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데데교오미나 [303021] · MS 2009 · 쪽지

2010-11-25 12:48:16
조회수 248

수능날은 언어로인한폭풍우가좀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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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크리로 수리에 심리적데미지..

외국어는다행히 밥먹고 운동장에서 공기를마시면서 마음을추스렸음..

하지만이미 언수가 우주로갔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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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ㅣ루시ㅣ · 337282 · 10/11/25 13:08

    언수는 할만했는데 외국어에서 털리더니 탐구때 머리가 새하얗게 되서 외탐을 불태워버렸다는..; 안되는 사람은 뭘해도 안되나 봅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