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에 대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8999314
저는 현재 입시학원에서 수학강사로 일하고 있는 마강진 쌤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근데 진짜 7704만 달러 손실이면 어떤 기분일까 0 0
진짜 무섭다.
-
익명고래 1411만 달러 청산 1 0
진짜 무섭다.
-
내일 두끼갈사람 4 0
같이 치마덮 먹자
-
자는게 아깝다 0 0
복귀까지 12시간 ?? ??
-
미적분 자작문제 수정 0 1
이제 진짜 문제없음.
-
32강 경우의수 0 0
3개만되면 대한민국 32강 확정
-
세젤쉬-미친개놈 0 0
세젤쉬-미친개놈 어때요??
-
최저러 고민 ㅠㅠ 0 0
수시반수고 작수 3ㅎ7이라 메디컬은 다 떨어졌어요(322) 국어 점수가 진동이 심한...
-
자, 어찌되었든 한국은 1승2패 승점 3점, 골득실 -1, 득점 2점 조3위가...
-
시간이 늦어서... 내일 아침에 마지막 검토한 뒤에 PDF 파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
뻘글력 다죽음 5 1
예전에는 잘 적었는데...
-
라고 말하는 누군가의 봉고차에 탑승하면 안됩니다..
-
국어 문학 추천 0 0
작년에 김재훈t 황용일t들었고 평가원 서바 모두 높2~낮1 정도의 성적.(수능은...
-
내년의 나는 뭐하고있을까 9 0
-
현실적으로 6모 이성적 9모때까지 얼마나 올릴 수 있을까요 1 0
지금 하위 지거국 재학 중이고 반수랑 대학 병행하면서 6모 봤어요 네 수학 ㅂㅅ...
-
내가 왔어 8 0
나를 기다렸니
-
불면증 0 0
더워서 잠 못자는것도 이유인데 그냥 맘이 불안해서 못 자는듯 6모끝나고 그냥 쭉...
-
오르비에서 만남을 하는것이 5 0
사실입니까 밥먹고 논다고 들었습니다
-
자러갑니다 2 0
잘자
-
안녕 5 0
하세요
-
반수 계획, 성적봐주세요 4 0
상황: 삼반수 나이라서.. 좀 애매한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입학할때도 반수를...
-
국어 노베 3 0
3모 5섶 6섶 3뜨고 6모 4떴는데 국어 노베 지금 시작 하면 뭘 해야할까요.....
-
윤어게인 0 0
-
윤옥에인 5일차 0 0
ㅇㅇ
-
오노추 0 1
Triponoel ㄹㅇ 다조음뇨
-
이제부턴 진짜들의 시간이니까.. 14 3
일주일 뒤에 저는 닉네임을 바꿀 수 있어요 추천 부탁드려요~ 조건은 Rees를...
-
홍명보 사실 역대급 천재아닐까 2 3
32강 진출 확률은 80이상 체코자리가 지금의 대한민국 자리가 됬음 그리고 6일간...
-
으으 3 0
다가오고잇어..
-
자취방 의자 구매 완료 2 0
이제 슬슬..
-
세젤쉬-> 시발점 질문 0 0
중학수학 노베인데(특히 함수,도형) 10년생 자퇴생이라서 28수능,29수능 볼껀데요...
-
아니 자다가 남아공한테 지는 악몽을 꿔서
-
네 국어 실력이 수학/영어 실력의 반만 되었더라면 1 0
하..
-
투과목 하는 오르비언 잇나요 16 0
시대에 도태된 언미물2화2러인데
-
영어1어케띄움 2 0
착하게살고다찍으면되나
-
찐따새ㅣㄲ들 형은 잔다 6 0
ㅇㅇ
-
안녕히 주무세요 선생님,, 6 1
슬프네요,, 내일은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랄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선생님,,
-
난 1시20분에 공부해야지 21 2
오늘 2시~4시에 제가 오루비에있는걸 발견한다면 만덕을드립니다
-
지듣노 1 0
암만 투메여도 GRADUATION 최애트랙
-
신나게 춤이나 추고 싶다 2 0
같이 하자
-
1시되면오르비끄고 4 1
생산적인일을해야겠어
-
유자두는 10살이야 2 0
웅애
-
수학 엔제 풀어야되나요 1 0
미적 작수 76점, 6모 84점(21 22 28 30) 미적은 아직 기출 강좌 듣고...
-
아니 주호야 0 0
28수능에 미적분 같은 이상한 과목 뺀건 잘했지만 기하는 살려놨어야지 대수(수학1)...
-
맞팔99 3 0
오랜만에온김에 걍 걸어주심 맞팔해드림뇨
-
영어 공부법:( 1 0
이번 6모 58점에 듣기 5개 틀린거보고 진심 깊게 고민해서 글써요. 영어 공부를...
-
난 06년생임 8 2
1906년생임 에헴
-
자유를 전공하고 싶다 3 0
자유의 바람이 불어오길
-
언젠가 티켓팅을 성공할 그 날을 고대하며
-
수학 1타 홍명보가 말아주는 2 1
28수능 확통 천하 대비 경우의 수 수업
아예 자퇴하신거에요?
예..현재는...지금은 애들 가르치는 것이 좋아서 어쩔 수 없이 자퇴했는데,,,,5년정도 뒤에 재입학 할려구여....
주역과 사서를 근간으로
-> 질문 받으시면 안 됩니다. 뭘 대답해 주실 아는 선 자체가 없는데요.
주역과 사서를 근간?
한의학대를 언제 자퇴하셨는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크게 잘못 알고계시군요.
마강진이라는 분이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저도 먹고살려다보니 학생시절 학원강사를 꽤 했었고, 강사들 입장 충분히 이해하는데
실제 강사분이 입시사이트에 이런 글을 쓸리가 없습니다.
솔직히 사칭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글쓰신 분이 누군진 모르겠으나, 함부로 남의 이름 사칭해서 글쓰면 안됩니다.
더군다나 학원강사행세를 하면서 그분의 밥그릇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입시사이트에서 활동하면 법적인 책임을 질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괜히 사칭하면서 이상한 답변 달아서
한의사 한의대생 욕먹일 심산인거 같은데요
마강진이라는 분은 학원강사가 맞습니다.
이 글 쓰신 분이 마강진씨인지 아닌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누가 일부러 사칭까지 할만큼 유명한 강사분은 아니신 것 같네요.^^;;
검색을 해봐도 학원강사 사이트에서 등업시켜 달라고 글쓰신 것밖에 나오는 것이 없고, 근무하시는 학원이나 학생 수강평 같은 건 하나도 없습니다. ㅎㅎ
근거없는 추측은 자제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예과때 원전이나 원론교수들 개소리하는거 맞으니깐 일찍 그만두셨으면 충분히 저렇게 말씀하실수있죠.
그냥 누가 잘못말하면 정정하면 되지 너무 공격적이신 것 같습니다.
혹시 진짜 사칭이더라도 그건 당사자가 알아서 할 문제죠.
예과때 일찍 그만둔 케이스라면 한의학에 대해 상담받아주겠다고 설치는게 잘못된거죠.
한의대입시나 한의대 생활이라면 모를까.
사칭을 한거든, 예과생때 자퇴해놓고 사서 주역 운운한거든,
어느쪽이든 이런 소리들을만하다고 보고요. 전혀 공격적이라고 생각안합니다.
그럼 그렇게 말씀하셔야죠.
님 쓰신 댓글이 2줄까지만 말씀하신대로고, 나머지 7줄은 전부 뚜렷한 근거도 없이 추측만으로 사칭의심된다 설치지마라 이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