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수능 외국어영역 학습 전략!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949699
2012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죠?
이번에는 외국어영역 학습 전략을 알려줄께요.^^
1. 외국어영역 난이도
2011 수능은 2010학년도 수능보다는 다소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외국어 영역은 2010학년도 9월 모의고사와 비슷한 수준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빈칸 추론의 경우 선택지가 대체로 길어졌고 지문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몇몇 어휘들이 조금씩은 까다로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난이도 상, 중, 하 문제의 고른 배분으로 특히 난이도 상의 경우는
변별력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EBS 연계 문제가 많아 도움을 얻은 경우
시간 배분에 있어 유리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제 친척 동생이 며칠 전에 2011 수능 외국어영역 이야기를 했는데 어려웠다고 하더군요.
고려학원 근처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했던 아이인데 이런 말을 하더군요.
2. 외국어영역 출제경향 특징
2011학년도 6월 9월 모의고사에서 보여준 출제 경향과
특징이 수능에도 그대로 나왔다고 할 수 있죠!
거기에 밑줄친 어휘가 어색한 것을 고르는 신유형도 등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주제, 제목, 요지파악 문제의 난이도는 증가했고 빈칸 완성 문제가 증가하고
지칭 추론 유형이 사라졌습니다. 전체 50문항 중에서 35문항이
EBS 교재에서 연계되어 출제되었고 특히 독해는 거의 원문 그대로를
충실하게 활용하고 문제 유형도 다양하게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3. 외국어영역 학습 전략
상위권 학생 (원점수 90점 이상)
상위권 학생들은 듣기 영역에서의 감점이 없도록
규칙적으로 실전 듣기 훈련을 지속해줘야 합니다!
듣기는 모두 만점을 만들어 놓고 들어가야 합니다.
어휘, 어법 문항 대비를 위해 어법은 각 유형별로
10문항 이상씩 풀어보고 어휘 복습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합니다.
그리고 조금 더 어려운 어휘 도전에 해 볼만하지 않을까요?
읽기의 경우에는 다양한 소재와 댜양한 난이도의
문항들을 구분하지 않고 접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중위권 학생(원점 70점 이상)
중위권 학생들은 듣기 영역에서 고득점을 위해 규칙적인
실전 듣기 훈련 및 반복 듣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취약한 어휘 보강을 위해 하루에 적어도 100개 이상의 어휘를
암기하되 주로 독해 지문에서 만나는 어휘 위주로 암기하세요.
어법 문제집을 통해 수능 출제 기능 유형을 숙지하고 되도록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붇는 문제 위주로 철저히 학습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
하위권 학생
듣기영역에서 감점을 줄이기 위해 구어체 표현 및 어휘 암기에
치중하고 실전 듣기를 위해서는 매일 청취력 훈련 계획을 세워 실천합시다.
하루에 적어도 100개 이상의 어휘를 암기하고 어법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 후 가장 기본적인 문법 지식을 묻는 어법 문제들을
골라 풀어보되 같은 유형의 문제를 만났을 때는
반드시 득점할 수 있도록 확실히 암기해두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8 40
-
흠
-
과외고수분들 도와주세요 )) 영어 과외 숙제 내주는 법 0 0
과외학생이 3모 기준 4등급입니다. 푸는 거 보니까 전에 배웠는지 수식어같은 건 잘...
-
솔직히 계약정원제가 만들어진 이유는 정부가 지방대 취업률을 높이려고 하는 것...
-
속사미인곡에 광주리 가을부채였나 “부채는 여름에 쓰는건데 가을 부채라는건 현재에...
-
저만 어려웠나요 ㅠㅠ 현장에서 보면 그냥 재끼는 게 낫겠음
-
수학을 예로 들면 기하는 없다고 치고 있어도.. 미적분의 1컷이 88이고 2컷이...
-
술먹고싶다 1 0
금주중인데 술마렵다
-
우주공강인데 친구없어서 우럿서 0 0
엉엉
-
이거 정상임?
