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헤헤ㅔ헤ㅔㅔ헷 · 623822 · 17/05/13 01:03 · MS 2015

    수시는 제 생각이지만 학교마다 선생, 수업방식, 프로그램 운영, 등등이 너무 달라서 공정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여... 그래서 정시 비중 늘리는 개 맞다고 생각합니다

  • 보통인간 · 740243 · 17/05/13 01:08 · MS 2017

    오늘도 좋은 칼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낼 시험 잘 보겠습니다. 선생님

    ps.당산서중 오시나요?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01:14 · MS 2014

    예~ 내일 시험 잘 보세요~ 저는 아침에 반포중에 갈 예정입니다. 당산서중에서 시험 보시나보죠?

  • 보통인간 · 740243 · 17/05/13 01:15 · MS 2017

    네 쌤 못봐서 아쉽네요 ㅠㅠ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01:18 · MS 2014

    그러게요. 다음 기회에 뵈어요.

  • 엠씨 365 · 734518 · 17/05/13 02:50 · MS 2017

    반포중 모교인데... 가면 쌤 뵐수있나요!! ㅋㅋㅋ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08:27 · MS 2014

    방금 반포중 1~4반 인사드렸네요~^^

  • BXd5zhvlMUZPoH · 602728 · 17/05/13 14:06 · MS 2015

    왜 항상 강남만 가시나요ㅠ 비강남인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15:59 · MS 2014

    다음에는 두 군데 이상 갈 수 있게 노력해볼게요~^^

  • nairb · 696355 · 17/05/13 03:15 · MS 2016

    내일 무슨 시험 보나용??

  • PAnd0Ra · 622663 · 17/05/13 03:22 · MS 2015

    메가스터디 현장 모의고사 요

  • 순두부마시쪙 · 559192 · 17/05/13 02:56 · MS 2015

    센세 ~
    제가 요즘 각종 신문을 읽으면서 자료 정리를 하는데요

    이거 하다보니 평소에도
    세부정보 파악 능력이 가끔
    떨어지는 감이 있단 사실을 알았슴다

    그러니까 미시독해적인 측면을 좀 더 키우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08:31 · MS 2014

    신문을 읽으면서 이항대립으로 정보모델링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면 좋습니다. 그런데 신문기사 중 구조가 엉망인 것도 있으니 그런 건 건너뛰셔도 됩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 650436 · 17/05/13 03:20 · MS 2016

    그러니까
    일단 문재인은 논술을 절대 악이라고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논술을 조지고 그 다음에 이제 수시냐 정시냐 인데..

    그걸 대학에게 권한을 주어서 선택하게 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추론을 좀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대학 마다 다르고 학과마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대학은 정시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수시로 들어 오면 상대적으로 정시로 들어 온 사람에 비해 반수 재수 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충성심도 있고 하고 그 대학에 들어가면 보통 뽕 맞던데 뽕 맞으면
    탈출도 안하려고 할테니까요.

    그러면 대학은 논술을 없앤 인원을 빼서 수시로 넣을 확률이 높겠군요.
    정시는 사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수능은 사형선고 받은겁니다.

    문재인 같은 진보주의 정권은 수시의 확대 같이 너무나도 특채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의,치,한 이런 곳 아니라면 수시를 늘릴 확률이 높을거고
    따라서 정시는 줄어들게 됩니다.

    문재인은 어쩌면 자기가 욕 쳐먹는 대신에 대학에게 욕을 돌리게 하려는 것 같기도..

    그러니까 우리는 절평 이전에 빨리 탈출 해야 하고
    만일 정시 축소로 인한 늦게 정신 차린 사람에 대한 기회가 없어진다면
    우리는 거리로 나가서 문재인 정권에 저항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그러기에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정시는 축소되어선 안되며, 장기적으로는 정시의 장점과 수시의 장점을 합친 전형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원준 선생님의 글 잘 보았습니다.
    이원준 선생님을 보면서 참 너무 멋지네요
    꼭 성공해서 선생님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트럼프는 또 노력 하겠습니다

    1+3 원칙 매우 잘 듣고 있습니다. 마치 글을 해부 하듯이 의학적으로 분석 하는 느낌이 드는데, 이게 글을 보다 더 잘 흡수되게 하고 4월 학평도 다시 다 풀어보니 다 맞네요 비문학은..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09:22 · MS 2014

    한 학생의 요청으로 저도 문재인 캠프에 메일을 보냈습니다. 기회의 균등함이 손상되지 않도록, 또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교육의 기능성이 후퇴하지 않도록 저도 적극 발언해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 도널드 J. 트럼프 · 650436 · 17/05/13 10:47 · MS 2016

    교육이 어쩌면 우리나라의 제일 큰 문제일지도 모르겠어요
    교육때문에 저출산 시대인 것 같기도 하고요

  • PAnd0Ra · 622663 · 17/05/13 03:20 · MS 2015

    낼 시크릿 컨텐츠 뭔가요 !!! 궁금...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09:11 · MS 2014

    ㅎㅎ 이미 아시겠네요.

