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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활의 트라우마, 혹은 기억진력을 다해 수험생활을 보낸 이들은 누구나저 마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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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에 다운받아서 들으시나요? 나이가 먹었나막 찾아보기도 귀찮고 다운받아 넣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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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이나 볼까. 요새는 책읽기, 글쓰기에 약간 침체기인느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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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6
미지로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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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간되었습니다. 34
삼수생 시절, 막막함과 극도의 불안감을 이겨내려 글로써 저의 내면을 표현했던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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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때부터 기기불량인거같은데 어차피 무제한3개월요금제라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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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르비에 올린글들 20프로정도를 퇴고한 글과 새로쓴 80프로정도의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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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남부쪽으로 돌껀데 추천좀! 그리고 버스타고다녀서 교통편좋은대로 ㅋㅋ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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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함은 보통 자기가 원하는 바가 실현되지않거나 사람관계사이에서 발생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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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오르비같은 경우는진짜 수익모델 잘 만든 회사라고 생각이듬.쇼핑몰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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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능글맞은 후배가 (일부러) 오티에 정장입고오면 59
그 학생은 한학기동안지갑 안들고 다녀도댐선배들이 다 사줄듯귀여워서ㅋㅋㅋ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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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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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하사탕'나 다시 돌아갈래~'순수함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삶의 방향성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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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만든 손주은, "차라리 깽판을 쳐라”대한민국 대표선배가 '8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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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4년 전에 재수허락받으면서 했던 이야기가 생각나네 1
술먹고 아빠한테'적당히 살기 싫어'하면서 재수했던거같은데..가끔 기억나는어린날의 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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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수시합격한 수능만점자 ‘재수’ 결정인사이트12/14/2014 07:54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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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켜먹을 치킨 추천좀 27
치느님을 경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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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저 오르비에서 사람모아서 내일로간거 기억하시는분? 7
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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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경영경제, 소설, 에세이 이런거 나누려다 말았습니다. 1. 외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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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무살 이전에 책을 읽어본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한 두 권정도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