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일쌤 뭐 어려운걸 가르치시는것도 아니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7678320
3~9등급 통틀어서 가져갈게 많은 강의인거 같은데?
1,2등급은 적어도 수업내용이 처음들어보거나 생각도 못한
그런강의는 아니라고 느낄텐데;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1억년만에 통사 문만 시작 0 0
다 까먹어서 뭘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네
-
두쫀쿠 0 0
맛도리 두쫀쿠
-
믿고 넣는 방산주 0 0
든든한 국밥임 SNT빼고 ㅅㅂ새끼들
-
진학사 등록 순위 0 0
내 위에 표본이 갑자기 등록 순위 바꿨던데 이거 믿을만하나
-
성대 안정쓰고 핵스나로 쓴 사람이 많던데 ㅠㅠ
-
하이하이 6 0
오르비 뉴비에요
-
스타팅 블록 2 0
수1,2 해볼려는데 많이 어렵나요? 작수 공통 14,15,21,22 빼고는 다맞았어요
-
군필 재수. 0 0
재수할까요 그냥 지잡대 갈까요?.. 저는 중학교때까지는 10퍼 라인대에 들어갈...
-
일단 주식으로 0 0
아이스크림 하나는 벌음
-
의협 힘 개쎄긴 한듯 4 0
추계위 산정 인원 또 줄음ㄷㄷ 계속 줄여내는거 보니까 역시 의협 소리가 나오네...
-
재질문 보내고 10분만에 답변안온다고 별점 0점을 박는건 뭐냐 마스터가 24시간...
-
진짜 몬름,,,;;
-
점공 계산기 0 0
점공비율 42펀데 약간은 신뢰할 수 있을까요?
-
5시 느낌왔다 0 0
사실안온다
-
사실 난 주식 ㅈ고수 같음 0 0
수익률 개 쩖
-
서울대 400점 0 0
이면 거의 붙나여?? 다 붙어서 추합좀 쫙 됐으면 좋겠네ㅜ
-
그만 먹고싶은데 더 먹으라네 1 0
배불러요….
-
아무도 모르는 개강 한달 밀려버리신 분;; 아무도 경제 안해서 관심 없음
-
노래 부를때 강약 조절 어케함 5 1
너무 어색한데
-
여초라던데 잘 꾸미고 예쁜 누님들 개많겠지??
-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초과 세액공제 계산법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초과분...
-
삼전 하닉 1주일 오르다 3 0
하루 1-2퍼 떨어지면 죄다 고점이다 팔아라 3년형이다 이러는거 개웃기네 ㅋㅋㅋㅋ...
-
걍 심심할때마다 외워놀까
-
순혈문과가 공대공부 성공하기 5 0
성공률 10% 미만인듯
-
인생 달아요. 12 2
이 맛에 졸업하는군요.(10만원을 받으며)
-
진짜 5시에 한다 1 0
시발 진짜라고
-
“환율 막느라” 12월 외환보유액, IMF 이후 최대폭 감소 0 1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연합뉴스...
-
본인 건전한 취미생활 ㅁㅌㅊ 2 0
듀오링고와 독서 ㅅㅂ
-
성균관대는 조발 하라! 조발하라! 조발하라!
-
성대야 자꾸 이러실꺼에요? 0 2
조발하라고.
-
사진동아리 국룰.jpg 3 2
MT 때 이걸로 사진 무조건 찍음 ㅋㅋㅋㅋㅋㅋ 우리 학교 말고도 지인들 보면 교내...
-
도서관갈까 고민중 5 0
고민중
-
이번 투자처는 쉽지않겠다 0 0
자꾸 떨어지ㅁ
-
미적 88점 조언좀 4 0
이번에 수능에서 21 22 30 틀림 6모 9모 다 1컷 받았었는데 미적에 대한...
-
교보문고 가야지 7 1
유기화학 문제집 찾아볼거 유기화학쪽을 학부때 공부하면서 잘 맞아서 내 분야로 정함
-
보통 의대랑 설컴 같이 쓰다가 의대 붙는 애들이 설컴 버리는 거 아님?
-
혼자있는게너무좋음 1 1
평생혼자살고싶다
-
약속의 2시조발 실패 3 2
에휴 ㅉㅉ
-
단타 재밌노,, 0 0
게임하는것 같아
-
얼버기 0 0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일어났다
-
졸업식 전날에 혼자 졸업하니까 1 1
더 슬프네
-
제일 좋아하는 버섯이 뭐임? 14 1
난 목이버섯 버섯 특유의 안 좋은 향도 적고 식감도 좋아서 극호임
-
이상형(진지) 1 1
나를 애간장태우고 내마음을 가지고 노는 천사같은 외모의 분홍머리 청안 미소녀 ..
-
단타로 또 200원 벎 0 0
현재 수익 800원
-
졸업식 완 2 0
이제 학교 안간다 히히히히히힣히힣 이제 집에서 안나가고 놀아주마
-
미지원 점공 3개밖에 못함? 1 0
계속 여러과 바꿔가며 볼수 없는거?
-
빠르게 토익보고 올게요 4 0
목표는 930점 아자아자!
-
하나 성적 올랐네 8 2
과탑 입갤
다들 귀여워서 질투하는거임
햄찌광일
훈독+볼살+수업 ㅆㅅㅌㅊ
근데 애초에 평가원이 국어 시험에서 요구하는게 깊게 감상하는거보다 객관적확인과 사실적판단 아닌가.. 문학에서는 기출분석 하다보면 그렇게밖에 안느껴지는데 선지도 옳지않은거 고르라는거 보면 다 전혀아닌것만 답으로 내고
문학을 생각하는 차이죠
뭐가 틀렸다 맞았다 하는말이 아님
1,2등급이 처음들어보거나 생각도 못한 강의를 하는게 이상한거임
생각을 얼핏 했으나 학생 수준에서 집요하게 물고늘어지기 힘들었던 점들이나
애매했던 부분들,
암묵지로 어설프게 존재는 하지만 언제 잊혀질지 모르는 것들
을 건드리는 강사야 말로 진짜 제대로된 강사 아닌가 싶네요
공감합니다 학생들이 무의식중에 애매하게 하던 걸 제대로 인식시켜주는 강사가 최고라는 점
두분다 그런강의 하시죠..
그냥 제 등급생각해서 쓴 댓글입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제가 잘못한거구요..
너무 가슴에 담아두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