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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보면 무슨 스포츠 마사지라고 되어있긴 한데 음란 퇴폐업소 일까봐 걱정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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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에 어머니 아버지랑 같이 한번 볼까하는데상관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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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친해진 친구고 볼꼴 못볼꼴 다 본 사이고 지금도 친한 여사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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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2시 넘어서 먹으면 내일 밥을 들먹으면 살 안찌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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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김밥이나 싸 갈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속 더부룩하거나 그러면 위험할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