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절대평가 - 왜곡된 논의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12755614
안녕하세요. 이원준입니다.
수능 절대평가와 관련해서 카드뉴스를 만들어봤습니다.
0 XDK (+10)
-
10
-
32일차 2 0
국어 언매 단어 4차 국어 언매 국어사 오답 미적분 24, 25 기출 +과외 영어...
-
같은대학 또는 학과사람들끼리 "우리는 하나다" 라는 공동체의식을 가지면서...
-
나 확통으로 바꿀까 3 0
지금보니깐 확통 레전드로 잘하는거 같은데
-
3시인데도 2 0
새르비가 이 정도라니.. 쩝..
-
이젠 메모리회사가 갑임 0 0
애플도 못버티고 가격인상해서 처맞고 마이크론이 23년에 갑질당한거 고대로 갚아주네
-
처음으로 새벽3시까지 공부햄ㅋ 1 0
기특기특
-
과외+주말야가다+가끔씩 뜨는 행사스텝같은 단기알바
-
미안해 이기상.. 쌤 3 0
사실 연초에 쌍지 했다가 한지사문으로 틀어서 이개다 남은거… 지금 이위다 듣고있는데...
-
확통 랭킹 10 0
https://helpful-selkie-782e96.netlify.app/
-
흐아아암 6 0
자야할까나요?
-
B+을위한투쟁 3 0
28서울대식내신B+을받기위하여내신공부를하는중
-
3을 맞기위해 공부하면 1 0
4를 맞는게 시험이군
-
09년생 고2이고 정시파이터하려고 하는데 기본적인 개념은 이미 다 알고 있다고...
-
밴드부 하고싶다 4 0
항상 꿈이었는데
-
아아아뭐가그리샘이났길래 3 0
그토록수능을쳤던가
-
잊잊잊 나오면 수필에서 똥칸이면 현소 정을선전 고소 다다른거아님?
-
64찰나가 그 속에 존재한다
-
냐냐냐냥!! 2 0
냐냥
-
오랜만의 무물보/이미지 21 0
우웅
-
비문학은 최소 35 분 문학이 25 분 언매 20 분 이게 제일 적절한
-
시대갤에서 좌표찍는건지 댓글 항상 십창나있네
-
언매 0 0
나름 2611 다음 평가원이 2706인데 언매 차이가 하늘과 땅임
-
우웅 0 0
우우웅
-
국어 내 이상적인 풀이 시간 3 0
독서론 + 화작 : 10 문학 : 25 독서 : 25~30 한 번에 다 풀렸을 때...
-
애옹 1 0
캬학
-
근데 진짜 교수가 컷 안내리면 7 0
메일로 할카스 테러할꺼임 ㅅㅂ ㅅㅂ
-
자야즤 2 0
ㅃ2
-
알겠소. 프사를 바꿨소 0 0
예예
-
본묘 패션추구미다옹 0 0
문신빼고 딱 저런 패션 마렵다옹 근데 톰브라운 가격 빡세더라냥 문신국밥돼지육수충컷...
-
내가 AI 모델이 된것마냥 인풋을 받아들이고 딱 컴퓨팅해서 아웃풋을 내놓는다고...
-
눈물이 흐른다 0 0
진짜 치대 가고싶다 이젠 서울대를 가도 만족못할거같아 다시 수능치고싶지않아 적어도...
-
새르비 출첵 받습니다 6 1
한 줄로 서세요
-
독서론빼고 가나형 10분 4문제짜리 8분 3문제짜리 7분이면 떡을 치고도 남음 ㄹㅇ
-
보기 안보고 답나오는경우도 꽤많아서
-
시 쓰지 말고 3 0
쉬싸셈
-
언매 내신 몇번으로 찍죠 3 0
ㅇ
-
취미로 시나 배워볼까 1 0
은근 재밌네
-
프사때문에 거부감느껴져서 그렇나 다 프사 ㅅㅂ 밖에 안달아
-
ㅈㄴ심심함 1 0
할게업음
-
섹스해보고싶다 0 0
ㅇㅇ
-
왜 해 안뜨지 0 0
난 이제부터 시작인데
-
반수생입니다 수특은 국어 문학이랑 사탐2개 샀고 수완도 슬슬 사야할 거 같은데 굳이...
-
GPU CPU NPU 2 0
GPU가 추론이었나 여러개 쌓아서 하는 거랬는데 그건 또 뭐였지
-
가슴 속 깊이 숨을 들이마실 때, 차가운 냉기가 느껴진다 아아 아직도 차디찬 외로운...
-
잘꺼임 2 0
어제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거야
-
자작시 9일차)공백 5 0
쓰려던 말은 흑연 끝에서 맴돌다 사라지고, 종이 위에는 시의 첫 줄 대신 하얀...
-
적분 랭킹사이트 29 2
https://steady-cajeta-5215b2.netlify.app/ 심심해서...
-
전교2등이 전교1등 못했다고 욕할 수 있는 사람은 0 0
전교1등밖에 없다
-
좋은 말로 할때 내일 컷내리는 공지 올려라
맞습니다. 패자부활전이 없는 절대평가는 지양합니다.
216 26
어1없네
26을 2로 나누면 13
1+3원칙
갓 ㅡ 원준
크 그림이랑 같이 나오고 읽기 편하다!!!
