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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팽창이 사실 밀도차에 의해서 일어나고, 미세한 밀도와 온도차이를 일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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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현장에서 2등급은 나와 주겠지? 찍맞 1개 있는데 제외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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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 치고는 3분만에 바로 풀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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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다인자, 가계도, 비분리 버리면 2등급 나온다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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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요새 28번을 29번보다 훨씬 어렵게 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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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솔직히 역수열 쓰면 3분안에 풀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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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는 사실 해봤자 그림이 엄청 이상하게는 안나옴. 거기에 하면 할수록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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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62, 미적 11점. 미적 26번 ^^ 엄청 나더라. 수능때 2등급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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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 국밥같던 미적을 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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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매에~ 맴맴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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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난이도 요새 떡상하던데 좀 살려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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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한참을 웃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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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가르치는 사람들은 대체로 잘생긴사람이 많다고. 음. 지금봐도 어느정도 맞는말을 하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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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작이 엄청 어려워지는게 대세라 항상 화작을 몇개씩 틀리고 가더라구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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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누구던지 간에 항상 기출로 공부하는게 맞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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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름하면 매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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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했지. 무슨 한자일거라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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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평가원 요새 내는거 보니까 요즘 화작은 예전처럼 날먹이 아니라,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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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11수를! 하고 뭉지대나 들어간 케인님은 뭐가 되는거냐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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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만, 한석원 둘다 모가 없는데 왜 빡모라고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