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섭렵한 북한의 충격적인 정치일화 몇가지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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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일성 - 김정일 예화
김일성, 김정일 이 두 인간쓰레기의 공통점은 여자문제가 복잡하다는 것이었음. 일부 일처를 유지하는 게 아니라, 마음에 드는 여자 여럿과 살림을 차리는 형태로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처첩을 버젓이 두는 행태를 저지름
김일성의 여자로는 김정숙 김성애 한성희 등이 있고
김정일의 여자로는 성혜림 고영희 김옥 등이 있음
알려진 것만 저것이지, 폐쇄적인 북한구조상 김일성, 김정일 돼지들이 도대체 몇몇의 여자를 건드리고 다녔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을듯
각설하고
재미있는 일화가 하나 있음
그것은 바로 김일성-김정일 부자가 서로 낳은 자식을 서로 숨겼다는 사실임
김일성의 친자식으로는 김현이란 사람이 있는데, 김일성이 대내외로 비밀로 하기를 지시했기떄문에
당시 최고권력자였던 김정일도 김현의 존재를 몰랐음
아이러니한건, 당시 김정일의 첫아들 김정남의 존재를 김일성도 몰랐다는 사실임
세상에 어느 부자가 서로의 아들을 숨김?
김일성의 아들 김현은 김정일의 이복동생이고
김정일의 아들 김정남은 김일성의 친손자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일성, 김정일은 서로의 자식에 대한 정보를 몇 년 간 몰랐었음
이것이 바로 북한의 막장
인륜이 파괴되고 더럽혀진 상황을 단적으로 설명하는 코메디가 아닐까 싶음
2. 스위스 유학
김정남, 김정은이 스위스 유학파 출신이라는 것은 알려진 사실임
그런데 북한에서 스위스 유학을 보낼 수 있는 집안은 딱 한 군데,
바로 백두혈통인 김씨일가, 그 중에서도 곁가지가 아닌 ㄹㅇ루 본가지인 김일성 직계에만 해당됨
오진우는 무력부장출신으로 군 원로이자
김정일 추대의 1등공신으로서
아버지 김일성과 혁명투쟁을 같이 한 원로 빨치산(빨갱이)였음
그의 손녀가 유학을 가게 되었을 때
오진우는 김정일에게 간곡히 부탁했음
손녀를 부디 오스트리아 빈으로 유학보내주십사 하고...
그러나 김정일은 생각하더니
"오 동지, 안됩네다. 동구권(공산 유럽권) 으로 보내시오"
하고 거절했음.
당시 아무리 권력이 쎈 당원 출신이라 할지라도
자본주의의 서구권으로의 유학은 꿈도 꿀 수 없었던 것
김정남, 김정은이 스위스유학 출신이라는 것은
바로 그들이 북한의 금기조차도 뛰어넘는 천룡인 혈통이라는 것의 직접적인 증거임.
3. 김정일의 비밀파티
김정일은 정권을 잡기 위해 부부장들 (한국의 차관들에 상응) 을 자기사람으로 포섭하기 위해
비밀파티를 정기적으로 열었음
이곳에 초대된 부부장들은 미래의 부장감들이며, 각 부의 실세들이며,
북한을 이끌어갈 지도층이었음
따라서 최고권력자와 친분을 맺는다는 것은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영광으로,
비밀파티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곧 대한민국의
행정고시 패스보다도 더한, 출세를 위한 보장이 되었음
근데 이 비밀파티는 지극히 저속적이고 저질이었기 떄문에,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이명재의 아내는, 김일성에게 왼손으로 편지를 써 이 사실을 투고함
'앞으로 공화국을 이끌어 가실 당중앙꼐서 이렇게 비밀파티를 빈번히 열고 있으니, 좀 꾸짖어 주시고 바로잡아 달라'라는 내용의, 지극히 정상적인 편지였지만
이명재 부부장의 아내는 모든 공식, 비공식적인 보고루트가 김정일 손아귀에 있다는 사실을 몰랐음
김일성은 당시 외교에 한해서만 움직였고, 모든 비준(결재)는 김정일의 사전 비준을 거치게 되어있었음
이 사실을 안 김정일은 보위부에 편지투고자를 색출할 것을 지시했고
오진우 대장의 집안을 제외한 비밀파티 참석자 모든 집안이 검열당했음
그래서 이명재의 아내는 들통이 났고
결국 처형당하는게 확정이 났는데
김정일이 좌정한 가운데 당 간부들이 모여 처형장면을 지켜보게 되었음
이곳에서 기막힌 일이 발생하는데
남편인 이명재 부부장이 직접 권총으로 아내를 사살해버림
그리고 나서 권총을 김정일에게 주며 자기도 죽여달라고 함
김정일 왈 '너는 한 번만 봐준다'
오히려 이 일로 김정일의 신임을 얻은 이명재는 죽지 않고 오히려 승진을 하게 됨
김정일과 함께 생활했던 그의 조카 리일남의 증언한 내용임.