  • Paul_McMahon · 728211 · 17/05/13 07:04 · MS 2017

    하.... 오늘 야간근무 9시에 끝나서 시험 보러 못가네요.....
    월간으로 받아볼게요 흐....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09:13 · MS 2014

    저런 일하시면서 공부하시느라 힘드시겠네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미천한 수학자 · 675375 · 17/05/13 09:18 · MS 2016

    오..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10:15 · MS 2014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선생님~!

  • 미천한 수학자 · 675375 · 17/05/13 12:13 · MS 2016

    저도 반갑습니다...~~! ' -'/

  • |아르타니스| · 554192 · 17/05/13 09:29 · MS 2015

    안녕하세요 선생님. 써주시는 칼럼들 잘 읽고있습니다. 진보진영에서 주창하는 국공립대 평준화 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이원준강사 · 502633 · 17/05/13 09:49 · MS 2014

    하나의 왜곡을 시정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왜곡이 초래되는 것이 일반적 현실이기 때문에, 최적 조건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나라의 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국공립대 평준화의 모델이 되는 프랑스도 사실 엘리트 교육을 합니다. 고교 교사를 최고의 인재로 채우기 위해서입니다. 바칼로레아 시험도 자격 시험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점수로 채점을 해서 상위 4% 안에 들어가야 고등사범학교(그랑제꼴)에 들어갈 수 있지요. 그리고 고등학교 교사들은 그랑제꼴을 나온 최고의 인재들입니다. 그래서 고교 교사도 프로페서 급으로 대우받고 있고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자율성을 누리고 있습니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부인 브리지트도 고등학교 교사였는데, 그 능력을 인정받아 수석 보좌역 으로 활약하고 있지요. 프랑스처럼 최고 수준의 고등학교 공교육을 통해 엘리트를 충원할 수 있다는 최적 조건이 마련되어 있다면 국공립대를 평준화해도 순기능이 역기능보다 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역기능이 너무 클 것입니다. 심지어 외고, 자사고, 국제고 등 특목고도 폐지하고 국공립대도 평준화해서 서울대를 사실상 폐지한다면 4차산업혁명을 대비할 인재들, 즉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고차원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들은 어떻게 양성하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 |아르타니스| · 554192 · 17/05/13 11:24 · MS 2015

    답변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대학평준화 정책에 대해 우려가 큽니다. 선생님같은 지성인들과의 사회적 합의가 잘 진행되어서 이 정책이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올바른 교육정책들이 정착되게 하기위해서 저도 제가 할수 있는 범위내에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 크롬 · 736034 · 17/05/13 13:58 · MS 2017

    특목고중에 과학고 영재고는 남겨두고 외고 국제고만 폐지한다 그러는 것 같은데 아마 우리나라에 부족하고가장 필요한 이공계 인재들 배출하는 과고 영재고 폐지하기에는 부담이 따르니 외고 건드는 것 같네요.

  • 연대가고싶다.. · 669541 · 17/05/13 12:15 · MS 2016

    선생님 강의를듣기전엔 정보를 연결한다 연결한다 얘기만들었지 모든강의를듣더라도 불확실했는데 쌤 강의듣고나서 체계적으로 연결하고 문제를 풀어가는느낌... 문제풀이가 확실해졌어요 ㅎㅎ 정보처리능력도좋아지는것같구요 ㅎㅎ 항상감사드리구 이렇게 교육쪽에대한 칼럼이나 수업중에하시는 말씀 잘보고 잘듣고있어요 !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매일겸손하게치열하게 · 671283 · 17/05/13 17:47 · MS 201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C7m42wUrHvysqe · 731971 · 17/05/14 18:58 · MS 2017

    쌤 쉽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인강도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 러셀에 등록하러 갔다가 엘리베이터 만원일 때 맨 앞에 있어서 쌤 처음으로 실제로 뵈어서 깜짝 놀랐어요!!! 놀라서 인사도 못 드리고..ㅋㅋ아쉽네요 ㅠㅜ 무튼 정리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