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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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하면서 어릴때 들었던 팝송인데 갑자기 떠올라서 너무 찾고싶었지만 그러지 못했었는데 새벽에 그 곡을 갑자기 찾았네요.제 자신이 올드팝을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어릴때 저도 모르게 들었던것같은데 그 유년기의 행복했던 기억이 음악을 들으면 뇌가 기억을 하는가봐요.그래서 중학교땐 과학고를 준비하며 항상 올드팝만 들으면서 공부했었던 추억이 있네요.미국에서 꼭 살아보고싶은 나름의 목표 이뤄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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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믹스가 1985......
그렇네요 헉ㅋㅋ
축하드립니다. 당신은 전설의 카펜터즈를 알게 되셨습니다
먼저 Top Of The World를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안그래도 듣고있었는데 좋습니다......무라카미 하루키와 함께하니 더 좋네요
펜끝님께서는 좋아하는 가수 혹은 음악이 있으시다면 주로 어떻게 즐기시곤 하시나요?뭔가 이런 음악을 들으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감 혹은 어떤 가수를 좋아하는데 단순히 호감만 가진다는 선에서 끝내는게 아니라 알아보고 앨범도 구입하고 콘서트영상도보고 이런 취미(?)활동을 통한 더큰 행복감을 어떻게 하면 제가 즐길 수 있을까요?항상 인생에서 낮은 행복에서만 만족하고 선을 그었나봐요.입시라는 핑계아닌 핑계로....
드라마 그녀는예뻤다에서 close to you가 사용됐었는데 좋아서 그것만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나요
헉 들어보았는데 카펜터즈의 곡인줄은 모르고 있었네요. 참 좋죠노래 아침에 커피마시면서 햇살 맞으며 듣고싶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