4. 8월 종파사건 (1956년)
북한의 운명을 결정지은 사건임
오늘날 북한의 캐치프레이즈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는 우리와 영원히 함께 계신다'
는 마치 성경 마태복음 28장의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를 그대로 베껴버린듯한 종교적 선전문구인데
그만큼 김일성은 북한에서 "신"으로 군림하고 있음
그러나 김일성도 한때는 신이 아닌
견제받는, 자신을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 무리에 둘러싸여 정치를 시작했음
만주파, 갑산파, 연안파, 소련파, 등등의 여러 정파들은
마치 대한민국의 지역을 고려한 인사시스템과도 같이
어느 파는 당쪽에, 어느 파는 군 쪽에 세를 과시하고 있었음
이들 중에는 진정한 애국자들도 있었다고 생각됨
결코 북한의 1인 독재체제를 옹호하지 않고, 집단지도체제를 통해
북한이란 나라를 살기 좋은 나라, 부강한 나라, 공산권에서도 선두에 선 나라로
이끌어 갈 안목과 비전이 있는 간부들이 있었음
그러나 8월 종파사건이라는 희대의 막장극을 통해
깨어있는 빨갱이들이 모두 축출당하고 죽고 숙청당하자
북한에서는 더 이상 김일성을 견제할 수 있는 세력이 남지 않게 되었고
김일성은 70년도에 주체사상의 도입으로, 마침내, 신이 되어 버렸음
그렇게 북한은 망해버렸음
소련도 무소불위의 스탈린이 죽자 스탈린 비판이 일어서며 새로운 패러다임이 짜졌고
중국도 생전 마오쩌둥이 '실각'해버리는 (인민공사 등 정책 실패) 일이 일어나며
두 국가는 자연스레 집단지도체제, 이후 경제개방, 개혁개방이라는 루트로
중국은 오늘날 G2중 하나인 대국으로
소련은 적어도 무시받지 않을만한 구 초강대국으로서 면을 세우고 있지만
북한은 아예 재기불능의 3대 독재체제의 마수에 걸려 버렸음
5. 수용소의 여자들
북한에는 여러 수용소들이 있는데
수용소에는 김정일, 김일성 부자의 사진이 걸려있지 않음
즉 수용소 안의 재소자들은 사람이 아니라는 얘기고, 금방 죽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가축이라는 소리 그 안의 여자들은 매우 고통받았는데
특히 초대소에 부장, 부부장 쯤 되는 고위간부들이 올 때면 더 그랬음 이들은 공공연히 성접대를 받고는, 그대로 성접대한 여자들을 '탈출 시도자'라는 명분 아래 죽여버렸음
왜냐하면 2차세계대전의 나치와도 같이, 독일 남성 - 유대인 여성간의 결혼 및 섹스를 금지했던 것처럼 재소자 여자들은 사람도 아니며 불가촉천민과도 같은 존재였기 때문에 성접대를 할 경우 당 규율에 위반되기 때문
하지만 사람 일이 어디 그런가
반반한 여자들이 재소자라면 수용소장은 이들을 선별하여 간부들에게 하룻밤 놀잇감으로 바치고
그들은 성접대를 당한 뒤 처형당하고 죽었음
이렇게 이름없이 인권없이 다만 반반하다는 이유만으로 죽어간 수용소 여자 재소자들이 몇명인지조차 파악 불가
6. 북한의 5.18
북한 고난의 행군시기인 1990년대 중반 이야기임
당시 송림시는 제철소로 유명한 북한의 도시였음
그러나 먹을 것이 떨어지고 배급이 끊기자 송림시 제철소의 간부들은
제철소 철물을 몰래 팔아 양곡을 구입, 굶주린 노동자들에게 배급해 주기로 결의함
그렇게 배에 자재를 싣고 떠나는데... 결국 이 일이 누군가의 고변으로 보위부에 발각됨
그 8명은 결국 공개처형 당함
수천명의 사람들이 운집한 곳에서 8명의 간부들은 모조리 총살당하고
세상이 이런 법이 어디있습니까? 했던, 김일성의 간호사 출신 송림시민도
그 자리에서 붉은 피를 뿌리며 총살당함
이 일에 분개한 수백, 수천명의 노동자들이 송림시에 운집하여
규탄시위를 벌임
그러자 북한에서는 사회안전성, 국가보위부에 지시하여