갓원준!!!
교육부에서는 내부적으로 수능 절대평가 도입을 결정한 듯 합니다.
저는 표준점수가 성적표에서 사라지는 수능 절대평가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교육부에서 내신 절대평가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적어도 내신 절대평가가 수능 절대평가와 동시에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우리나라만 교육 제도가 퇴화하고 있는 느낌이네여..
우리나라는 교육이 선진국이랑 어째 거꾸로 가고있냐...
입시 자체가 상대평가인데 수능이 절대평가라고 사교육이 줄어들리가..
진짜 하고싶은말이었는데 이렇게 대신해주시네..ㅠㅠㅠ
여담으로 수능절평하면 사교육종사자들은
어떻게되는건가요...참...
진지하게 김상곤이나 사걱세같은 닝겐들 뚝배기깨버리고 수능절평 취소했으면
수능 절대평가 말고 수능 문제의 정상화가 더 시급한 것 같은데..과목별로 교육과정에 맞는 문제를 내도록 해야지..개인적으로 사실상 국영수는 문제 없고 과탐과목의 이해할 수 없는 퍼즐맞추기 iq문제를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현재는 바로 옆자리의 친구가 경쟁자가 되는 격이군요.
정직한 평가는 계속 살려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절대평가 반대합니다.
.
원준쌤 역시 존경합니다.
내신으로 할 꺼면 고교등급제 도입해서 공정하게 평가받도록 해야죠... 그거는 또 못 하게 하려고 뭐라할 꺼고..ㅈ 그러면 대학은 다분히 믿을수도 없는 생기부를 가지고 평가해야 하는 악순환이... 아니면 대학별 고사를 도입하든지 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답답합니다
내신으로 할 꺼면 고교등급제 도입해서 공정하게 평가받도록 해야죠... 그거는 또 못 하게 하려고 뭐라할 꺼고..ㅈ 그러면 대학은 다분히 믿을수도 없는 생기부를 가지고 평가해야 하는 악순환이... 아니면 대학별 고사를 도입하든지 해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답답합니다
원준센세 덕분에 국어 잘 봐서 올해 대학 들어갔어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 동생도 원준쌤 커리 태우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내신 절대평가로 하면 일부러 1등급 많이 만들려고 쉽게낼것같아요.
진짜 인정.... 학교 실적이 중요할테니까
???:응안들려 너네는적폐야
력시 원준T 핵심 문제만 딱딱 집어내셨네
수능이 이상적인 제도는 아니지만 현재 시행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수능 절대평가 반대합니다. 그리고 내신 절대평가 찬성합니다
맞는 말을 구구절절 하시네요.
수능은 사고력시험이고 내신은 구시대적 암기위주입니다. 내신을 절평해야 모두가 삽니다. 늘 응원합니다
내신절대평가,수능상대평가 찬성합니다
선생님 말씀에 공감을표합니다.
내신절평 수능상평 의동의합니다
수능 절대평가되면 공교육과 교사의 역할이 커질텐데, 지금의 교사들이 그러한 역할을 무던히 수행해주실거 같진 않습니다..
제발좀 현실을 모르면서 탁상공론좀 안했으면 좋겠음
공론하고있는 탁상 그대로 엎어버리고 뚝배기 다 부셔버리고싶음
선생님은 마지막그림처럼 시행된다면 전형 비율은 어느정도 생각하시나요 ? 개인적으로 궁금합니다
표본이 진짜 말도 안되게 적어 1등급이 4~8명 밖에 되지 못하는 내신 시험 = 상대평가
60만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성적의 객관성이
확보된 최상 퀄리티의 수능 = 절대평가
????
??? : 적폐인 사교육강사가 밥그릇지킬려고 궤변을 빼애애액!!! 내 자식은? 유학보내버리기~
이원준을 국회로!!!
크
문재인 싫어질라하네..
아앙 이니오빠앙~
선생님 그럼 이 사태는 어떡하죠 제 후배들이 멱살 잡히기 전에 누구 멱살을 잡아야 한단 말입니까ㅠㅠ엉엉
이원준쌤을 교육부 장관으로!
근데 도대체 왜... 많이들 배우신 분들이 이걸 모를까요 ㅠㅠ..
덜배웠거나 잘못배웠거나 다른데서배웠거나
제가 생각하는거랑 정확하게 일치!
진짜 답답한게
교육부장관조차도 그냥 절대평가 좋아요 차별이 없어져요~ 이런식으로 흐지부지 말하면서 정책 진행하는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네이버 쯤에 올려도 될까요 출처는 당연히 밝힐게요 링크도 같이ㅇㅇ
여러 가지 수가 있네요
내신 절대 수능 절대
내신 절대 수능 상대
내신 상대 수능 절대
내신 상대 수능 상대
가장 이상적인건 절평+절평
내신 절평, 수능 상대평가 후 최저 기준으로 이용. 단, 학종 평가 기준 명확하고 모든 지원자들 간 객관적이고 납득한 만한 평가기준 명시가 전제되어야 함.
결국 원서 작성에서의 혼란을 비롯해 2024 수능과 2026 수능의 채점결과가 공개되며 영어의 절대평가 전환은 실효성까지 잃은 완전히 실패한 정책이 된 것 같군요. 지금 같은 시대에 영어의 영향력이 크게 꺾인 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