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559418] · MS 2015 · 쪽지

2016-06-09 19: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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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재수시작-6월 독학재수생 6평후기(ㄹㅇ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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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수능 26121- 13111(6평) 96 76 100 50(한국사) 48 46

확실히 국어는 작년수능이나 최근기출이랑은 좀 다르게 나오는거 같네요..

비문학이 당연히 30번 까지겟지?? 하면서 넘기는데 갓리지문... 33번까지 나오는거보고

경악을 금치못햇네요 그리고 문법도 비문학처럼 지문주어지길래.. 순간 시험지받자마자

아 엿됬다.. 라고 생각하면서 문제풀기 시작하는데 확실히 여기서 마닳에서 강조한

손가락걸기가 진짜 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맞다고 생각하는선지 미련없이 찍고

마지막에 문법으로 넘어와서 지문보는데 다행히;; 지문만 읽고도 풀수있는 수준으로 나와서

정답을 고를수 있엇네요 이번에 의의는 비문학이 길이가 ㅎㄷㄷ하게 변한게 의미가 큰거 같아요..ㄹㅇ

수학: 6등급(작년) 몇점이지??;ㅋㅋ.. -3등급 76점

수학도 제가 오르비에서 뭐라고 글을쓸정도의 수준은 저어어어어기기기 안드로메다 수준이지만

앞부분,중반까지 쉽게나오고 무엇보다 26번이 점근선... 인것에 경악을 금치못했네요

고1,고2 교육청 모의고사 기출 풀때는 항상 무릎을 털썩 꿇으며 눈물을 1~2방울 흘리며

해설을 보던때가 엊그제같은데 ㅋㅋ... 아직 진도를 다끝내지못해서 미분이나 이런부분은 많이찍고 풀엇네요 30번하고 29번은 그저 머어어어엉하니 묵념을 ... ㅜㅠㅠㅠ

영어: 작년 98(수능) - 100(6평)

작년에 인강을 듣지않고 시험봤을때는 영어도 인강듣나? 하고 영어는 닥 감이지 하면서 수능보다가 멘탈이 제데로나가면서 손이 덜덜덜 떨리면서 시험본 기억이 뇌에 제대로 각인되있어서

인강 추천을 받던중 이명학t 신택스-리로직-공감어법 을 세개 구매했는데

신택스는 무의식적으로 해석하는방식이랑 다를게 없어서 전치사나 가정법부분을 빼면 그다지

얻어가는건 많이 없었지만 리로직은 진짜 들으면서 감탄하고 아 이게 문풀이구나 느끼면서

재밌게 들었습니다 ㅋㅋㅋ.. 띵학t의 신선한 드립과 여기서 오답1위는?? 에 ㅂㄷㅂㄷ하면서

매일매일 꾸준히 달려들던게 효과가 제대로 발휘된것 같네요 ㅋㅋㅋㅋ

한국사는 뭐;; 말이필요없었죠 너무쉬웠습니다.

이번 6평을 보면서 느낀건 먼저 국어는 점점 시간이 부족하면서 시험을 보는 것 같네요

확신을 가지고 풀어야한다고 해야하나..??? 평소에 긴지문이나 어려운지문을 계속해서 실전처럼

풀어야하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

영어는 명학갓의 힘으로 자신감이 그나마(?) 흐르네용

수학은 승제쌤 개때잡을 듣고있는데 작년에 같은반이었던친구가

이창무t Climax 추천을 하던데 괜찮나요.???? 수능땐 감히 큰목표지만 1~29번까지는 전부맞히고

30번도 (ㅎㅎㅎ...) 맞히고 싶습니당. .ㅋㅋㅋ...

개때잡정도의 문제는 듣고 풀수있는 것 같은데 그다음 기출이 좋을지 아니면 창무t가 좋을지 추천좀해주세용..

모든 현역&재수생&N수생 여러분들 힘내시고 수능때 최고의 컨디션으로 원하시는 성적 받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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