탱크를 출격, 탈북자에 증언에 의하면 드디어 전쟁이 나는구나 했을 정도의
대규모의 기갑전력을 이끌고 송림시를 포위함
그리고 시위하던 노동자 무리를 향해 탱크돌격을 감행하여
수십명의 노동자들이 그대로 탱크에 깔려 즉사하는 일이 벌어짐
그 뒤로도 계엄령 비슷한 것이 선포되어
송림시는 한동안 죽음이 휘몰아닥친 곳, 평양에서 주목하고 있는 도시로 소문남
바로 518 광주항쟁 때처럼 군인들에 의해 무자비하게 살해당한 시민들이
북한에도 있었음. 그러나 그 소식은 남한은 물론 북한에서도 잘 모름
그 일을 직접 겪고 듣고 본 탈북자들의 증언만이 슬프게도 사실을 알려줄 뿐...
7. 공개처형
정치범은 반드시 공개처형이 원칙이 되어있는 곳, 바로 북한
출처는 알 수 없지만, 예전의 자료를 찾으면서 봤던 것 중 놀랐던 도표는
탈북자의 75%가 "북한에서 공개처형을 한 번이라도 목격하였다"에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한 것이었다.
대한민국 국민중에 살면서 공개처형을 한 번이라도 볼 사람이 누가 있을까
그렇지만 정치범이 반드시 공개처형 되는 북한에서는
살다가 우연히라도, 어쩌면 맞닥뜨릴 수 있는 것이 공개처형이 아닐까
고난의 행군 시기
김일성의 측근이었던 서관히 농업담당비서 (장관급) 조차
누명을 뒤집어쓰고 공개총살을 당한 곳이 북한이다.
그리고 최근의 화폐개혁으로 인해 박남기 계획재정부장 (장관급)조차
2010년에 공개처형 당했다고 언론에서 보도하였다.
대한민국의 장관급 인사가 서울 번화가에서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목책에 묶여 총살당하는 일이 있다고 가정해 보라
이 얼마나 끔찍하고 말도 안되는 살벌한 정치놀음이냐..
이 이외에도 생각나는 여러 썰이 있지만
북한 글을 섭렵하면서 느낀 것 중 하나는
대한민국은 너무 북한에 대한 교육이 되어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저 학교를 다니며 도덕책 내지는 다른 교과서에 소개된 북한을
그저 '독재국가'라는 형식적인 방법으로만 알았을 뿐
그 실체가, 인류 역사상 어디에도 비할 수 없는 막장, 인간의 권리가 가장 심하게 유린되는
불가촉천민이 실제로 존재하는 쓰레기 불량 국가라는 것을 제대로 배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수 많은 탈북자들의 증언이 있었고, 내부 문건이 공개되었고, 사실로 받아들여지지만
여전히 북한을 '실재하는 국가'로서 대등하게 생각하며 손 내밀고 다독여주려는 모습에는
나름 북한을 분석하고 북한에 관심을 기울이는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서는 참으로 당황스럽기 그지없네요...
재밌게 읽어주셨다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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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ㅡㅎ
정성추
감사합니다 ㅎㅎ
장문복
오오오
남한의 독재자들은 돼지들에 비하면 양반이었네요...ㅡㅡ
독재긴했지만 완전히 폐쇄된 국가는 아니었으니까요
김일성, 김정일은 독재자를 넘어 신에 준하는 위치였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북한에서는, 어쨌거나 수명이 존재하는 신 취급이었던거죠
남한의 독재자들도 상당히 많은 잘못을 저지르고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일성, 김정일의 악행에는 발끝에도 못 믿친다고 단언합니다.
