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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최종] 수능 D-19, 현시점 사문 공부 제언 58 35
안녕하세요, [스나이퍼] 네모의 꿈입니다. 사회문화 과목 관련 간단한 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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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군수 칼럼 수요 있음? 19 4
원래 칼럼 쓰는거 싫어했어서 안 쓰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도움 받는 사람들도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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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2탄] 혼을 담은 All of 수능 사회문화 99 84
안녕하세요, [스나이퍼] 네모의 꿈입니다. 사회문화 과목 관련 간단한 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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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크게 관심은 없으시겠지만.. 49 24
일에 치여사느라 뭐가 너무 많아서 사문 칼럼 2탄을 못 쓰고 있네요. 수능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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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직관성 떨어진다는 반대의견이 있어현재 의도적으로 내신반영 넣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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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이건 중요한 레슨입니다 9 7
22수능, 개정 첫해 수능이라 다들 쫄아 있었지만의외로 표본은 지금에 비해 청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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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9모 실채점 업데이트 완료 및 향후 계획 15 13
안녕하세요, 네모의 꿈입니다. 스나이퍼 관련해서 짧게 쓰겠습니다. 저는 실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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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만표 137로 초유의 6점차 유력해보이는데 6 1
레전드사건 발생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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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1탄] 도표 공부 어떻게 하나요? (feat. 사설 풀 시간에...) 19 45
안녕하세요, [스나이퍼] 개발자 네모의 꿈 입니다. 이번 주제는 사탐런의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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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진지글] 26만 사문러들을 반영한 사문 시간 단축 꿀팁 16 40
제목과 같은건 내일 칼럼으로 좀 풀거구요. 대부분 읽게 되실 것 같아 (응시자 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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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vs부산대 5 0
인서울 중위권 대학 vs 지거국 현실적으로 뭐가 수요 더 있을 것 같은가요 새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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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정말 싫어하는데 9 7
이건 진짜 수능으로 내기 아까울 정도로 잘 썼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읽을때마다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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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들만 넘어간걸로는 3 2
22만 26만 응시자 수 설명 안됩니다.. 표본 걱정 너무 하지 말고 공부나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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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표본의 위대함은 정법을 같이 응시하면 알 수 있음, 혹은 사탐런 14 11
23수능 사문이 legeno로 아직도 평가받는데 23정법 숨도 못쉬면서 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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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인간과 AI가 정시 합격을 두고 벌이는 예측 게임 13 14
안녕하세요, [스나이퍼] 네모의 꿈입니다. 오늘 새벽부로 메디컬 일부 계열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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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나이퍼 후한 이유 3 1
국어 등급컷을 다른 회사보다 다소 낮게 잡았습니다. 저랑 ai랑 생각이 좀 일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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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잡기 빡세서 스나이퍼 만들었지만 그래도 모두 대강 잡아드렸어요 13 2
자세한건 스나이퍼 이용바람 ㅠㅠ 라인잡는동안 홈피 터진거 복구 되었답니다..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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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가 최선을 다해 표본 N만개로 잡은 1컷 vs 7 2
이미 오늘 오후 3시쯤에 국수 딸-깍.. 국어도 마찬가진데 귀찮아서 생략 5수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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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겸 스나이퍼 초판으로 라인 잡아주려했는데 48 10
서버가 터져서 나도 도메인으로는 못들어가면 어떻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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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전연승 2 2
참고로 스나이퍼는 탐구 답지가 나오면 런칭될 것이에요. 사실 오늘건 가채점 초판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