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생활 탈출 1개년 계획.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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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현 상황
1. 나이 / 키 / 체중 / 외모 / 체형
21살 (미필) / 170대 중반 / 60kg대 / 전형적인 못생김 대표주자 어좁대두뿔테 / 매일 누워서 아프리카TV, 이상한 자세
자세로 게임등으로 인해 온 몸 비틀어짐. 그냥 No 답
2. 질병 / 학력 / 재산 / 가정환경 / 수능등급
공황장애 및 다한증으로 인해 정신과 4년차 / 고졸백수 / 0원 / 빈민, 수능등급으로 치면 7~8등급정도 예상
16 17 각각 4년제 턱걸이정도/ 국어 3~4 / 수학 7~8 / 영어 2~3 / 탐구 7~8 (훗날 인증해드림)
3. 기타사항
사회생활 Zero / 매일 집에서 아프리카TV,유툽,트위치 혹은 푼돈 모아서 피시방에서 게임 / 보통 점심즈음에 일어나서
하루 2끼, 식습관 망 / 여자랑 대화해본적 Zero / 그냥 압도적인 Loser라고 생각하면 됨
신검 현역 2급나옴. 나중에 재신검으로 공익 시도할까 진지하게 고민중 / 군대 생활 너무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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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엠생=찐따=노답을 벗어나 인정받는 사람으로 태어나기
객관적으로 봐도 난 매우 열등하며, 환경또한 매우 열등하다.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며, 앞으로도 열등하게 살 확률이 99퍼센트다.
그러나 도전해야한다. 사실 도전만 100번넘게 했는데 매번 실패했다.
그래도 또 도전해본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일까? 고민해봤다
답은 공부와 운동. 이 2개밖에 없다. 내가 실제로 못났기에 자존감이 바닥이며 자신감도 바닥이다.
잘나져야 한다. 현 70여일남은 상황. 삼수생활동안 한것이라곤 지2 1단원, 물1 1단원 1/2, 미2 1/3 정도 건드린게 다다.
사실상 펜놓은지 X00여일... 다시 시작해야한다. 5만원주고 올해수능 신청하기로 마음먹었다 돈 안아깝게
일단 70여일이라도 해볼 생각이다. 운동도 해야한다. 차라리 몸이라도 좋으면 낫지 않겠나.... 군대도 대비해야하고..
심각히 낮은 자존감, 심한 열등감, 공황장애등으로 인해 남들 눈도 제대로 못마주치며 대중교통도 타지 못한다.
이것은 어떠한 상담, 좋은 말로도 치료되지 못한다. 유일한 답은 나 자신의 [계발]뿐이다. 객관적인 열등에서 벗어나
어느정도의 탁월성이 받쳐줄떄 진정한 자신감이 생길 것이라 믿는다.
일단 또 처음부터 스퍼트내면 바로 포기하는걸 이미 수백번의 실패를 통해 알기에 조금씩 바뀌어 나갈것이다.
내일부터 1일차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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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에서 기만질인거 다알앗자너 ㅎㅎ
그냥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지2해본건데, 매우 후회합니다.
저도 공부도 못하고 못생기고 할 줄 아는거 아무것도 없지만.. 용기ㅡ내서 수능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부터 시발점 [확률과통계] 시작하고 있는데 국어를 잘 못해서 그런지 이해하기 힘이 드네요... 열심히할게요!
설의 ㄱㅁ
홧팅ㅎㅎ
인방갤러 프로필아님?
제가 방금 적은 따끈따끈한 프로필입니다.
지금이라도 문과로.. 생윤 사문이라면 남은시간동안 1등급 씹가능인데
문과 왜 무시함??
눈물난다 진짜로
정신과 기록으로 신검 비벼볼만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