남한의 독재자들은 손가락질하면서 욕하면서
김정일, 김일성에 대하여서는 별다른 생각없이 산다면 부끄러운 일일 것입니다.
개-판
국가조무사 ㅆㅇㅈ
외국은 북한의 이러한 막장 행보에 대해 알고있나요??
4번째 송림제철소 학살사건은 탈북자 수기를 링크걸어볼게요.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Event/10th_lst02.aspx?cntn_cd=A0000108361&page_no=1&add_cd=RA001054884
이런나라 수괴들을 귀한 손님으로 대접해야져~ 그쵸?
꾸르잼
김정은엄마이름 고용희아니었낭
고용희가 맞다고 하네요 ㅎ 저 고등학생 학생때는 '고영희'로 언론에서 다 내보내는 바람에 지금껏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찾아보니 고용희가 맞군요 ㅎㅎ
김정은도 처음엔 김정운으로 보도됐었죠... 얼마나 폐쇄적이면 이름까지 알기 힘들까요 ㄷㄷ
지구촌 조무국 수준 ㄷㄷ
이런 괴뢰국이랑 한민족으로 엮이기조차 싫은데
북한 사람들은 죄가 없죠.. 지가 뭐라고 3대째 독재하는 돼지새끼들이랑 그 옆에서 설설 기는 놈들이 경멸스러울 뿐이지
ㄹㅇ 인권 변호사 새키들 연쇄살인마 조선족 이런애들만 변호하지 진짜 억울한 사람들 위해서 일하는 경우 손에 꼽음. 피해자 인권은 개나 준듯
북한은 진짜 골칫거리인거 같아요 그렇다고 그냥 무시하기엔 우리나라 위쪽에 점거하면서 온갖 발광은 다 떨어대고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너무 연관이 커서..
우리나라가 북한과 전쟁을 하면 무조건 이기는데 문제는 이게 제로섬 게임
전쟁은 이기는데 재정적으로 피해 있을것이고 다른 강대국의 개입으로 외교에서 우리 힘이 전무해질 가능성이 농후하고 인명 피해가 발생할거
저는 최고의 시나리오를 생각해봐도 참 답답함
고위층에서 지들끼리 무너지든, 북한 사람들이 민주정권을 열망하여 독재정권을 무너뜨려도 중국이 어느 형태로든 개입해서 이권을 챙기고 북한을 조금이라도 자기네가 가지려 할것
그럼 이 질문에 봉착하는거 같아요 "북한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여기서 진영으로 의견이 갈리는거 같은데
한 쪽에서는 북한을 강경하게 압박해서 북한이 손들고 저자세로 나오길 바라고 더한 분들은 아예 싸그리 밀어버려야 한다고 하는데 후자는 좀 그렇고 전자는 판단이 잘 안섬
다른 쪽에서 하는 대북지원의 목적은 일단 나오고 북한이 개방돼서 자연스래 무너지길 바라는건데
모르겠음 북한문제는 답답함 북한 상대로 진다는게 아니라 북한이 막장으로 가면 사람들 죽을건데 사람 목숨에 대한 책임을 그때 가서 북한 탓 마음껏 할 수 있는데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었나 고민해 봤자니까 늦으니까...
북한이 독재국가에요?
독재가 세대로 이어지면 왕정국가라던데
글쓴이 말씀대로 북한은 막장 독재 파시스트 국가임은 틀림없습니다, 봉건적이고 막장적인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해합니다, 저런 막장을 국가로써 대접해준다는 게 이상할 수 밖에요
하지만 국제정치를 조금만 공부하신다면, 미국이나 러시아, 심지어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의 정치상황이나 막장국가들을 이용해 자기 나라의 이익을 취하기위해 혈안이 되어있을 뿐입니다
대접해주는 이유는 저 막장국가가 핵을 갖고 있기 때문이죠, 리비아 사태 당시 때 NATO가 개입할 수 있던 이유도 리비아가 핵을 포기했기 때문인 것도 한 몫합니다
미안하지만, 어쩔수가 없습니다, 대립하는 방식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미 대북제재는 최고 수준으로 실행되고 있습니다
대북제재로 더 목을 졸라야한다고 봅니다. 중국과 소련도 기름 싹다 끊어야하구요.