-
아니시발 생윤 4 1
현돌하라는거야 코드원하라는거야 ㅈㄴ쳐맞을라고 댓글마다 개 ㅈㄹ을하네 다 몇점출신이냐
-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를 세워라 ㅇㅇ
-
수학 vs 국어 6 1
님들은 뭐가 더 하기 싫음?
-
내 뇌는 존나 예민충임 1 0
잠 한시간이라도 덜 자면 브레인포그 오고 잠1,2시간만 늦게자도 지랄남
-
나오직그대만을 0 0
사랑하기 때 문 에
-
9일만이군요 1 0
부지런히 사는중•• 다들 행복하세요
-
맨뒷자리앉기도 0 0
눈치잘봐야함 교수님께서 앞자리 비었다고 맨뒷줄 통채로 앞으로오라하시더라
-
모고 통계자료 0 1
몇시에올라오는지 아시는분 눈팅중인데
-
나만 햄버거 양파빼고 먹음? 1 0
솔직히 느끼하긴한데 쌩양파는 진짜 못먹겠어서
-
님 되게 6 0
-
음악은삶의동력이다 0 0
오늘도파이팅
-
한없이소중했던사랑이있었음을 0 0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
안냐떼요 6 1
바로 달렸는데도 급식 줄 겁나 기네
-
노트북 켜고 적당히 딴짓하면서 졸음을 쫓기 vs 딴짓 안 하고 수업 듣다가 저항할...
-
현역 여중생의 정오 5 0
1분 지난
-
유연성 갱신! 0 0
14.5!!
-
다행이다 1 0
3모 결과 아직까지 안주네 ㅋz
-
재수생 6모신청 1 1
학원에서 6모 신청하려는데 경기도 내면 다 괜찮으니까 비재원생 자리 남은 학원 없을까요 ㅠㅠ
-
강의실뒷자리의장점 5 0
오르비가능
-
[생1 기출/N제 저자] 수능 생명과학1 과외 모집 0 0
*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
흠..
-
자랑좀 하겠습니다 6 1
지금일어났습니다
-
수학 질문 2 0
합성함수 연구하다가 발견한 극값찾기 스킬인데 참인거 같나요?
-
대통령님 3 2
10개월 복무 믿습니다
-
군수생 스블 조언 부탁드려요 0 0
2월 초부터 시작해서 수학은 스블 수1수2미적 하고있고 현재 수1 2강, 미적...
-
배경상식이 있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6분컷 가능 ㅈㄴ 재미있음 읽으면 근데 과학은 걍...
-
'선택적 모병제' 본격화…전방 GOP 병력 2.2만→6000명 감축 1 1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우리 군의 징집 체계가 6·25 전쟁 이후 처음으로 구조적...
-
기출이죠??? 어떤가요???
-
울면안대 3 1
울면한대 너는 특별히 두대
-
군모닝 9 0
안냐떼여 일찍인난 미하리에요
-
안녕 날 소개하지 학교는 평반고 취미는 체육시간에 공부하기 자 크게 나누면 3가지...
-
3등급 초입은 나오나
-
[국어 내신 무료 자료 공유] 22개정 고1, 고2, 고3 모의고사, 중1~중3 문제 배포 1 1
[국어 내신 무료 자료 공유] 22개정 고1, 고2, 고3 모의고사, 중1~중3...
-
선택적 모병제 추진…GOP 병력 6000명으로 감축 4 1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병력 감소와 전쟁 양상 변화에...
-
반수생고민 0 0
현역으로 성대왔고 반수하려고 하는데 무조건 서울대 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
28수능 인강 추천 0 0
자퇴했고 28수능 볼 예정인데 통과 통사는 지금 인강이 있나요? 내년 수능 언매...
-
설경이 경제인 이유 5 0
경제학부의 외모평균은 경영학부와 비교할수조차 없이 낮음
-
걍 12시에 맞춰놓고 땡할때 누르면 보기 개편한데
-
채점자료 내놓으라고 1 0
설마 저번처럼 내일 올려주냐?
-
얼버기 0 0
-
자연고질 0 0
연하를 사랑하는 병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