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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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굳이 드러내려 하지 않아도 모두가 알아볼 수 있다.
재능은 구태여 꾸미지 않더라도 누구나 구분할 수 있다. 그렇기에 더 비참하다.
평범한 사람이 어떤 노력을 해도 그 영역에 미칠 수 없음을 알기에.
심중의 깃대가 꺾이는 그때 청년은 푸른 옷을 벗고 고개를 떨구는가.
수만 번 마음을 쏘았을 때 '그것'이 쏘았다 알려줄 스승이 있다면 즐거운 여행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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