려 버리는 문제지가 아니라 45문제가 450문제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 완벽한 논리적 분석 해설서 – 약 30페이지)>가 되도록 영혼과 열정을 담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 블랙라벨에 관한 질책과 조언 > 

 그래서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자 합니다. 저의 1회분과 < 논리적 해설 분석서>를 공개하오니 많은 질책과 도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은 ebs 반영 + 낯선 작품, 독서 - 은 영역 간 경계를 허무는 통합형 문제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낯선 작품 해석 능력과 통합형 지문의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 중심.


ebs와 동일한 주제의 다른 지문들로 구성했습니다. - 는 시중 모의고사에서 보여주고 있는 단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지문이 짧더라도 논리적 구조가 복잡하고 깊은 것들로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나열된 정보를 찾는 문제는 수능에서 지양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여러분의 조언과 함께 가장 좋은 모의고사 가 만들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 모두 끝까지 파이팅입니다. 열공으로 무더위를 날려버립시다. 

 

 참고 – 모의고사를 푸는 것이란 무엇인가? 라는 저의 생각도 메가 케스트를 통해 확인해보시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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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벨 모의고사 1회 무료 신청 방법


howandwhye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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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를 우편으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설서는 메일로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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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풀어보고 피드백을 주신 학생에게는 한 권으로 끝내는 ebs 문학 정리집(300페이지 분량)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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