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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는 따뜻한 사람이 많아서 19 4
정말 좋은 것 같아요 ㅎㅎ 그러니까 다들 대학 가기 전까지는 있어줘야해요.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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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힘들 때 털어놓으니 15 3
훨씬 나은 느낌이에요. 늘 따뜻한 댓글 달아주시는 오르비언들 정말 감사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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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요새 낮아졌는데 30 1
뭐를 해야 극복할 수 있을까요? 일단 운동은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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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네요…저는 까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는데 댓글보니까 안 까고 고데기 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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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늘 뭐하셨나요? 54 2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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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 56 122
어릴 때는 병원비,간병비 때문에 엄마가 너무 고생하셔서 아무 죄없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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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적고 가주세요! 60 0
전 원래 enfj였다가 재수하면서 infj로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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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을 안했는데 17 8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도 친근하신 분들 많아요. 매일 소소하지만 재밌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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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자시는 분들은 31 3
낙지 기다리시는 건가요? 아니면 저처럼 수면패턴 망하신 분들인가요? 슬슬 고쳐야하는데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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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게 12 3
제일 외모 변화 크죠? 동생 앞에서 대학가기전에 살 빼고 예뻐지고 싶다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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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친근했던 오르비언들이 20 5
글을 안 써서 슬퍼요. 나만 뻘글기계가 되어가는 것 같은 ㅋㅋㅋ 다들 공부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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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8 0
고3 겨울방학 때 정말 열심히 산 것 같네요. 밥 먹을 시간이 아까워서 맨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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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목표 몸무게 몇이에요? 30 0
저는 52kg요! 고3 겨울방학때 살 뺄 생각이 없었을 때 공부하는 시간 아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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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못 먹겠는데 17 1
삶은 계란으로 대체해서 먹고 있는데 그래도 되겠죠? 냄새만 맡아도 먹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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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동생들 은근 착하지 않나요? 22 2
저희 동생은 먹고싶은 게 없는건지 혼자 뭘 안 시켜먹는데 제가 가끔씩 먹고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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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성별 동생 있는 사람들 부러워요 46 6
그러면 공감대도 서로 잘 형성되고 서로 잘 놀러다닐 것 같은데.. 저랑 동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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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받은 날 8 7
오늘 동생이 공부하다가 국어 더 열심히 하고싶다고 원래 일주일에 2번 하던 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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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빨리 기르고 싶어요 4 1
오르비에서도 앞머리 없는 게 더 낫다고 해서 그렇게 스타일을 바꿔보고 싶은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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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운동하니까 16 9
확실히 우울감이 줄어든 것 같아요. 땀 한번 흘리는데서 스트레스도 같이 내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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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 ㅇㅈ(못생김 주의) 42 3
완전 쌩얼이라서 못생겼어요 ㅋㅋㅋㅋ 근데 화장 망한 걸 또 올리는 건 좀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