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태그
10/12/04 00:35
왜..? 0 0
10/12/03 18:30
낄낄낄낄낄낄 돈많으면 뭐해 하루 여섯끼 먹나? 0 0
10/12/03 18:29
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낄 0 0
10/12/03 02:30
이제, 알아보러가야겠다 1 0
10/12/03 02:29
그리고 난 아직 그 계획의 성공여부를 모른다 0 0
10/12/03 02:28
그런면에서 본다면 이 계획은 완벽하다기보다는 강력한것, 진실한것 0 0
10/12/03 02:27
내가 이사람을 믿어도 되겠다라고 생각하기까지의 전혀 의미없어보이던 시간들이 있었다 0 0
10/12/03 02:26
그 사람을 믿기까지의 시간이 있었다 0 0
하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혹은 더 깊이 생각해보면 0 0
10/12/03 02:25
믿어준 사람이 잠깐이라도 마음을 바꾼다면 실패하게 될텐데 0 0
10/12/03 02:24
아 또 틀림 ㅡㅡ 행동 할 수 있나 0 0
그토록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던 사람이 막판에 와서 저렇게 허술하게 행동할 수 있다 0 0
10/12/03 02:23
이렇게 중요한 일에 그런 불완전한 위태로운 것에 운명을 맏긴 것인가 0 0
10/12/03 02:22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데 그토록 위험한 것이 사람을 믿는 것 0 1
결국 사람을 믿는 것 0 0
10/12/03 02:21
이 상황에서 그가 택한 전략은 0 0
10/12/03 02:20
몇번의 위기를 어찌어찌 넘기고 결국 마지막까지 왔다 0 0
그일이 반드시 성취되어야했기 때문이지. 0 0
10/12/03 02:19
일을 포기하느냐 아니 그럴순 없지 그가 그토록 완벽한 계획을 짤 필요가 있었던 이유는 0 0
10/12/03 02:18
계속해서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터지고 완벽하다고 생각한 계획은 얼기설기 어설프게만보인다 0 0
오르비 캐스트
2028년도 내신, 수능 완벽대비책 완료.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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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멘토 출신 한의대생의 1:1 밀착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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