미국 러시아 얘기는 왜 말씀하신건지요. 국가는 원래 국익을 기준으로 모든것을 판별합니다. 현대에 들어서는 정당한 절차와 명분도 붙겠지만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국가들도 막장국가들의 행위를 눈감아주고 자신들의 나라의 이익만을 위해서 행동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적어넣은 것인데, 약간 문맥상 적절하지 않은거같기도하네여..
일단 소비에트 연방은 러시아로 고쳐주시고..
중러는 미군 때문에 기름 줄 수 밖에 없을겁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고요...
문맥상 적절치않은듯 하고요. 이젠 국제사회가 협력해서 중국과 소련에도 압박을 가해야한다고 봅니다. 워낙 대국이라 쉽진 않겠지만 피할수없어요. 실제로 중국도 완전히는 아니지만 원유공급이 전보다 더 줄었고요.
쉽진 않을겁니다, 이미 미국하고 한국 정부가 열심히 하는 내용..
미안하지만, 어쩔수가 업습니다. 이 대목 보고 무슨 현직 대통령 대변인이라도 되신줄 ㅋㅋ 젊은이를 설득하고자 하는 훈수 두는 어르신 화법이네요
젊은이, 미안하지만,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해하십시오.
웃겨서 대댓글 달아봅니다 ㅋㅋ 20대 아니신가? 혹시 30~40대 아니시죠?
말투가 완전 공직에서 대통령 복심으로 일하는 분 같아서;; 당황스럽네
아 기분나빴다면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국제정치를 조금만 공부하신다면, 미국이나 러시아, 심지어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의 정치상황이나 막장국가들을 이용해 자기 나라의 이익을 취하기위해 혈안이 되어있을 뿐입니다"
근데 북한 하는거 보면 국제정치학이 딱히 적용되는 나라가 아닌걸 아실텐데 ㅋㅋ.
Crazy Fearsome Cripple Gambit이 뭔진 아시죠?
관련된 정보를 더 알고 싶은데 어디에서 볼 수
있나요?
김정일 조카 고 리일남 (이한영 개명, 분당 자택에서 공작원에게 피살)씨가 쓴
김정일, 로열패밀리 라는 책을 보시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절판되서 시중에서 최소 3만원, 적어도 4~5만원에 중고로 구하실 수 있어요
현송월 김정일 김정은이 구멍동서라면서요? 김정은은 북한에서 가장 신격화하는 '백두혈통' 도 아니구요. 김정일의 재일교포 출신 첩이 낳은 아들이라네요.
오히려 김정남이 백두혈통이여서 김정은이 김정남을 죽였다는 설도..
공감합니다 저쪽은 정말 인권개념도 희박하고 글에 나왔듯 여성인권은 논할 대상도 아니라더군요. 통일되면 분명 스펙상(신체, 학력, 소득수준 등 모든 부분)우리 국민들에게 뒤떨어질거고 경쟁사회에 적응 못해서 엉뚱한 우리 국민에게 무차별적으로 풀려들어서 치안문제도 왕왕 발생할거에요..거의 독일에서 이민자 받아준꼴날겁니다 저희도 마냥 북한사람 착해 통일해 이런 단순한 사고를 지양하고 약자가 착하다는 공식을 깰 필요가 있어요. 우리 국민 모두가 이런 사실을 정확하게 인지한 이후에 논의를 시작해야합니다. 탈북자들만 봐도 북한이 더 좋았다 드립치는사람들도 있는마당에..
지피지기하면 백전백승 아니겠습니까?
한국사 현대파트에 북한 역사도 넣었으면 좋겠네요
김정숙에서 흠칫한건 나뿐인가
이 땅을 둘러싼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합니다
북한의 죄악에 대란 심판 및 김정은의 회심
우리 고위층의 통회자복과 회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 이 땅 하나님의 이름으로 건국한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기소서..
통일이고 뭐고 북한은 우리 주적이고 평창올림픽을 북한이랑 같이 한다는게 빡친다 진짜
미ㅡ친 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